2026.01.24 (토)

  • 구름많음동두천 -5.8℃
  • 구름조금강릉 -1.3℃
  • 구름많음서울 -1.9℃
  • 맑음대전 -2.7℃
  • 맑음대구 -2.6℃
  • 맑음울산 -1.9℃
  • 흐림광주 -0.4℃
  • 맑음부산 1.1℃
  • 구름많음고창 -2.9℃
  • 구름많음제주 6.4℃
  • 맑음강화 -3.6℃
  • 맑음보은 -5.7℃
  • 맑음금산 -5.7℃
  • 맑음강진군 -0.7℃
  • 맑음경주시 -6.4℃
  • 맑음거제 1.9℃
기상청 제공

스포츠

[제37회 신한동해오픈] 2R. 공동선두 조민규, 서요섭 인터뷰 (오후 1시 30분 기준)

 

(포탈뉴스) [조민규 인터뷰]


1R : 5언더파 66타 공동 5위


2R : 5언더파 66타 중간합계 10언더파 132타 공동 선두


2라운드 경기 마친 소감?


16, 17번 홀이 아쉽지만 좋은 날씨 속에 큰 실수 없이 잘 마무리 한 것 같다.


국내에서 아직 우승이 없다. 어떻게 생각하는지?


일본에서 먼저 데뷔를 했고, 일본 투어만 메인으로 뛰었는데 작년부터 코리안투어를 뛰면서 찬스가 많았는데 잘 살리지 못한 것 같다. 국내 우승은 간절하다. 그래도 코스에서는 생각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신한동해오픈 3번째 출전이다. 그동안보다 좋은 성적이 나오고 있는데 달라진 것은?


장타자에게 유리한 코스라고 생각한다. 몇 년 전보다 거리가 조금 늘어서 플레이하는데 편안함을 느낄 수 있어서 찬스가 더 많이 생긴 것 같다. 딱히 달라진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올해가 조금 잘 풀리는 해라고 생각한다.


거리가 얼마나 늘었는지, 거리를 늘린 비결은?


늘었다고 해서 장타자는 아니다(웃음) 이제는 ‘어느 코스를 가도 해 볼만하다.’ 이 정도라고 생각한다. 몇 년 전보다 15야드 정도 늘은 것 같다. 비결은 운동도 하고 스윙도 바꿨다.


우승 할 수 있는 기회가 왔다. 어떤 것에 집중할 것인지?


지난주부터 샷감이 돌아오고 있어서 이것만 잘 유지하면 좋을 것 같다. 평정심을 끝까지 잘 유지한다면 될 것 같다.


[ 서요섭 인터뷰]

· 서요섭(25.DB손해보험) 중간합계 10언더파 132타로 공동선두 : 오후 1시 30분 기준


1R : 6언더파 65타 공동 3위


2R : 4언더파 67타 중간합계 10언더파 132타 공동 선두


공동선두로 마무리했다. 경기 소감은?


첫 홀에 보기로 시작해서 출발이 불안정한 느낌이 있었다. 그래도 바로 다음 홀에서 바운스백을 하면서 다시 잘 출발한 것 같다. 지금 샷감이 다 괜찮다. 원하는 대로 플레이가 됐다. 찬스가 왔을 때 전체적으로 잘 한 것이 더 많아서 만족한다.


작년과 코스를 비교하면 어떤지?


작년보다 난이도가 조금 쉬워진 것 같다. 평균 스코어도 잘 나오고 있다. 러프가 작년보다 짧게 세팅되어있는 것 같다. 그린도 점점 딱딱해지고 빨라지고 있어서 내일과 마지막 날은 잘 지키다가 찬스가 왔을 때 줄이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대회 성적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 신한동해오픈은 무슨 의미인가?


자극제 같은 시합이다. 좋은 출발을 하고 있어서 한을 풀고 싶다. 이 대회에서 좋은 성적이 없었기 때문에 올해 첫 다승을 하고 싶다.


[뉴스출처 : KPGA]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남창옹기종기시장 방문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1월 23일 울산에서 열린 '울산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에 앞서 울주군에 위치한 남창옹기종기시장을 깜짝 방문했다.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 위치한 남창옹기종기시장은 조선시대 곡물창고가 있던 남창리 지역에서 열리는 5일장(3일.8일) 형태의 전통시장으로, 이 대통령은 장날 시장을 찾은 것이다. 이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방문에 시장 상인들과 시민들은 "대통령님 화이팅", "중국은 잘 다녀오셨냐" 등 환영 인사를 전했다. '대통령님 환영합니다^^'라고 적힌 A4 크기의 종이를 흔드는 시민들도 있었다. 이 대통령은 시민들과 악수를 하거나 휴대전화로 셀카를 찍는 등 화답했고, 멀리 있는 시민들을 향해서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큰 소리로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시장을 둘러보며 상인들에게 “장사는 잘 되시냐”며 곳곳을 세심히 살폈고, 상인들은 ”남창시장을 찾은 첫 대통령“이라며 이 대통령 방문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대통령은 가락엿, 도너츠, 알밤, 대파와 같은 먹거리를 온누리 상품권으로 구매했다. 배와 튀김을 산 후에는 현장에서 일행과 나눠먹기도 했다. ‘민생소비쿠폰 가능합니다’라는 손팻말을 흔들던 한 상인은 이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