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부산 연제구청 육상팀의 김대희 선수가 전국대회 정상에 오르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증명했다. 연제구청 육상팀은 지난 6월 2일부터 9일까지 경상남도 밀양시에서 개최된 ‘2026 밀양아리랑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김대희 선수가 남자 일반부 허들 종목에 출전해 14초12의 뛰어난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김대희 선수는 앞서 열린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와 ‘제80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두 대회 연속 동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 마침내 금메달을 목에 걸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었다. 장유현 연제구청 육상팀 감독은 “지난 두 대회에 이어 김대희 선수가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값진 금메달을 획득해 매우 기쁘다”라며, “연제구의 아낌없는 응원과 지원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훈련에 더욱 매진하여 하반기 시즌에도 좋은 성과를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연제구]
(포탈뉴스통신) 사천시청 여자농구단이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강원도 태백시 태백고원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26 태백시장배 전국실업농구연맹전'에 출전해 전국 실업농구 강호들과 기량을 겨룬다. 한국실업농구연맹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사천시청, 김천시청, 대구시청, 서대문구청 등 4개 팀이 참가해 풀리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사천시청 여자농구단은 지도자 1명, 기술자문위원 1명, 선수 10명, 직원 1명 등 총 13명의 선수단을 구성해 대회에 나선다. 사천시청 여자농구단은 주장 박인아(26)를 중심으로 높이와 기동력을 고루 갖춘 선수단을 구성해 좋은 성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장인 박인아 선수는 풍부한 경험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바탕으로 팀의 중심 역할을 맡고 있으며, 공격 전개와 수비 조직력을 이끄는 핵심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골밑에서는 김해지(29. 187cm), 이정현(34. 186cm), 이은소(23. 181cm), 김새별(25. 176cm) 등 센터진의 활약이 기대된다. 특히, 김해지 선수와 이정현 선수는 뛰어난 신장과 제공권을 바탕으로 리
(포탈뉴스통신) 사) 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지회장 김대성)가 주최한 ‘2026년 제3회 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장기 파크골프 대회’가 10일 봉평 파크골프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여가 활동을 확대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넓혀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평창군 관내 8개 읍면을 대표하는 선수 등 200여 명이 참가해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포섬)으로 나뉘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며 열띤 경기를 펼쳤다. 대회에 참가한 한 어르신은 “승패를 떠나 오랜만에 다른 읍면 동료들과 웃고 즐기며 교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참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대성 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장은 “파크골프를 통해 어르신들의 밝은 미소를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여가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평창군]
(포탈뉴스통신) 충북 괴산군청 여자씨름단이 충북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에서 2체급 장사를 배출하고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최강의 면모를 다시 한번 과시했다. 지난 9일 진행된 개인전에서 최다혜, 김다영 선수가 각각 매화장사(60kg 이하)와 무궁화장사(80kg 이하)에 올랐다. 매화급 결정전에 나선 최다혜는 이나영(영동군청)을 2-0으로 꺾고 우승했다. 이어 열린 무궁화급 결정전에서는 김다영이 김하윤(거제시청)을 2-0으로 제압하며 장사에 등극했다. 앞서 8일 열린 단체전에서 여자씨름단은 특유의 끈끈한 조직력과 강인한 투혼을 바탕으로 결승에 진출해 값진 준우승을 차지하며 팀의 저력을 보여줬다. 송인헌 군수는 "단오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괴산군의 위상을 높여준 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하고 더 큰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괴산군]
(포탈뉴스통신) 전국 유소년 축구 꿈나무들의 뜨거운 열정과 함성이 청정 도시 양양을 가득 채운다. 양양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양양군과 양양군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6 남대천 르네상스배 전국유소년축구대회’가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양양종합운동장, 양양종합스포츠타운 축구장, 하조대 축구장 등 3개 구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유소년 축구 선수들의 화합과 친선을 도모하고, 전국 단위 축구 동호인들의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아가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글로벌 플랫폼 양양’의 브랜드를 전국에 알리고,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취지다. 올해 대회에는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유소년 축구 클럽 총 54개 팀, 1500여 명의 선수단과 관계자가 양양을 찾는다. 연령별로는 ▲U-8(8세 이하) 7개 팀 ▲U-9(9세 이하) 19개 팀 ▲U-10(10세 이하) 16개 팀 ▲U-11(11세 이하) 6개 팀 ▲U-12(12세 이하) 6개 팀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룬다. 경기 방식은 어린 선수들의 안전과 출전 기회 확대를 고려해 연령별로 차별화했다. U-8과 U-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는 어르신의 생활체육 활성화 및 전국 단위 대회 유치를 위해 사업비 24억 원을 투자하여 36홀 규모로 확장된 남원 파크골프장 개장식을 6월 10일 개최한다. 남원 파크골프장은 2022년 18홀 개장 이후 이용객과 파크골프 동호인이 꾸준히 늘어남에 따라 이에 대응해 기존 18홀을 36홀 규모로 확장을 2023년부터 추진해 왔다. 기준 파크골장은 18홀과 함께 클럽하우스, 주차장, 야외 화장실 등이 갖춰져 있었고 확장된 시설에는 각종 대회 시 운영·행사공간(1,650㎡), 주차장(60대)을 조성했으며 9월에는 신규 화장실 1개소도 추가 설치될 예정이다. 개장식 이후에는 이용객들의 시설 적응과 운영 안정성 확보를 위해 임시 운영 기간을 거친 뒤 8월 중 공인구장 인증 절차를 마무리하고 정식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며 향후 공인구장 인증이 완료되면 전국 단위 대회 개최가 가능한 파크골프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서귀포시는 남원 파크골프장 확장으로 시민의 건강 증진과 전국 단위 대회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귀포시에는 남원 파크골프장
(포탈뉴스통신) 경남 밀양시는 지난 6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밀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2026 밀양아리랑 전국육상경기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된 이번 대회는 밀양의 대표 문화 브랜드인 ‘밀양아리랑’을 대회명에 내걸고 스포츠와 지역문화를 접목한 전국 규모의 육상 축제로 치러졌다. 대한민국 육상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부터 국내 정상급 선수들까지 대거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이며, 스포츠 친화도시 밀양의 가능성과 경쟁력을 전국에 알렸다. 대회 기간 동안 각 종목에서 우수한 기록이 쏟아지며 육상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남자부 포환던지기에서는 심준(영월군청) 선수가 19m49를 기록하며 한국 타이기록을 작성했고, 여자부 200m에서는 김주하(시흥시청) 선수가 23초92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남자부 5,000m에서는 박재우(영천시청) 선수가 14분29초44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으며, 여자부 100m에서는 김명지(정선군청) 선수가 11초82를 기록하며 우승과 함께 시즌 최고기록을 달성하는 등 대회 수준을 한층 높였다. &nb
(포탈뉴스통신) 구미시는 6월 13일 선산체육관에서 '제18회 한국중고연맹 전국 용무도대회'를 개최한다. 구미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용무도협회와 한국중·고용무도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중·고등학생 선수와 임원, 대회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가한다. 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 연무 개인형 부문으로 진행된다.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전국 최강자를 가리는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용무도는 태권도와 유도, 합기도, 씨름, 검도 등 우리나라 전통 무예의 장점을 접목해 발전한 한국형 종합무도다. 체력과 기술을 익히는 것은 물론 예의와 인내, 배려 정신을 함께 배우는 무도 스포츠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대회는 전국 청소년 용무도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고 교류하는 무예 축제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경기뿐 아니라 상호 교류를 통해 스포츠맨십을 배우고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전국의 청소년 용무도인들이 구미에서 기량을 겨루며 소중한 경험을 쌓는 뜻깊은 대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체육 활성화와 건전한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동해시를 비롯한 도내 9개 시군에서 분산 개최되는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해 다시 한번 종합우승에 도전한다.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가 주최하고 동해시, 동해시체육회 및 도 회원종목단체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등 총 43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등 1만 3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강릉시는 이번 대회에 38개 종목, 총 715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최상의 경기력을 선보이며 강릉의 위상을 높일 예정이다. 특히 강릉시는 지난해 열린 제60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체육 도시로서의 위상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대회에서도 종목별 전력 강화와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우수한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상보 체육과장은 “모든 선수가 부상 없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해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번 종합우승을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강릉시]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9일 오전 10시 거제 지세포유람선터미널에서 개막한 ‘투르 드 경남 2026’이 첫 번째 스테이지인 거제 구간 경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는 거제 지세포유람선터미널을 출발해 거제제일고등학교 앞까지 이어지는 116.2km 구간에서 펼쳐졌다. 선수들은 수려한 남해안 해안선을 따라 이어지는 오르막과 내리막 코스를 달리며 대회 첫날부터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1일 차 구간 우승은 일본 팀 우쿄 소속 시모네 라카니 선수가 차지했다. 라카니 는 2시간 48분 35초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투르 드 경남 2026’ 첫 스테이지 우승자가 됐다. 개인종합 순위에서도 선두에 올라 옐로 저지를 차지했다. 23세 이하 선수 가운데 가장 뛰어난 기록을 낸 선수에게 주어지는 베스트 영 라이더 부문에서는 세인트 조지 컨티넨탈 사이클링팀의 린든 밀로스틱이 이름을 올렸다. 올해 새롭게 관심을 모으는 스프린트 경쟁에서도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다. 1일 차 경기 종료 기준 스프린트 부문에서는 시모네 라카니가 선두를 달렸고, 산악왕 부문에서는 리닝 스타의 닐스 신셰크가
(포탈뉴스통신) KBO와 KBSA가 야구 국가대표팀 신규 BI를 공개하며 리브랜딩을 발표했다. 이번 리브랜딩은 야구 국가대표팀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재정립하고 2008년 개발된 로고를 18년 만에 리뉴얼하여 브랜드 가치 및 국가대표팀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신규 BI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우승 등 야구 국가대표팀의 주요 역사적 순간들을 함께한 기존 BI의 헤리티지를 계승하고, 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보다 간결하고 직관적인 형태로 완성했다. ‘KOREA’ 워드마크는 우측 상단을 향해 뻗어 나가는 역동적인 라인을 통해 한국 야구의 멈추지 않는 도전과 미래를 향한 강한 의지를 표현했다. 부드럽게 이어지는 필기체 형태는 좋은 경기의 흐름과 리듬을 시각화했으며, 정제된 획을 통해 현대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구현했다. ‘K’ 레터마크는 투수의 역동적인 투구 동작과 타자의 스윙 궤적, 그리고 바람을 가르며 공간을 압도하는 한국 전통 탈춤의 한삼에서 영감을 받았다. 날카로운 각은 타격 순간의 강한 임팩트를 보여주며, 곡선과 직선이 조화를 이루는 조형을 통해 그라운드를 지배하는 야구 국가대표팀의 에
(포탈뉴스통신)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의 월별 최고의 저연차 선수를 선정하는 5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투수 부문에는 WAR 0.92를 기록한 상무 김민재가, 타자 부문에는 WAR 1.09를 기록한 고양 외야수 원성준이 각각 선정됐다. 투수 부문 수상자인 상무 김민재는 신일고와 동원과학기술대를 거쳐, 2024 신인 드래프트에서 8라운드 76순위로 KIA에 지명됐다. 2025년 5월 상무에 입대해 9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을 수상한 바 있어, 이번 수상으로 두 번째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타자 부문 수상자인 고양 원성준은 경기고와 성균관대를 졸업한 뒤, 2024년에 키움에 육성선수로 입단 후 퓨처스리그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상무 김민재는 5월 한 달간 퓨처스리그 4경기에 모두 선발 등판해 23이닝(북부 3위)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2.74(북부 4위), 4승(전체 1위)을 기록했다. 등판한 4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뒀으며, 그 중 3경기에서 퀄리티스타트(QS)를 달성하는 등 안정적인 선발 투수로서의 모습을 보여줬다. 고양 원성준은 5월 한 달간 퓨처스리그에서 24안타(북부 1위),
(포탈뉴스통신) 우리 정부는 다가오는 북중미 월드컵(6.11.-7.19.)을 계기로 멕시코에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과 김남희 의원을 이재명 대통령의 특사로 파견할 예정이다. 특사단은 셰인바움 대통령을 예방해 멕시코가 세계 최초로 세 번째 월드컵을 개최하는 것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축하 메시지와, 양국 관계 강화에 대한 의지를 담은 대통령 친서를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멕시코 의회 인사들을 만나 우리 정부의 국정 철학과 대외정책을 설명하고, 양국 간 협력 심화 방안에 대해서 논의할 예정이다. 특사단은 과달라하라에서 개최되는 한국-멕시코전(6.18)에도 참석해 우리 대표팀을 응원하며 스포츠를 매개로 한 양국 국민 간 교류와 협력 분위기 심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현지에서 운영 중인 임시 영사 사무소를 방문해 월드컵 기간 중 멕시코를 찾는 우리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도록 당부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청와대]
(포탈뉴스통신)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간식배달, 프로선수와 함께하는 어린이 축구교실, 등굣길 교통지도 및 금연 캠페인, 전통시장 환경정화, 농촌 일손돕기, 어린이 체육교실, PlayONE 통합축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김천 시민과 지역 사회를 향한 진심을 전했다. 김천상무는 지난 2월부터 다양한 사회공헌 및 지역밀착활동을 펼치며 시민의 일상 속에서 함께해왔다. 이러한 노력이 꾸준히 이어진 가운데, 프로선수단도 직접 동참하며 의미를 더했다. 지난 4월 8일에는 강주혁(12기)과 안준수(12기)가 ‘으뜸재가복지센터’를 찾아 근무자들과 어르신을 위한 간식을 전달했다. 두 선수는 지역 구성원의 노고에 감사와 존중의 마음을 전하며 따뜻한 시간을 함께했다. 미래세대를 응원하기 위한 활동도 이어졌다. 강주혁과 안준수는 운곡초등학교를 찾아 어린이 축구교실의 일일 코치로 나서 학생들에게 축구로 하나되는 행복을 전했다. 이어 4월 9일과 10일에는 다수초등학교를 방문해 등굣길 교통지도와 금연 캠페인에 동참하며 미래세대를 위한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4월 28일에는 김천상무 U12 지도자가 다수초등학교를 찾아 축구교
(포탈뉴스통신) 대한민국 근대5종 선수들이 총집결해 기량을 겨루는 제3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근대5종경기대회가 오는 6월 12일부터 18일까지 해남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대한근대5종연맹이 주최하고 전라남도근대5종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우리나라 근대5종을 대표하는 선수와 임원 등 8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근대5종경기대회는 국내 근대5종 종목의 발전과 우수 선수 발굴을 위한 권위 있는 전국대회로서, 전국 최고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만큼 수준 높은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해남군은 매년 전국단위 대회를 유치해 오고 있는 가운데 올해도 지난 4월 실업근대5종 경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데 이어 제3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근대5종 경기대회를 유치해 우리나라 근대5종 종목 활성화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근대5종은 레이저런, 펜싱, 수영, 웨이트트레이닝, 장애물 훈련 등 종목으로 구성된다. 특히 2024년 파리올림픽을 끝으로 승마 종목이 장애물 경기로 대체되면서 장애물 종목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해남군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