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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육지원청, G-ONE(지원이) 실습 연수로 행정실무사 디지털 역량‘플러스’

생성형 AI와 G-ONE 실습 교육을 통한 스마트한 학교 업무 환경 조성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4월 14일부터 15일까지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관내 공립 유·초·중·고등학교 행정실무사 120명을 대상으로 회차별 30명씩 총 4회에 걸쳐'2026년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역량강화 행정실무사 디지털 플러스+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행정실무사의 디지털 행정 역량을 강화하고, 경기도교육청의 디지털플랫폼인 ‘G-ONE(지원이)’를 실무에 즉시 적용하여 학교 현장의 행정 효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주요 내용은 ▲AI를 활용한 가정통신문 및 안내문 초안 자동 생성 ▲클라우드 기반의 드라이브 공유 폴더를 통한 협업 및 문서 관리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화상회의가 가능한 G-ONE(지원이) ‘Meeting’ 기능 활용 사례를 포함해 학교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했다. 또한 학교운영위원회 등 각종 회의 시 음성을 실시간으로 인식해 회의록을 자동 생성하는 기능을 중점적으로 다루어 기존 수기 작성 방식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기록의 정확성과 업무 속도를 높이는 행정 혁신 사례를 다루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본 연수는 기존 강의의 일방적인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참석자 전원이 각자 1인 1디바이스를 기반으로 직접 AI를 활용해 강의 내용을 바로 적용해보는‘현장 밀착형 실무 실습’으로 진행되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김선경 수원교육지원청 교육장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학교 행정의 변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교육공무직원이 자긍심을 갖고 업무에 전념함으로써 학교가 본연의 교육 활동에 안정적으로 매진할 수 있는 스마트 행정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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