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8 (토)

  • 구름많음동두천 17.3℃
  • 흐림강릉 19.6℃
  • 구름많음서울 19.2℃
  • 구름많음대전 19.4℃
  • 흐림대구 17.2℃
  • 흐림울산 15.5℃
  • 흐림광주 17.8℃
  • 흐림부산 17.2℃
  • 흐림고창 15.2℃
  • 제주 18.5℃
  • 구름많음강화 13.4℃
  • 구름많음보은 15.6℃
  • 구름많음금산 15.8℃
  • 구름많음강진군 15.1℃
  • 흐림경주시 15.9℃
  • 흐림거제 16.2℃
기상청 제공

스포츠

영광군, 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 11일간의 열전 마무리

86개 팀 1,400여 명 참가, 지역경제와 스포츠 열기 동시에 불어넣어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에서 지난 4일부터 14일까지 11일간 진행된 제51회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가 많은 관중의 관심과 응원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한국중고농구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역대 최대 규모인 86개 팀, 1,400여 명의 선수단과 임원이 참가했다.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전국 최강의 자리를 놓고 경쟁했다.

 

특히, 남녀 고등부 우승팀에게는 오는 6월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2026 NBA Rising Stars 초청대회’ 참가 자격이 주어져 경기 내내 긴장감과 열기가 넘치는 순간들이 이어졌다.

 

각 부문 우승팀은 ▲남자 고등부 경복고 ▲여자 고등부 광주수피아여고 ▲남자 중등부 삼선중 ▲ 여자 중등부 숙명여중으로 결정됐다.

 

영광군은 오는 7월 대한농구협회 주관 전국남녀종별농구선수권대회도 개최 예정으로 전국적인 농구 중심지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차세대 농구 유망주들의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전국 단위 대회를 적극 유치해 지역경제와 스포츠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영광군]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김민석 국무총리, 마약류 대응 관계장관회의 주재 (포탈뉴스통신) 정부는 4월 17일 오전,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마약류 대응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했다. 오늘 회의에는 수사‧단속 관계부처와 치료‧재활 및 예방‧교육 관계부처가 참석했고, 민간 전문가들도 함께 자리했다. 이날 회의는 마약류가 국민 일상에 깊숙이 침투하고, 특히 청년층을 중심으로 확산하는 양상이 뚜렷해짐에 따라, 각 부처의 대응상황을 종합 점검하고 부처 간 협력이 필요한 사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총리는 “마약은 청년의 미래를 갉아먹는 엄중한 사회문제”라며, “우리 사회가 경각심을 높여야 하고, 마약 청정국을 향해 정부가 한 몸처럼 움직여야 한다”고 말하고, 관계 부처에 수사·단속 강화, 치료·재활 체계 정비, 예방교육 확대 등 긴밀히 협업해 총력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오늘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❶ 수사·단속 분야 대검찰청은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와 원점타격형 국제공조시스템을 중심으로 마약류 유통 공급망 및 해외 공급원 차단을 강화하고, 사법-치료-재활 연계 조건부 기소유예 활성화도 함께 추진한다. 경찰청은 약물운전 등 생활 주변 마약류 단속을 강화하고, 가상자산 전담 수사체계를 중심으로 불법수익 추적을 강화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