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9 (일)

  • 흐림동두천 13.5℃
  • 구름많음강릉 16.6℃
  • 구름많음서울 16.8℃
  • 구름많음대전 15.5℃
  • 흐림대구 15.0℃
  • 흐림울산 14.9℃
  • 흐림광주 16.6℃
  • 흐림부산 16.8℃
  • 구름많음고창 13.8℃
  • 제주 17.4℃
  • 흐림강화 12.8℃
  • 구름많음보은 11.1℃
  • 구름많음금산 11.8℃
  • 흐림강진군 14.3℃
  • 흐림경주시 13.9℃
  • 흐림거제 15.0℃
기상청 제공

의료/보건

단양군보건의료원, '맨발걷기 지도자 양성과정' 수강생 모집

오는 17일까지 접수… 군민 30명 대상 무료 교육 운영

 

(포탈뉴스통신) 단양군보건의료원이 군민 건강증진과 걷기문화 확산을 위한 ‘2026년 맨발걷기 지도자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맨발걷기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실천 방법을 익히고, 지역 내 건강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자연 친화적 건강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맨발걷기를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기간은 오는 17일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맨발걷기에 관심 있는 20세 이상 단양군민 30명이다.

 

교육은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교육 장소는 군보건의료원 본관 3층 대강당과 대성산 맨발걷기 길 일원이다.

 

접수는 군보건의료원 통합건강증진실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보건의료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군민들이 맨발걷기의 효과와 올바른 실천 방법을 익히고, 일상 속 건강생활을 주도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맨발걷기는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활동이지만 올바른 방법과 주의사항을 함께 아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군민들이 건강한 걷기 습관을 형성하고 지역 내 건강증진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단양군]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김민석 국무총리, 마약류 대응 관계장관회의 주재 (포탈뉴스통신) 정부는 4월 17일 오전,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마약류 대응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했다. 오늘 회의에는 수사‧단속 관계부처와 치료‧재활 및 예방‧교육 관계부처가 참석했고, 민간 전문가들도 함께 자리했다. 이날 회의는 마약류가 국민 일상에 깊숙이 침투하고, 특히 청년층을 중심으로 확산하는 양상이 뚜렷해짐에 따라, 각 부처의 대응상황을 종합 점검하고 부처 간 협력이 필요한 사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총리는 “마약은 청년의 미래를 갉아먹는 엄중한 사회문제”라며, “우리 사회가 경각심을 높여야 하고, 마약 청정국을 향해 정부가 한 몸처럼 움직여야 한다”고 말하고, 관계 부처에 수사·단속 강화, 치료·재활 체계 정비, 예방교육 확대 등 긴밀히 협업해 총력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오늘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❶ 수사·단속 분야 대검찰청은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와 원점타격형 국제공조시스템을 중심으로 마약류 유통 공급망 및 해외 공급원 차단을 강화하고, 사법-치료-재활 연계 조건부 기소유예 활성화도 함께 추진한다. 경찰청은 약물운전 등 생활 주변 마약류 단속을 강화하고, 가상자산 전담 수사체계를 중심으로 불법수익 추적을 강화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