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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제8회 교육 공공데이터 AI활용대회’개최

작품 접수·제출 5월 1~31일까지… AI 이용권 신청은 3월16일부터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교육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융합해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데이터 활용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제8회 교육 공공데이터 AI 활용대회’를 개최한다.

 

교육부 및 17개 시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주관하는 이 대회는 개인이나 팀(최대 3명) 단위로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 대회는 학생과 일반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AI 활용 학교 홍보영상’분야는 초등학생, ‘AI 활용 아이디어 기획 분야’는 중고등학생 및 성인(대학생, 교직원,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초등학생도 참여할 수 있도록 ‘AI 활용 소속학교 홍보영상’ 분야가 신설됐는데 참가자는 이미지와 영상 생성형 AI도구를 활용해 소속 학교의 매력을 알리고 자랑하는 창의적인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면 된다.

 

‘AI 활용 아이디어 기획 분야’에 참여한 중‧고등학생 및 성인 참가자는 교육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학교생활, 학습, 안전 등 교육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AI 기반 서비스 및 아이디어 기획을 제안하면 된다.

 

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팀(최대 3명)은 3월 16일부터 4월 15일까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작품 제작에 필요한 생성형 AI 플랫폼 이용권을 신청(이용권은 수량이 한정돼 있어 조기 소진 될 수 있음)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제공된 이용권과 맞춤형 교육을 바탕으로 작품을 제작해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제출하면 되고, 작품 접수 및 제출은 AI 이용권 신청 여부와 관계없이 제출 가능하다.

 

출품작에 대해서는 1차 서면 심사와 대국민 공개검증, 2차 전문가 발표 심사 등을 거쳐 7월에 최종 수상작이 선정되며, 모든 수상작은 데이터 분석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디지털 인증서(디지털 배지) 발급 및 대회 누리집에 우수 사례로 공개된다.

 

올해 대회는 총 154편(교육부, 17개 시도교육청)의 수상작을 선정하여 교육부 장관상(대상 3팀)과 시도교육감상, 주관‧후원기관상 등을 수여하고 상금과 상품(태블릿, 이어폰등)도 지원한다.

 

양성화 정책기획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국민과 학생들이 직접 교육 공공데이터와 AI 기술을 다루며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체득할 수 있는 경험을 쌓고, 더불어 현장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우수 아이디어가 다수 발굴되어 실제 교육 현장에 활용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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