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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건

북구보건소, 뇌병변장애인 재활운동교실 운영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보건소는 6일 북구장애인복지관에서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뇌병변장애인 재활운동교실을 열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활전문 강사가 맡아 4월 24일까지 금요일마다 8번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스텝박스 등을 활용해 보행능력 향상을 위한 근력강화 및 보행훈련 등을 진행하며, 그룹 운동 형태로 참가자 간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북구보건소 관계자는 "참가자들이 자기주도적인 건강 습관을 형성하고 올바른 운동 방법을 익혀 이차 장애도 예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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