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토)

  • 구름많음동두천 -1.8℃
  • 맑음강릉 2.2℃
  • 맑음서울 -1.1℃
  • 구름많음대전 -0.4℃
  • 맑음대구 1.4℃
  • 맑음울산 1.3℃
  • 구름많음광주 1.4℃
  • 맑음부산 1.7℃
  • 흐림고창 1.3℃
  • 흐림제주 4.4℃
  • 맑음강화 -0.9℃
  • 흐림보은 -0.4℃
  • 맑음금산 -0.6℃
  • 구름많음강진군 2.0℃
  • 맑음경주시 1.4℃
  • 맑음거제 2.0℃
기상청 제공

스포츠

구미시청 김남엽, 소백장사 등극… 씨름·검도팀 전국 무대 동반 입상

검도팀, '2026 동계전국실업검도대회' 통합부 2위·단체전 3위 등 다수 입상

 

(포탈뉴스통신) 구미시청 운동선수단(씨름・검도)이 2월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스포츠도시 구미의 위상을 높였다.

 

구미시청 씨름팀은 2월 12일부터 18일까지 충남 태안군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위더스제약 2026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에서 △김남엽 선수가 소백급(72kg) 장사에 오르며 정상에 등극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소백장사 등극은 2018년 안동 천하장사대회에서 박정석 선수가 백두급 천하장사에 오른 이후 첫 장사 타이틀이다. 민속리그 기준으로는 2020년 문경대회 유영도 선수의 금강장사, 2021년 고성대회 안해용 선수의 태백장사 이후 5년 만의 성과다. 특히 정창진 감독 부임 이후 첫 소백장사 배출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어 검도팀도 2월 6일부터 9일까지 전북 남원 춘향골체육관에서 열린‘2026 동계전국실업검도대회’에서 △통합부 2위・5단부 3위(이주섭) △단체전 3위에 오르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기량을 과시했다. 이번 입상은 2026년 첫 출전 대회에서 거둔 성과로, 올 시즌 전망을 밝게 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시청 씨름팀과 검도팀이 2월 전국대회에서 값진 성과를 거두며 시민들께 큰 기쁨을 안겨주었다”며 “특히 김남엽 선수의 소백장사 등극은 팀의 저력을 보여준 의미 있는 결과”라고 밝혔다.

 

구미시청 운동선수단은 체계적인 훈련과 종목별 경쟁력 강화를 통해 전국 최상위권 도약을 목표로 각종 전국대회 정상에 지속적으로 도전할 전망이다.


[뉴스출처 : 경북도구미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3대질병보험,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은 보험비교사이트 이용하면 편리해요! (포탈뉴스통신)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