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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구종합사회복지관, 행복나눔 바자회 개최

위기 한부모 가정 자녀 지원

 

(포탈뉴스통신)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정숙)이 4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 분관(남외로 88) 주차장에서 ‘행복나눔 바자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물푸레복지재단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은 개인·단체가 기증한 의류, 잡화, 생필품 등 다양한 후원물품 5,000여 점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일부는 주민들에게 무료로 전달했다.

 

추가로 행사 현장에서는 울산 중구보건소와 연계한 혈당·혈압 확인 및 건강상담, 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하는 무료 손톱관리(네일아트) 등 다양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한편, 바자회 수익금은 지역 내 위기 한부모 가정 자녀의 교육, 생활, 정서 지원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정숙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장은 “이번 바자회는 주민들이 이웃과 얼굴을 맞대고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참여형 행사다”며 “위기 한부모 가정 자녀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수익금을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중구종합사회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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