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토)

  • 맑음동두천 0.1℃
  • 맑음강릉 5.1℃
  • 맑음서울 0.4℃
  • 맑음대전 2.7℃
  • 맑음대구 3.0℃
  • 구름많음울산 2.9℃
  • 맑음광주 3.3℃
  • 구름많음부산 5.1℃
  • 구름많음고창 2.0℃
  • 흐림제주 5.7℃
  • 맑음강화 0.0℃
  • 맑음보은 0.7℃
  • 맑음금산 1.7℃
  • 구름많음강진군 3.2℃
  • 구름많음경주시 2.9℃
  • 구름많음거제 3.3℃
기상청 제공

광주광역시 북구의회, 제308회 임시회 개회…‘신년 업무보고 청취’

제308회 임시회 개회…1월 26일부터 2월 4일까지 열흘간 진행

 

(포탈뉴스통신) 광주 북구의회가 26일 제30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월 4일까지 열흘간의 일정으로 의사일정에 돌입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신년 업무보고 청취와 조례안 7건, 동의안 1건, 의견청취 1건 등 총 10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26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30일까지 상임위원회별로 2026년도 구정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2월 2일에는 조례·동의안 등 일반안건 심사와 주요 사업지에 대한 현장 활동을 실시한다.

 

이후 2월 4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별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하며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최무송 의장은 “광주·전남 행정통합이라는 변화의 바람 속에서 북구의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북구의 내일은 주민 여러분의 손끝에서 만들어진다는 믿음으로, 올해도 구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함께 걸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북구의회는 올해 총 9회의 정례회 및 임시회를 진행하며 구민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북구의회]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3대질병보험,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은 보험비교사이트 이용하면 편리해요! (포탈뉴스통신)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