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6 (금)

  • 구름많음동두천 0.2℃
  • 맑음강릉 4.8℃
  • 구름많음서울 2.1℃
  • 흐림대전 1.7℃
  • 맑음대구 6.1℃
  • 맑음울산 6.1℃
  • 구름많음광주 2.8℃
  • 맑음부산 7.8℃
  • 흐림고창 2.3℃
  • 구름많음제주 6.8℃
  • 맑음강화 1.0℃
  • 흐림보은 1.0℃
  • 흐림금산 1.7℃
  • 흐림강진군 4.4℃
  • 맑음경주시 6.2℃
  • 맑음거제 7.1℃
기상청 제공

무주군, ‘야간관광진흥 정책 세미나’ 개최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 선정 성과 공유 및 정책 확장 논의 본격화

 

(포탈뉴스통신) 무주군은 지난 3일과 4일 무주덕유산리조트 티롤호텔에서 유엔 세계관광기구(UNWTO) 선정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Best Tourism Villages)’의 의미를 지역 정책으로 확장하기 위한 ‘야간관광진흥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4일에는 곤돌라를 타고 덕유산 향적봉에 올라 생태·경관 자원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세미나는 전북특별자치도와 무주군이 주최하고 지속발전포럼이 주관한 것으로, 도·시군 공무원, 관광전문가, 유관 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 자리에서는 무주군과 부안군이 추진해 온 야간관광진흥도시 성과가 공유됐으며, △김선영 여가공간연구소 연구실장이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야간관광 콘텐츠 개발’, △강덕제 진주문화관광상품연구소 소장이 ‘지역소멸 대응 전북 야간관광진흥 활성화 전략’을 각각 발표했다.

 

발제에서는 △축제·조명 기반 야간콘텐츠 확충, △체류시간 연장 전략, △관계인구 확보 모델 등 전북의 야간관광 정책의 실질적인 방향이 제시돼 큰 관심을 모았다.

 

이어진 종합 토론에서는 홍창식 박사(지속발전포럼 대표)가 좌장을 맡아 전문가패널과 함께 △도내 야간 경관 자원 활용, △주민 참여형 관광 생태계 조성, △시군 간 연계 전략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현우 무주군청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세미나는 무주형, 나아가 전북형 야간관광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기회가 됐다”라며 “전문가 여러분의 제언을 토대로 무주군 자원과 여건을 충분히 고려한 야간관광 전략을 마련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유엔 세계관광기구로부터 부여받은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의 명예가 무주 관광, 나아가 지속 가능한 무주 발전을 위한 동력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이를 위한 야간관광 콘텐츠를 개발과 접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무주군은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야간관광 중심 체류형 전략, △도내 거점 간 연계 모델 구축, △유엔 세계관광기구 브랜드 홍보 강화 등을 추진할 방침으로, 전북특별자치도와 협력해 지속 가능한 무주 관광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뉴스출처 : 전라북도 무주군]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3대질병보험,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은 보험비교사이트 이용하면 편리해요! (포탈뉴스통신)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