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8 (화)

  • 구름많음동두천 11.8℃
  • 구름많음강릉 12.8℃
  • 서울 13.6℃
  • 흐림대전 15.5℃
  • 구름많음대구 13.9℃
  • 구름많음울산 13.8℃
  • 구름많음광주 15.3℃
  • 구름많음부산 14.8℃
  • 흐림고창 13.0℃
  • 구름많음제주 15.3℃
  • 구름많음강화 11.6℃
  • 흐림보은 12.9℃
  • 구름많음금산 14.1℃
  • 흐림강진군 10.8℃
  • 구름많음경주시 12.8℃
  • 흐림거제 15.2℃
기상청 제공

사회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행복+고객참여추진단' 2026년 활동 개시

9명이 시민 위원, 현장 점검부터 경영 심의까지 공단과 함게 뛴다

 

(포탈뉴스통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 27일 『행복⁺ 고객참여추진단』 2026년도 발대식을 열고 연간 활동에 본격 돌입했다. 매년 새롭게 구성되는 이 추진단은 시민의 시각으로 공단 경영을 직접 들여다보는 '살아있는 소통 채널'로 자리매김해 왔다.

 

올해 추진단은 컨설팅위원 1인·고객참여위원 8인 등 총 9명으로 꾸려졌다. 원도심·송도국제도시, 연령별, 성별 등 다채로운 구분을 통해 선발된 위원들은 12월까지 공단 주요 시설을 직접 방문, 서비스 친절도와 안전 환경을 점검하고 개선과제를 제안한다.

 

전년도 추진단은 7회 활동을 통해 △시설 개선과제 발굴 △ESG 혁신 아이디어 심사 △전화 친절도 점검 △탄소중립 캠페인을 이끌며 공단 서비스 품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했다.

 

올해는 지난해와 동일은 역할 포함 △중장기 CS 경영 의견 수렴 △시설 개선 요청사항 처리 △혁신경영 보고회 심의까지 역할 범위를 넓혀 운영될 예정이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 "고객참여추진단은 시민과 공단이 함께 만들어가는 신뢰의 플랫폼으로 위원 한 분 한 분의 현장 목소리가 공단 경영의 나침반이 될 것이다"고 밝혔으며, "연수구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시설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김동연 경기도지사, 고유가 피해지원금 현장 방문. 담당 직원 등 격려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가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를 진행하는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현장을 찾아 담당 직원 등을 격려했다. 이날 오전 안양시 관양동 행정복지센터을 찾은 김동연 지사는 “정부가 여러 가지 어려운 경제 여건, 전쟁 등 속에서 추경으로 어렵게 만든 제도인 만큼 힘들더라고 현장에서 잘 해주길 바란다”며 “현장에서 직접 주민들 상대하는 직원들이 잘 해주셔야 (지원금 지급) 취지가 충분히 살아날 수 있다. 준비가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서 감사드린다. 피해지원금 지급이 원활하게 되도록 하자”라고 말했다. 한편 27일 시작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이다. 지원 금액은 소득 계층과 거주 지역에 따라 맞춤형으로 차등 지급된다. 수도권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55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에게는 45만 원을 지원한다. 특히 인구감소지역인 가평군과 연천군 거주자에게는 지역 우대 정책이 적용돼 각 5만 원을 추가해 최대 60만 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신청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며, 접속 지연과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첫 주인 4월 27일부터 30일까지는 출생 연도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