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충남교통연수원은 10일 천안 아름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의식 확산을 위한 ‘신호등레인저가 함께하는 어린이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충남교통연수원이 올해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으로 약 2천여명의 학생이 재학 중인 천안 아름초등학교에서 진행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충남도, 충남교육청, 충남경찰청, 천안서북경찰서, 천안시청, 천안교육지원청, 충남녹색어머니회, 충남모범운전자회 등 관계기관 및 단체가 참여하여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확산에 힘을 모았다. 특히 어린이들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캐릭터 ‘신호등레인저’가 캠페인에 함께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신호등레인저와 함께 “빨간불 멈춰” 구호를 외치며 횡단보도 안전보행 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혔고, 단순한 계도 중심이 아닌 참여와 실천 중심의 교통안전 문화를 체험하는 자리로 운영됐다. 충남교통연수원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올해 어린이·청소년 등굣길 캠페인을 총 20회 운영할 예정이며, 모든 캠페인을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합동캠페인 방식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연수원
(포탈뉴스통신) 의령군은 10일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전 부서 및 읍·면 위험성평가 담당자와 공사 감독 공무원 등 관리감독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정기 위험성평가 및 관리감독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건설 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사업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론 중심에서 벗어나 위험요인을 직접 식별하고 개선방안을 도출하는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경남안전기술단 강봉수 대표이사가 위험성평가 절차와 지침을 설명했고, 2부에서는 안전관리과 주관으로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관리감독자의 책임과 의무를 다뤘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의령군]
(포탈뉴스통신) 의령군은 제51회 홍의장군축제를 맞아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공식 온라인 쇼핑몰 ‘토요애’에서 특별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축제 기간 동안 지역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쇼핑몰 이용 활성화와 농가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에는 다양한 농특산물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특히 의령 대표 특산물인 ‘토요애 수박’도 함께 선보인다. 11브릭스(Brix) 이상의 고당도 수박으로, 5kg·6kg 규격으로 판매된다. 수박축제 현장에서는 제품을 직접 확인한 뒤 쇼핑몰로 바로 주문할 수 있도록 해 방문객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쇼핑몰 구매 회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1명에게 수박을 증정하고, 신규 가입자에게는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의령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가와 소비자가 함께 만족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의령군]
(포탈뉴스통신) 의령군은 지난 10일 의령군청년회가 (사)의령군장학회에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이루어졌다. 의령군청년회는 2018년 2월 설립 후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와 홍의장군 축제 혼불 안치 등 주요 지역 행사에도 참여하고 있다. 특히 2024년 200만원, 2025년 300만원에 이어 올해도 300만원을 기탁하며 지금까지 총 8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허영열 회장은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의령군]
(포탈뉴스통신) 의령군은 여름철 재해예방을 위해 재난관리기금을 추가 투입하고 배수시설 정비를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억7,000만 원에 더해 재난관리기금 1억5,000만 원을 추가 편성, 총 3억2,000만 원 규모로 사업을 확대했다. 정비는 마을안길, 농경지 인접도로, 저지대 주택가 등 배수 취약구간을 중심으로 빗물받이 준설과 토사·낙엽 제거, 파손시설 보수 등을 집중 실시할 계획이다. 군은 사전 정비를 통해 집중호우 시 배수 기능을 확보하고 군민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국지성 호우가 잦아지는 만큼 선제 대응이 중요하다”며 “추가 예산 투입으로 여름철 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의령군]
(포탈뉴스통신) 홍의장군축제 기간, 낮과 밤 모두 즐기는 수상 체험 운영 의령군은 오는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의령군민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제51회 의령 홍의장군축제’를 맞아, 의령천의 절경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수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에서는 새롭게 도입된 돌핀보트를 비롯해 수상자전거, 오리배 체험이 마련되며,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오전 11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된다. 시간대에 따라 색다른 분위기의 수상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올해 처음 선보이는 돌핀보트는 LED 조명이 장착된 전동 레저보트로, 조이스틱으로 누구나 손쉽게 조종할 수 있다. 야간에는 구름다리와 의령천의 분수, 조명이 어우러진 경관 속에서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어 가족과 연인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탑승을 원하는 관광객은 당일 기준 의령군 내 5만 원 이상 결제 영수증을 제시하거나, 주제거리·플레이존·홍의서당·체험부스·보물찾기 페스타 등 축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획득한 홍의통보(엽전) 7개 또는 탑승권을 제시하면 이용할 수 있
(포탈뉴스통신) 홍성소방서는 최근 충청남도 내에서 소방기관을 사칭해 대형 소화기 구매를 강요하는 허위 공문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지난 4월 10일, 충남 청양군 소재 한 주유소에 소방본부를 사칭한 인물이 허위 공문과 명함을 보내며 “대형 소화기를 구매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고 안내한 사실이 확인됐다. 해당 주유소는 이를 수상히 여겨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관할 소방서에 문의했고, 확인 결과 해당 공문은 소방기관을 사칭한 허위 문서로 밝혀졌다. 다행히 금전적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관서는 특정 물품 구매를 강요하거나 문자나 전화를 통해 과태료 부과를 안내하는 경우가 없으며, 공문을 받았더라도 내용이 의심스러울 경우 반드시 해당 소방서에 사실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같은 사칭 범죄는 소방기관의 신뢰를 악용한 것으로, 자칫 금전적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동우 서장은 “소방기관을 사칭해 금품이나 물품 구매를 요구하는 행위는 명백한 범죄”라며 “유사한 연락을 받을 경우 즉시 해당 소방서에 사실 여부를 확인하
(포탈뉴스통신) 양산시는 청년들의 능동적인 사회활동 참여를 이끌어내고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양산시 청년 활동 포인트제’를 신규 시행한다고 밝혔다. ‘청년 활동 포인트제’는 청년이 양산시가 지정한 사회활동 참여를 인증하면 활동별로 포인트로 적립하고, 적립된 포인트를 양산사랑카드로 지급하는 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다. 특히 ‘2026 양산 방문의 해’를 기념하여 참여 대상이 전국 청년으로 한시적 확대 운영된다. 군 복무자의 경우 '양산시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복무 기간에 비례해 최대 3세(42세)까지 참여 연령이 연장될 수 있다. 포인트 적립 대상 활동은 ▲최초 참여 신청(5,000P) ▲양산시 및 청년센터 공식 SNS 팔로우(각 2,000P) ▲양산시 축제·행사 참여 인증(3,000P) ▲명소(양산12경) 방문 인증(3,000P) ▲시정 홍보 게시물 작성(1,000P) ▲청년센터 ‘청담’ 이용 및 후기 작성(공간대관 1,000P, 프로그램 참여 3,000P) 등이며, 2026년에 참여한 활동에 대하여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다. 참여 신청은 오는
(포탈뉴스통신) 양산시는 13일 오전 8시 30분 시청 소회의실에서 권한대행 체제 전환 이후 첫 국·소장 회의를 시장권한대행 주재로 개최했다. 이번 국·소장 회의는 지난 9일 김신호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가 시작된 이후 처음 열린 회의로, 시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주요 현안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초 예정된 회의를 앞당겨 개최한 만큼 권한대행 체제 초기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 대응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이날 권한대행은 에너지 위기 대응, 생활지원금 지급 준비, 선거사무 추진 등 당면 현안이 동시에 추진되고 있는 상황을 언급하며, 권한대행 체제 아래에서도 기존 시정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국·소장 중심의 책임 있는 시정 운영을 당부했다. 또 경남도 생활지원금 지급과 관련해서는 전담 TF 구성과 읍면동 인력 운영 등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주문했으며, 2027년도 국비 신청사업의 후속 대응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선거 기간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와 공직기강 확립, 봄철 각종 행사 등에 대비한 안전관리 강화도 거듭 강조했다. 김신호 권한대행은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는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2026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SA’를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전국 기초지방정부 홈페이지에 공개된 공약이행자료(2025년 12월 31일 기준)를 분석해 ▲ 공약이행완료(100점) ▲ 2025년 목표달성(100점) ▲ 주민소통(100점) ▲ 웹소통(성공‧실패) ▲ 공약일치도(성공‧실패) 분야를 평가항목에 따라 세부지표별로 평가했다. 평가결과에 따라 전국 기초지방정부를 SA·A·B·C·D 등 5등급으로 분류한다. 시는 평가항목 전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아 SA(총점 90점 이상) 등급을 받았으며,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연속 SA 등급을 유지한 것은 부산·경남 지역 기초지자체 중 김해시가 유일하다. 매니페스토(manifesto)는 정당이나 후보자가 선거공약의 구체적인 로드맵을 문서로 만들어 공표하는 정책서약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
(포탈뉴스통신)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소장 정경숙)는 지난 11일 영주시청소년문화의집 1층 다목적홀에서 ‘멘토-멘티 이음프로그램 결연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연식은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과 지역사회 성인 멘토를 연결해 지속적인 정서적 지지와 성장을 지원하고, 청소년들이 안정적인 관계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멘토-멘티 이음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1:1 결연을 통해 운영되며, 정서적 지원을 중심으로 학습지도, 진로탐색, 문화체험활동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청소년의 사회성 향상과 자존감 형성,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도모하고 있다. 이날 결연식에서는 멘토와 멘티 각 15명이 1:1로 결연을 맺고 위촉장 수여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어 아이스브레이킹과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친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하며 지속적인 교류를 다짐했다. 정경숙 소장은 “이번 결연식이 멘토와 멘티 간 신뢰를 쌓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정적
(포탈뉴스통신) 영주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절차와 기준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사업 길라잡이’ 포켓북을 제작해 지난 3월 말 전 부서에 배부하고, 실무 현장에서 적극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사업 길라잡이’는 공공사업 추진 시 자주 활용되는 법령과 행정절차를 중심으로 구성된 실무 안내서로, 담당자가 업무 수행 중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아볼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사업 단계별로 필요한 주요 절차와 검토사항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반복적인 확인 절차를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 이를 통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업무 수행을 지원하고 있다. 영주시는 해당 길라잡이를 통해 신규 담당자의 업무 적응을 돕는 한편, 부서 간 업무 기준을 통일해 행정의 일관성과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상환 하천과장은 “사업 길라잡이가 실무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내용을 보완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행정 지원을 강화해 나
(포탈뉴스통신) 영주시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1일 청소년문화의집 다목적홀에서 ‘2026년 청소년자치기구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자치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회 내 청소년 참여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제15기 청소년운영위원회, 제21기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동아리(밴드·보드게임·바리스타·탁구) 소속 청소년 50여 명(9세~24세)이 참여했다. 행사는 위촉장 및 임명장 수여를 시작으로 선서문 낭독, 격려사, 자치기구별 2026년 활동방향 보고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청소년 자치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도 함께 실시됐다. 특히 올해는 자치기구 활동에 앞서 청소년들의 주도성과 협업 능력 향상을 위한 역량강화교육을 병행함으로써, 단순한 참여를 넘어 실질적인 성장과 경험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전○○(영주중 3학년) 청소년운영위원장은 “청소년자치기구 발대식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경숙 아동청소년과장은 “청소년자치기구는 지역 청소년들이
(포탈뉴스통신) 청양군이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읍·면 복지 담당자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희망복지지원단 주요사업 안내 및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급변하는 복지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위기가구 발굴 체계를 재점검하고 고독사 예방 및 민·관 협력 특화사업의 효율적인 추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행사는 군 통합돌봄과의 ▲2026년 희망복지지원단 주요 사업 안내 ▲시군평가 실적 향상 방안 논의 ▲고독사 예방 사업 안내를 시작으로, 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민·관 협력 사업 설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연합모금 배분 사업 수행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군은 올해 ‘위기 가구 발굴과 자원 연계 중심의 지역 보건복지 체계 강화’를 핵심 비전으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중심의 ‘일촌 맺기’ 사업을 확대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방문 상담’ 활성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신숙희 통합돌봄과장은 “현장 중심의 보건복지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서는 민간과
(포탈뉴스통신) 청양군이 지난 10일 대치면 칠갑산 장승공원 일원에서 산불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한바퀴’ 캠페인을 전격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민·관 합동 감시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는 ‘제27회 칠갑산 장승문화축제’ 현장 합동 사전 점검과 병행해 진행됐다. 군 직속 기관 및 유관기관 관계자, 민간 전문가 등은 축제장 내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펼치는 동시에, 산림 인접 주택과 농경지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 홍보물을 배부하며 다각적인 캠페인을 펼쳤다. 군은 캠페인을 통해 주민과 상인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생활 주변의 위험 요소를 스스로 점검하는 ‘안전한바퀴’ 활동의 취지를 적극적으로 알리며 지역 사회 전반의 안전 관심도를 높였다. 또한 군은 기상 여건에 따른 산불 위험 시기에 대비해 주민 밀착형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현장 중심의 홍보를 통해 산불 없는 안전한 청양 만들기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김돈곤 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