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산 남울주소방서는 설 명절을 대비해 2월 1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화재취약 시설인 울산시립노인병원과 남창옹기종기시장을 방문해 현장 소방안전점검 및 상담(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명절 기간 재난 상황 발생 시 자력 대피가 어려운 환자들이 밀집한 요양병원과 인파가 붐비는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관계자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에는 정진석 남울주소방서장을 비롯해 소방관계자, 의용소방대 등 20여 명이 참여한다. 피난약자시설 맞춤형 피난안전 상담(컨설팅)을 위해 방문한 울산시립노인병원에서는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의 특성을 고려한 ‘피난안전 확보’에 주력한다. 화재 발생 시 신속한 환자 대피를 위한 ▲층별 피난계획 점검 ▲대피 공간 및 구조 설비 유지관리 확인 ▲관계자 대상 1:1 안전교육 등 실질적인 소방안전 상담(컨설팅)을 진행하며 인명피해 예방(제로화)을 강조할 예정이다. 이어 남창옹기종기시장을 찾아 최근 완료된 시장 시설개선 및 확대공사 구역을 집중 점검한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새
(포탈뉴스통신)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2월 12일 오전 10시 언양읍 내곡리 소재 단독주택을 방문해 겨울철 취약계층 대상 화재예방 및 주민생활 안전지원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서울주소방서 재난대응과, 언양119안전센터 직원, 여성의용소방대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겨울철 강추위와 건조한 날씨로 화재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화재예방 차원의 맞춤형 안전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들은 장애인·홀몸어르신 가구의 ▲주택 내 기초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 점검 ▲화재 위험요소 확인 및 난방기구 안전 사용 지도 ▲전반적인 건강상태 점검(활력징후 검사 등)을 실시한다. 이어 생활 지원을 위해 라면·휴지 등 생필품도 전달한다. 서울주소방서 관계자는 “겨울철에는 화재 위험뿐만 아니라 취약계층의 건강 위험성도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라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찾아내 맞춤형 안전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부소방서는 2월 12일부터 27일까지 2주간 ‘화재 취약가구 소방안전환경 강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초기 화재 대응 능력을 높이고, 주거환경 내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인명피해를 예방하는 등 취약계층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대상은 북구 관내 ▲40년 이상 노후 아파트에 거주하는 장애인 30가구와 ▲13세 미만 아동이 세대원으로 포함된 140가구 등 총 170가구다. 북부소방서는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와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소화패치 ▲피난 안전 경보기 ▲다기능 경광봉 등 소방안전물품을 각 가구에 보급하고, 물품 사용법 안내와 화재 예방교육을 병행할 계획이다. 소화패치는 전기 콘센트 및 멀티탭 등에 부착해 전기화재 발생 시 초기 화염 확산을 억제할 수 있으며, 피난 안전 경보기는 노약자 및 어린이 등 재난 취약계층이 화재 상황을 신속히 인지하고 대피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다기능 경광봉은 야간 및 정전 상황에서 피난 유도 장비로 활용된다. 이와 함께 북부소방서는 이날 ‘우리 집 자가점검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부소방서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12일부터 2월 20일까지 관내 기차역, 버스터미널 등 교통시설 홍보매체 등을 통해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등으로 화재 초기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효과적인 필수 안전시설이다. 특히 명절 기간에는 난방기기 사용 증가와 장시간 부재로 인한 화재 위험이 높아 사전 대비가 중요하다. 이에 남부소방서는 귀성·귀경객과 시민의 접근성이 높은 관내 기차역, 버스터미널, 버스정류장을 중심으로 전광판, 모니터 등 홍보매체를 활용해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 명절 안전 선물로 준비하자’는 메시지를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주택용 소방시설은 비용 부담이 크지 않으면서도 화재 발생 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안전장비”라며“설 명절을 맞아 마음과 함께 안전을 선물하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울주소방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대비해 2월 12일과 13일 화재취약 시설인 울산시립노인병원과 남창옹기종기시장을 방문해 현장 소방안전점검 및 상담(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명절 기간 재난 상황 발생 시 자력 대피가 어려운 환자들이 밀집한 요양병원과 인파가 붐비는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관계자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에는 정진석 남울주소방서장을 비롯해 소방관계자, 의용소방대 등 20여 명이 참여한다. 먼저 12일 오전 10시 30분 피난약자시설 맞춤형 피난안전 상담(컨설팅)을 위해 방문한 울산시립노인병원에서는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의 특성을 고려한 ‘피난안전 확보’에 주력한다. 화재 발생 시 신속한 환자 대피를 위한 ▲층별 피난계획 점검 ▲대피 공간 및 구조 설비 유지관리 확인 ▲관계자 대상 1:1 안전교육 등 실질적인 소방안전 상담(컨설팅)을 진행하며 인명피해 예방(제로화)을 강조할 예정이다. 이어 13일 오후 1시 30분 남창옹기종기시장을 찾아 최근 완료된 시장 시설개선 및 확대공사 구역을 집중
(포탈뉴스통신)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2025년 보건·환경·동물위생 분야 조사연구사업 최종발표회’를 열고 지난해 수행한 조사연구 성과를 공개한다. 조사연구사업은 시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를 마련하기 위해 매년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지난해 동안 수행한 보건 4건, 환경 4건, 동물위생 3건 등 총 11개 연구 과제의 결과가 소개된다. 환경 분야 발표는 2월 12일 오후 3시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발표 내용은 △울산 맨발 숲길 건강증진을 위한 기초환경조사 △종관기상에 따른 울산지역 초미세먼지 고농도 분석 등 4개 과제다. 동물위생 분야는 오는 2월 24일 오후 2시 동물위생시험소 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 △농장 사육 닭 내부기생충 감염 실태 조사 △울산지역 반려동물 호흡기계 감염성 질환 조사 등 3개 과제가 발표된다. 보건 분야 성과 발표는 2월 25일 오후 2시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코로나19 유행 전·후 울산지역 호흡기바이러스 발생 양상 변화 △김치류 살모넬라 신속 분석법 개선
(포탈뉴스통신)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을 맞아 실시한 성수식품 안전성 집중 수거·검사 결과, 전 품목이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울산시 및 구군 위생부서와 협력해 명절 기간 소비가 급증하는 성수식품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검사 대상은 식용유와 부침가루 등 가공식품, 홍삼 등 건강기능식품, 제수용 식품인 튀김과 전, 조기·전복 등 수산물, 축산물 가공품 등 총 89건이다. 검사 항목은 식용유의 산가와 벤조피렌을 비롯해 식중독균 12종, 중금속 4종(납·카드뮴·수은 등), 보존료 등 식품 전반에 대한 정밀검사로 이뤄졌다. 검사 결과 고등어와 오징어 등 일부 수산물에서 카드뮴과 수은이 검출됐으나 모두 기준치 이내였으며, 가공식품과 조리식품 등은 모든 항목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먹거리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수거·검사와 유통 관리를 통해 식품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의 경우 설 명절 성수식품 72건과 추석 성수식품 131건을 검사한 결과, 모두
(포탈뉴스통신)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관내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농장 현장방역을 강화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그동안 강원·경기 등 야생멧돼지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이어졌으나, 올해 들어 전북·전남 등 야생멧돼지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은 지역에서도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특히 최근 인근지역인 경남 창녕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과 관련해 해당 농장과 역학적으로 관련된 농장이 관내에서도 확인됨에 따라 지역 내 발생 위험이 커진 상황이다. 이에 연구원은 관내 역학 관련 농장에서 출하되는 돼지에 대해 매회 정밀검사를 실시하는 한편, 농장에서 배출되는 분뇨에 대한 바이러스 검사도 병행하고 있다. 다행스럽게도 현재까지 역학농장에 대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는 검출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연구원에서는 2월 말까지 역학농장뿐만 아니라 관내 전 양돈농장을 대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정밀검사 및 환경검사를 실시하는 등 능동적인 방역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심민령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아프리카돼
(포탈뉴스통신) 울산북구시설관리공단이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과 지역화폐 사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공단은 2월 9일부터 13일까지를 ‘설 맞이 전통시장 집중 이용 기간’으로 정하고, 임직원이 북구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으로 명절 제수용품과 식자재 등을 구매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 특히 2월 11일에는 임직원들이 다함께 호계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장보기를 실시하며 현장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복리후생비 예산을 활용해 온누리상품권을 구매·사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임직원은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전통시장 이용에 참여하고, 울산페이 사용 또한 지속적으로 독려할 예정이다. 임정식 이사장은 “전통시장 이용은 단순한 소비를 넘어 지역경제를 살리는 가장 직접적인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기반으로 지역과 상생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북구시설관리공단]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는 오는 25일까지 공립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인 북구실버케어센터 수탁법인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공고일 현재 법인의 주사무소가 울산광역시 내 등록돼 있고, 정관상 목적사업 또는 주요사업에 노인복지 관련 사업이 포함된 사회복지법인, 의료법인을 포함한 비영리법인이면 신청할 수 있다. 수탁자 선정심사위원회를 통해 법인의 공신력, 운영실적, 시설운영의 전문성, 운영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치매 맞춤 요양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법인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북구실버케어센터는 중산동(중산공업로 167)에 위치하고 있으며, 치매전담실, 물리치료실, 프로그램실 등을 갖추고 있다. 치매어르신 70명이 입소 가능한 시설로, 가정과 유사한 환경에서 돌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소규모 생활단위로 공간이 구성돼 있다. 북구 관계자는 "북구실버케어센터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노인복지 분야 전문성을 갖춘 시설 운영 노하우가 풍부한 법인의 신청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수탁법인 모집 관련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북구청 노인장애인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보건소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신규 대상자 7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혈압, 혈당, 이상지질혈증 등 건강위험요인을 1개 이상 갖고 있는 만 19세 이상 지역 주민 및 직장인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스마트 워치 및 모바일 어플을 활용해 24주 동안 보건소 간호사, 영양사, 운동 전문가가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만 고혈압과 당뇨병으로 진단받았거나 해당 질환의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사람은 제외된다. 신규 참여자,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건강 취약계층, 기초건강검사를 실시해 건강위험요인별(혈압, 공복 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 콜레스테롤) 판정기준에 따라 위험요인이 많은 대상자를 우선 선정한다. 북구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는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대상자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23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북구보건소 2층 건강관리센터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
(포탈뉴스통신) 울산 울주군이 오는 15일과 25일 양일간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온산읍 덕신1차시장에서 온산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공연 기반 작은 축제 ‘덕분에 신나는 온산콘’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덕신1차시장 상권과 5일 장날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공연기반 작은 축제로 기획됐다. 축제를 통해 전통시장 방문객 유입을 촉진하고,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어 상인들에게 매출 증대의 기회를 선사한다. 먼저 오는 15일에는 민족 대명절 설날을 맞아 버나놀이, 상모돌리기 등 전통놀이와 재즈, 밴드가 만난 퓨전국악 공연을 진행한다. 이어 오는 25일에는 덕신1차시장에 활기를 더하는 골목버스킹 콘셉트로 실력파 싱어송라이터와 버스킹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감성적인 보컬과 연주를 선보인다. 청년층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소통하는 젊고 밝은 무대를 보여줄 계획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도시재생사업은 주민의 삶을 더 즐겁고 풍요롭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이번 축제가 지역 상인과 주민들이 함께 웃으면서 추억을 만드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울주군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경력단절여성과 미취업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지원을 위한 2026년 직업교육훈련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딩·AI·영상편집 교육 양성 과정 △단체급식조리 전문가 양성 과정 △가사매니저 마스터 양성 과정 등 총 3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딩·AI·영상편집 교육 양성 과정은 다음달 23일부터 오는 6월 1일까지 매주 월~금 KPC 한국생산성본부(남구 굴화4길 1)에서 운영된다. 챗GPT 활용, 코딩, 영상편집 등 디지털 직무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단체급식조리 전문가 양성 과정은 혜성요리전문학원과 협력해 단체급식조리 인력 양성을 목표로 운영된다. 오는 4월 6일부터 5월 21일까지 매주 월~목 혜성요리전문학원(남구 삼산로 31)에서 진행되며, 한식조리기능사 이론, 한식조리 기초이론 및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가사매니저 마스터 양성 과정은 오는 4월 13일부터 6월 12일까지 매주 월·수·금 다솜홈서비스(남구 삼산로 31)에서 운영된다. 가사 개론, 정리수납 이론 및 실전 등 현장
(포탈뉴스통신) 울주군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원아 수 10명 미만 소규모 어린이집 유아반을 대상으로 공동 참여형 프로그램 ‘함께자람놀이터’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규모 어린이집의 보육 서비스 다양성을 확보하고 유아에게 폭넓은 놀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2곳 이상의 소규모 어린이집이 하나의 팀으로 함께 참여해 또래와 소통하고 어울리면서 사회적 관계의 폭을 넓히고 정서적 발달을 촉진한다. 프로그램 운영 기간은 상반기(4월~6월)와 하반기(9월~11월)로 나눠 진행되며, 울주군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온산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 어린이집은 상하반기 각 3개월 동안 월 1회, 총 3회에 걸쳐 오감 놀이, 숲 체험, 요리 활동 등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민선영 센터장은 “소규모 어린이집 유아도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이번 공동 참여형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함께 놀이하며 나누는 경험은 또래와의 소중한 관계를 만들고, 유아의 사회성 발달을 위한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군]
(포탈뉴스통신) 울산 울주군이 12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부산울산지역본부와 ‘2026년 주거급여 수선유지급여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주거급여 수급자 중 자가 소유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주택 개보수를 지원한다. 올해 사업 대상은 총 112가구이며, 5억9천8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자가 소유 수급자 가구의 주택 개보수를 돕는다. 주택 노후도와 가구 여건을 종합적으로 조사한 후 경보수·중보수·대보수로 구분해 사업을 진행하며, 도배·장판·창호 교체 등 경보수부터 단열·난방공사 등 중보수, 지붕·욕실·주방 개량 등 대보수까지 주택 전반에 대한 개량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고령자 및 장애인 가구에는 안전손잡이 설치, 단차 제거 등 주거약자용 편의시설을 추가 지원해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주거 안전성과 생활 편의를 함께 높인다. 울주군 관계자는 “LH와의 협약을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내실있는 집수리를 추진해 주거취약계층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주거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