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1 (수)

  • 흐림동두천 15.9℃
  • 흐림강릉 15.5℃
  • 흐림서울 17.0℃
  • 흐림대전 16.0℃
  • 흐림대구 15.7℃
  • 흐림울산 14.0℃
  • 흐림광주 15.9℃
  • 흐림부산 14.2℃
  • 흐림고창 12.8℃
  • 흐림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13.5℃
  • 흐림보은 15.9℃
  • 흐림금산 15.9℃
  • 흐림강진군 16.2℃
  • 흐림경주시 14.4℃
  • 흐림거제 14.8℃
기상청 제공

사회

북구, 식목일 기념 효문동 완충녹지에 나무 식재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는 식목일을 맞아 1일 효문동 행정복지센터 일원 완충녹지에 가시나무와 동백나무 등 500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이날 북구청 공무원과 주민 등 200여 명이 도심 속 녹지 공간 조성에 힘을 보탰다.

 

북구는 완충녹지 내 상록활엽수를 심어 산책로에 사계절 푸른 녹지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잎의 밀도가 높아 대기 정화 기능이 뛰어난 가시나무를 심어 미세먼지 차단 등의 효과도 거둘 수 있도록 했다.

 

북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나무심기와 숲가꾸기에 최선을 다해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올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이후 식생 공백 최소화와 산림재해방지를 위해 달천동과 시례동 등 55ha 산림에 편백과 백합 등 8만 여 그루를 심는 조림사업을 추진, 전면 수종 전환에 나선다.


[뉴스출처 : 울산시북구]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본회의에서 의결될 수 있도록 특례시들과 함께 총력 기울이겠다” (포탈뉴스통신)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이 4월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될 수 있도록, 5개 특례시가 굳건히 연대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이 3월 3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를 통과하며 특례시의 실질적인 권한 확보에 한 걸음 다가섰다. 이재준 시장은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은 오랜 시간 제정을 염원해 온 법안”이라며 “특례시가 국가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는 특별법안이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은 2024년 12월 정부안 발의 후 국회에 계류 중이던 법안으로 심사 과정에서 정부안과 의원 발의안 8건을 하나로 병합한 수정안이다. 향후 행안위 전체회의,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체계·자구 심사를 거치고, 이르면 4월 중 국회 본회의에 상정돼 의결될 예정이다. 현재 특례시에 부여된 각종 특례 사항은 여러 개별 법률에 분산돼 있어 도시 규모·역량에 걸맞은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발전 계획을 수립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특례시 지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