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청년센터는 제주 지역 청년들의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자산관리 역량을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인'2026년 제주청년 금융JUMP'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제주청년 금융JUMP’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하여 제주청년센터에서 새롭게 개설된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복잡한 금융 문제를 이해하고, 개인의 재무 상태를 체계적으로 점검하여 자산관리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된 금융교육이다. 프로그램은 소그룹(그룹당 5명 내외)으로 운영되며, 그룹별 금융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제주청년 금융JUMP’ 1기는 오는 2026년 4월 25일부터 5월 30일까지 주 1회, 총 6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재무 상태 점검 및 소비패턴 분석 ▲금융시장 이해 ▲자산관리 및 투자 기초 ▲재무 설계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 대상은 제주지역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19세에서 39세 사이청년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해당 사업은 제주청년센터의 ‘청년이어드림’ 사업과 연계하여 정책 상담 과정 중에서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이수진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지역방송발전지원조례'와 '지역신문발전지원조례'의 이행이 지연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조례에 따른 위원회 구성을 조속히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이수진 의원은 “두 조례는 지역언론의 공공적 역할을 강화하고, 지원의 기준과 절차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하기 위해 제정된 것”이라며 “지역방송발전지원조례와 지역신문발전지원조례가 시행된 지 각각 1년 이상, 8개월이 지났는데도 핵심기구인 위원회가 아직까지 구성되지 않은 것은 조례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특히 이 의원은 집행부의 입장 변화에 주목했다. “행정사무감사 당시 집행부는 예산이 미반영된 상태에서 위원회를 먼저 설치하면 기능적 공백이 우려돼 부득이하게 구성하지 못했다고 설명했지만, 이번 도정질문에서는 예산이 편성되지 않았더라도 위원회 구성과 운영이 가능하다고 밝혔다”며, “예산을 이유로 위원회 구성을 미뤄왔던 기존 설명과, 예산 없이도 가능하다는 이번 답변 사이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으며, 그 결과 조례 이행이 장기간 지연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 의원은 “결과적으로
(포탈뉴스통신) 올해 첫 농림해양수산 추경예산이 국회 심의를 거치면서 30% 증액된 5,246억원으로 확정된 와중에 농업용 비닐 공급을 위한 나프타 배정과 호르무즈해협에 갇힌 중소선사 피해에 대한 실효성 있는 지원이 현안으로 떠올랐다. 13일 국회 농해수위 예결소위원장으로서 정부안보다 5,980억원을 증액한 9,739억 4600만원 규모의 추경안을 상정한 송옥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ㆍ경기 화성시갑)은“호르무즈해협에 갇힌 중소선사들을 지원하기 위해 보유 선박이 1척~2척에 불과한 선사들을 상대로 긴급 지원예산 14억원이 편성됐다”면서“충분한 예산은 아니지만 꼭 필요한 곳에 신속하고 실효성 높게 쓰일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특히“남다른 정성을 기울인 농업용 비닐 지원 예산은 농해수위 추경예산에 담기지 않았지만, 농업용 비닐 원료인 나프타 지원 예산이 정부안 4,695억원에 더해 2,049억원(30%)이 추가 반영됐다”면서“앞으로 농업용 비닐 생산을 위해 나프타 물량이 충분히 배정될 수 있도록 챙기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중동전쟁 여파로 인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관 2026년도 제
(포탈뉴스통신) 행복도시 세종특별자치시의 착한가게가 1000호를 돌파했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박상혁, 이하 세종모금회)는 13일 10시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다빈그룹에서 홍지복 다빈그룹 회장, 김미란 주식회사 미도 대표, 박상혁 세종모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빈그룹 착한가게 1000호 가입식 및 다빈그룹 계열사 단체 가입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다빈그룹 본사가 세종시 착한가게 '착한가게 1000호' 주인공이 됐으며, 주식회사 미도 999호, 다빈기획 1001호에 이름을 올려 단체 가입식도 함께 진행했다. 다빈그룹은 “공간을 디자인하고, 도시의 이야기를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에코디자인, 공공디자인, 산업디자인, 광고 및 행사 기획, 전문건설업(실내건축·금속창호), 실내외 건물위생관리, 판촉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종합솔루션 그룹이다. 단순히 디자인만 하고, 시설물을 설치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프로젝트의 본질을 깊이 이해해 문제를 찾고 기획부터 제작, 시공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것이 다빈그룹만의 강점이다. 특히 사람과 사회를 연결하는 '공공의
(포탈뉴스통신) 13일, 국민의힘 조지연 국회의원(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경북 경산시)이 녹색제품 생산시설 투자 및 구매 시 세액공제 혜택을 부여하는 내용을 담은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은 온실가스와 오염물질 발생을 최소화하는 녹색제품의 생산을 위한 시설 투자나 제품 구매 비용에 대해 직접적인 세제 지원 규정을 두고 있지 않다. 녹색제품 생산을 위한 설비 개선이나 시설 투자에는 추가 비용이 발생해 제품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고, 이는 기업과 소비자 모두에게 부담으로 작용해 시장 활성화를 저해하는 요인으로 지적되어왔다. 이에 개정안은 생산과 소비 전반에 걸친 세제 지원을 통해 녹색제품 시장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자 세액공제 혜택을 부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녹색제품 생산을 위한 시설에 투자를 한 중소기업에는 투자액의 12%, 중견기업에는 6%, 대기업에는 3%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기업이 녹색제품을 구매한 경우에는 3~5%의 세액공제를 적용하고, 소비자가 녹색제품 완제품을 구매할 때에는 구매금액의 30%를 소득공제하는 내용을 포함했다.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와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젠더폭력통합대응단이 지난 11일 ‘2026 젠더폭력 도민예방단’ 발대식과 역량 강화 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지난 3월 공모로 선발된 57명으로 구성된 도민예방단은 11월까지 8개월 간 지역사회 내 젠더폭력 예방 홍보와 모니터링을 수행한다. 온라인상에서 청소년 유해 거래나 젠더폭력 의심 게시물 점검·신고 등 모니터링 활동을 수행한다. 오프라인에서는 지역별 안전 사각지대 점검과 피해자 지원기관 정보망 내실화, 대학가 캠페인 등을 직접 주도한다. 특히 올해 도민예방단은 도내 19개 시군에서 참여했으며, 이 중 31%(6개 시군)가 북부 지역이다. 북부권역 10개 시군의 절반 이상이 동참한 것으로, 올해 대응단의 역점 사업인 ‘북부거점본부’ 개소와 맞물려 북부권 예방 안전망 구축의 핵심 동력이 될 전망이다. 발대식과 함께 진행된 역량 강화 교육에서는 ▲성인지 감수성 교육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 교육 ▲온·오프라인 모니터링 실무 교육 등이 진행돼 단원들의 전문성을 높였다. 김혜순 대표이사는 환영사를 통해 “도민이 주체가 된 이번 활동이
(포탈뉴스통신) 울주군립야영장과 국립대운산치유의 숲은 양 기관 간 업무협약 체결 이후 첫 번째 공동 사업으로 체험형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4월 11일 16시에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양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되는 첫 협력 사업으로, 야영장 이용객에게 보다 다양한 체류형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협약은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이용객 편의 증진,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아로마테라피 허브솔트 만들기 체험’으로, 가족 단위 야영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건조 허브와 소금을 활용해 직접 허브솔트를 만들어보며, 자연과 교감하는 힐링 체험을 경험할 수 있었다. 특히 본 프로그램은 단순 체험을 넘어, 산림치유 요소를 접목한 콘텐츠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심신 안정과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또한, 야영장 인프라와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연계를 통해 지역 내 산림복지 서비스의 질적 향상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 양 기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임대형 빈집정비사업을 통해 장기간 방치된 빈집 부지에 텃밭을 조성해 무료 분양을 마치고 13일 본격적인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와 범죄 발생 우려, 도시 미관 저해 문제를 해소하고 유휴부지를 주민 활용 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에 조성된 부지는 1959년에 지어진 노후 건축물이 있던 곳으로, 최고고도지구에 속해 개발이 제한되면서 오랜 기간 방치되어 왔다. 대사동 대신초등학교 인근에 조성된 텃밭은 250㎡(약 76평) 규모로, 지난 3월 6세대에 무료 분양을 마쳤다. 운영 기간은 4월 13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매년 새롭게 분양자를 선정하며 2028년까지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날 개장식은 토지소유자, 분양자, 관계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텃밭 이용 안내와 준수사항 설명으로 진행됐다. 현재 이 지역 일대는 보문1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도로개설 공사가 진행 중이며, 올 상반기 내 공사가 완공되면 빈집 철거와 함께 주변 환경정비가 완료되어 흉물스러웠던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13일, 중촌동 유등천변 일원에서 구민의 건강한 노후와 활기찬 일상을 위한 ‘중촌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파크골프 수요가 급증했으나, 늘어나는 수요에 비해 시설이 부족해 많은 구민이 아쉬움을 토로해왔다. 이에 중구는 이러한 구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기존 구장의 시·공간적 제약을 뛰어넘는 새로운 스포츠 공간 조성을 전격 결정했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해 11월부터 관계기관과의 신속한 협의를 거쳤으며, 특별조정교부금 등 총 5억8,400만 원의 재원을 확보해 사업의 기틀을 마련했다. 중촌동 413-4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파크골프장은 오는 11월 준공을 목표로, 유등천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 삼아 총면적 9,384㎡ 규모의 9홀 코스로 조성된다. 특히 하천변이라는 지형적 특성을 고려해 가설 사무실 등 주요 편의시설을 홍수위 위쪽으로 배치하는 세심한 안전 설계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운동 시설을 넘어 도심 속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이웃과 소통하는 ‘공동체 힐링 명소’로 자리매김할 전
(포탈뉴스통신) (재)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4월 11일 전라남도 신재생에너지 홍보전시관 세미나실에서 ‘2026년 전라남도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 및 사전교육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 제5조의2에 근거하여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청소년 관련 정책 수립 및 시행 과정에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도록 함으로써 정책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청소년의 권익을 증진하는 기구이다. 이번 행사는 2026년도 전라남도 청소년참여위원으로 선발된 청소년 39명을 대상으로 위촉장을 수여하고, 향후 활동에 필요한 기본 소양과 참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소년이 정책 수립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고, 도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행사는 ▲위촉식 ▲청소년참여위원회 활동 안내 ▲활동 수칙 제정 및 기본소양교육 ▲질의응답 및 향후 일정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위촉된 위원들은 올 한 해 동안 전라남도 청소년을 대표하여 정기회의, 정책 제안 및 모니터링 활동 등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의견을
(포탈뉴스통신)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지난 13일, 대철중학교를 대상으로 예술실(음악·미술실) 정리지원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교원의 행정 및 환경관리 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학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리지원에는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소속 특별실 정리지원단 7명이 참여하여, 노후되거나 사용이 어려운 음악 및 미술 교구의 폐기를 지원하고, 예술실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정리정돈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지원은 학교 현장에서 교사들이 수업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교육활동 중심의 학교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지용 교육장은 “이번 예술실 정리지원은 교원들이 교육 본연의 역할에 더욱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교육환경 개선과 교원 업무경감에 지속적으
(포탈뉴스통신) 울주군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13일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가사매니저 마스터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이날부터 오는 6월 12일까지 총 48일간 운영하며, 가사서비스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정리수납, 청소관리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수료 후에는 가사서비스 업체 및 관련 기관과 연계한 취업을 지원하고, 지역 내 일자리 협력망을 활용한 맞춤형 취업을 돕는다. 울주군새일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지속 가능한 일자리 연계를 위해 실효성 있는 직업교육훈련과 취업 지원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주군새일센터는 올해 직업교육훈련과정으로 △코딩·AI·영상편집 교육과정 △단체급식조리전문가 양성과정 △가사매니저 마스터 양성과정 등 3개 과정을 개강해 운영하고 있다. 신청 및 문의는 울주군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군]
(포탈뉴스통신) 울산 울주군이 13일 울주군 보훈회관에서 6.25전쟁 참전용사인 고(故) 전석운 병장의 공훈을 기리기 위한 화랑무공훈장 전수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수식에는 고 전석운 병장의 동생 전석태씨가 참석해 고인의 훈장을 전달받았다. 무공훈장은 전투에 참여해 뚜렷한 공적을 세운 군인에게 수여되는 훈장으로,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용기와 희생을 기리는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다. 고 전석운 병장은 6.25전쟁 당시 국군으로 참전해 전장에서 헌신했으며, 그 공적이 인정돼 훈장 수여 대상자로 결정됐으나 당시 여건으로 인해 서훈이 이뤄지지 못했다. 이후 국방부의 ‘6.25전쟁 무공훈장 찾기’ 사업을 통해 공적이 재확인돼 이날 유가족에게 훈장이 전달됐다. 전수식에 참석한 유가족은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고인의 희생이 잊히지 않고 기억돼 감사하다”고 말했다. 노동완 부군수는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군]
(포탈뉴스통신) 남원시는 지난 4월 9일부터 10일까지 남원시 사회연대경제기업 대표 및 실무자, 행정, 중간지원조직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남원시 사회연대경제 네트워크 한마당’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대와 협동으로 함께 만드는 남원의 내일’이라는 비전 아래 남원시 사회연대경제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상호 교류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박 2일 일정의 워크숍 형태로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생태 관광과 농업 특산물이 결합된 사회연대경제 모델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하동군 소재 사회연대경제기업 ▲(주)슬로푸드 ▲(주)에코맘의산골이유식 ▲(주)요리곳간 ▲놀루와협동조합 등 현장 4곳을 방문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와 함께 다도 및 트레킹 체험에 직접 참여하며 차 문화와 관광이 결합한 지역 관광 모델을 경험하는 시간을 통해 참여자 간 유대감을 높이고 연대 의식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이러한 체험형 콘텐츠가 단순 관광을 넘어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함께 전달하는 중요한 요소임을 직접 체감하여 이를 바
(포탈뉴스통신) 남원시가 “제96회 춘향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젊은 감각의 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대학가 캠퍼스 현장 홍보에 나섰다. 시는 지난 4월 7일 광주대학교와 동강대학교를 시작으로, 13일에는 원광대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의 뜨거운 관심을 이끌어냈다. 이어 오는 15일에는 전주대학교 및 한일장신대학교를 방문해 찾아가는 캠퍼스 홍보 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캠퍼스 홍보는 대학생들의 전공 역량을 살린 ‘특화 자원봉사 부스’ 운영을 독려하고, 축제의 주인공으로서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보 현장에서는 남원시 캐릭터인 ‘향이·몽이’ 인형탈 퍼포먼스와 함께 팝콘, 슬러시 등을 제공하며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광주대학교 관계자는 “인구 감소와 대학 부재의 위기를 겪는 지역사회에 대학생들의 활력이 더해지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일회성 참여에 그치지 않고 남원시와 협약 대학들이 청년 정주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춘향제에는 광주대, 원광대, 전주대, 한일장신대, 동강대 등 각 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