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울주군립야영장과 국립대운산치유의 숲은 양 기관 간 업무협약 체결 이후 첫 번째 공동 사업으로 체험형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4월 11일 16시에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양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되는 첫 협력 사업으로, 야영장 이용객에게 보다 다양한 체류형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협약은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이용객 편의 증진,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아로마테라피 허브솔트 만들기 체험’으로, 가족 단위 야영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건조 허브와 소금을 활용해 직접 허브솔트를 만들어보며, 자연과 교감하는 힐링 체험을 경험할 수 있었다.
특히 본 프로그램은 단순 체험을 넘어, 산림치유 요소를 접목한 콘텐츠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심신 안정과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또한, 야영장 인프라와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연계를 통해 지역 내 산림복지 서비스의 질적 향상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
양 기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협력사업을 통해 울주군을 대표하는 산림복지·힐링 관광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며 “이용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군시설관리공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