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옥천군은 중동 정세 불안으로 촉발된 고유가·고물가 위기 속에서 취약계층 및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앞두고, 지난 20일 이복원 충청북도 경제부지사가 옥천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오는 4월 27일(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지원금 지급 업무에 앞서, 일선 현장의 준비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업무 담당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이복원 경제부지사는 도내 시·군 중 가장 선제적으로 대응 체계를 구축한 옥천군의 사례를 집중 점검하고, 전담 TF팀 구성 현황, 오프라인 접수 시스템 운영 계획, 홍보 및 취약계층 안내 상황 등을 보고받았다. 현장을 둘러본 이 부지사는 “신청 인원을 고려해 창구를 분산 배치하고, 고령층을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 등 옥천군의 세심한 준비가 인상 깊다.”며 옥천군의 체계적인 행정 대응을 높이 평가했다. 이에, 군 관계자는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이번 지원금이 실질적인 가뭄에 단비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총력을 기울였다.”며 “군민들이 기한
(포탈뉴스통신) 단양군 영춘면 새마을남녀연합회는 지난 22일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의 일환으로 지역 내 버스정류장 약 40개소를 대상으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23개 리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 등 40여 명은 아침부터 정류장 내부에 쌓인 먼지와 거미줄을 제거하고,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한편 물청소까지 진행하며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창대 협의회장은 “깨끗해진 정류장이 마을 주민들에게 작은 기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춘면 새마을회는 지난달 18일에도 강변 산책로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건강한 가로수 생육을 위한 거름 살포 작업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박상규 영춘면장은 “새마을남녀연합회의 지역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헌신이 활기찬 지역발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면에서도 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단양군]
(포탈뉴스통신) 단양군은 군청 후관동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단양군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통합서비스 지원 체계 강화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는 김경희 부군수(위원장)를 비롯해 지역 아동복지 전문가 등 운영위원들이 참석해 1분기 주요 사업 추진 실적을 공유하고, 드림스타트 운영 전반에 대한 자문과 건의사항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아이들의 꿈에 날개를, 가족의 일상에 쉼표를 더한다’는 슬로건 아래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사례관리 전문성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군은 먼저 세명대학교 부속 한방병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의료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상 아동들은 개인별 체질에 맞는 맞춤형 한방 건강검진과 한약(첩약) 지원을 비롯해 전문적인 의료 상담과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받게 된다. 또 드림스타트 사업의 효율적인 수행과 실무자들의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외부 슈퍼비전 체계도 본격 가동한다. 이를 위해 한국부모교육연구소 서유지 소장
(포탈뉴스통신) 단양군은 군민이 예산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해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을 제안할 수 있도록 ‘2027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오는 7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단양군민은 물론 단양군 소재 직장·단체·학교에 소속된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주민e참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우편 또는 단양군청 예산팀, 가까운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제안 대상은 단양군에 꼭 필요한 주민 체감형 사업 전반이다. 특히 재해·재난 및 각종 안전사고 예방과 관련된 사업은 우선 검토 대상으로 반영해 군민 안전과 직결되는 사업이 적극 추진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다만 ▲국가사무 ▲사전절차 이행이 필요한 대규모 투자사업 ▲이미 시행 중이거나 유사·중복되는 사업 ▲민간보조사업 ▲특정 단체·지역·개인을 위한 사업 ▲연례적·반복적인 필수경비 및 일회성 행사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등은 공모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공모는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고, 일상에서 체감
(포탈뉴스통신) 전국 미식가와 관광객들 사이에서 고추장 불고기 맛집으로 이름난 충북 단양군 삼정식당의 고경희(71) 대표가 해마다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오랜 세월 정성과 손맛으로 단양을 찾는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온 고 대표는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꾸준한 나눔까지 실천하며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단양읍 상진리에 자리한 삼정식당은 고 대표가 34년간 한자리를 지키며 운영해 온 식당이다. 전국적인 관광도시 단양을 찾는 손님들에게 늘 만족스러운 한 끼를 대접하겠다는 마음으로 식당을 꾸준히 운영해 온 그의 성실함과 정성은 삼정식당이 지역의 대표 맛집으로 자리 잡는 밑바탕이 됐다. 특히 삼정식당은 전국 미식가들과 관광객들 사이에서 고추장 불고기 맛집으로 입소문이 나며, 단양을 찾으면 꼭 들러야 할 식당 가운데 하나로 알려져 있다. 고 대표가 장학금을 기탁하게 된 배경에는 오랜 세월 가슴에 품어 온 삶의 무게와 가족에 대한 깊은 마음이 깃들어 있다. 그는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시절, 자녀들이 어릴 때 먹고 싶은 것이 있어도 마음껏 해주지 못했던
(포탈뉴스통신) 제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에서 매주 토요일 시민들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토요일 두시에 산책가자'의 여덟 번째 무대로 ‘탭댄스 공연’을 선보인다. 오는 25일 오후 2시,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1층 광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경쾌한 리듬과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탭댄스 무대로,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색다른 문화예술 경험을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탭댄스는 신발 바닥의 금속판으로 내는 소리와 현란한 움직임이 결합된‘소리로 듣는 퍼포먼스’로, 관객의 몰입도를 높인다. 특히 이번 공연은 리듬감 있는 음악과 함께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는 다채로운 무대로 구성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은 ‘문화예술을 일상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지향하며,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가족 단위 관람객은 물론, 산책하듯 방문한 시민들도 부담 없이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재단 유병천 상임이사는 “이번 탭댄스 공연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리
(포탈뉴스통신) 제천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한국에너지공단)와 함께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2027년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신청을 앞두고 사업대상자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접수 기간은 4월 20일부터 5월 22일까지이며, 신청서 접수 순서에 따라 우선순위를 부여해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태양광, 지열, 태양열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주택 등에 설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모형 사업으로, 에너지 비용 절감과 친환경 에너지 보급 확대를 목적으로 추진된다. 신청 대상은 관내 주택 및 건축물 소유자이며, 불법건축물이나 미등기 건물, 기존에 동일한 에너지원으로 보조 지원을 받은 경우는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청 대상지가 소재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 본인서명사실확인서, 건축물대장, 건축물등기부등본을 제출하면 된다. 사업 규모(안)는 주택 태양광 352개소, 지열 40개소, 태양열 1개소이며, 2026년 7월 공모 발표와 10월경 선정 결과에 따라 최종 규모가 확정될 예정이다. 최종 선정 결과는 2026년 12월경 발표된다. 시 관계
(포탈뉴스통신) 제천시 다함께돌봄센터 연합회는 지난 21일 제천시 왕암동 제천안전체험관에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제천지역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 24명이 참여해 실습과 체험 중심의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천시 다함께돌봄센터는 돌봄 서비스 공백이 발생할 수 있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을 제공하며,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일 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지역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박경란 회장은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사고 예방과 대응 능력을 강화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실습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보다 안전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제천시]
(포탈뉴스통신) 제천시 화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화산동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90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 10여 명을 모시고 장수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화산동 협의체 특화사업으로, 경제적 여건이나 건강상의 이유로 사진 촬영이 어려웠던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사진작가협회 제천지부 김서윤 지부장의 재능기부를 비롯해 헤어 및 메이크업(대한미용사회 제천시지부 김민현 지부장), 무료 의상 대여(만수무강한복대여점 유상희 대표)까지 지원해 어르신들께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촬영된 사진은 고급 액자로 제작해 협의체 위원들이 어르신들께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김동식 위원장은 “지역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뜻깊은 행사였다”라며 “앞으로도 촘촘하고 따뜻한 지역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준희 화산동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을 존경하는 문화가 확산되고 세대 간 상호 존중의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포탈뉴스통신) 용두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지도자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용두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지도자회는 지난 22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세탁기를 후원하며 생활 지원에 나섰다. 이번 후원은 노후 가전제품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세탁기는 대상 가구에 직접 설치까지 지원돼 실질적인 생활 편의 개선에 기여했다. 허우천 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대상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철 회장은 “경제적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작은 관심이 어려운 이웃에게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용두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지도자회는 평소에도 환경정화 활동과 이웃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제천시]
(포탈뉴스통신) 제천시는 21일 스마트도시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첫 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지난해 『제천시 스마트도시 조성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하고, 관련 분야 전문가와 시민,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20명의 스마트도시 사업협의회 위원을 위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현재 추진 중인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 사업에 대한 의견 수렴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현안 공유 및 해결 방안 논의 ▲지속 가능한 스마트도시 생태계 조성을 위한 민관학 협력 네트워크 강화 방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특히 기술 중심의 하드웨어 구축을 넘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스마트 서비스 제공에 대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데이터 기반의 도시 문제 해결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야 한다는 점에 공감했다. 최승환 제천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협의회는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모아 제천시 스마트도시 정책의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시민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누릴 수 있는 스마트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탈뉴스통신) 제천시는 지난 22일 덕동계곡 불법 점용 시설과 두학지구 풍수해종합생활권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하천과 계곡 내 고질적인 불법 점용 행위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휴식권을 보호하고,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재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승환 제천시장 권한대행은 덕동계곡 일대의 평상과 데크 등 불법 시설물을 직접 확인하고, 지역주민과의 면담을 통해 자진 철거를 유도하는 한편 철거가 가능한 시설에 대해서는 신속한 조치를 지시했다. 두학지구 풍수해종합생활권 정비사업 현장에서는 공사 진행 상황과 사업장 위험 요인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이 사업은 2028년 완공을 목표로 호안 정비, 교량 가설, 배수펌프장 설치 등을 통해 지역 재난 대응 인프라를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백운면 원서천과 한수면 동달천을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해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시설물에 대한 집중 점검과 행정 조치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오는 6월까지 지방하천 20개소와 소하천 184개소 전 구
(포탈뉴스통신) 고유가 시대와 불안정한 국제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중교통의 역할이 시민 생활의 핵심 안전망으로 부각되고 있다. 제천시는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그간 시민들로부터 꾸준히 개선 요구가 제기되어 온 시내버스 시간표를 시민 친화형으로 전면 재설계하고 시청 누리집에 우선 게시해 누구나 즉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시간표는 한정된 지면에 많은 정보를 담으려다 보니 노선별 경유지와 운행 시각이 복잡하게 구성되어 시민들이 확인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제천시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 연구용역'을 계기로 담당 공무원의 개선 의지가 더해지면서 실질적인 결과물로 이어졌다. 새롭게 새선된 시간표는 주요 경유지와 노선별 운행 계통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평일과 주말 운행 시각을 명확히 구분해 표기했다. 시간 정보가 한눈에 들어오는 구조로 재편돼 버스를 처음 이용하는 시민도 별도의 안내 없이 쉽게 이용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변화다. 해당 개선안은 최종보고회에서도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바뀐 시간표는 제천시청 누리집에서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다. 정류장 부착용 시간표
(포탈뉴스통신) 음성군은 지난 22일 음성군 여성회관 여성거점 공간에서 여성 일자리 실무협의체 제8차 회의를 개최했다. 음성군 여성일자리 실무협의체는 ‘음성군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기본 조례’에 근거한 여성친화도시 조성 실무협의체 중 하나로, 여성들의 고용 환경 개선과 사회적 참여 확대를 목표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음성군 여성일자리 실무협의체 위원장인 정병헌 가족행복과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번 회의는 관내 유관기관, 일자리 전문가 등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하반기 고용 지표를 분석하고 2026년 여성일자리 창출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여성취업지원센터 주요사업 △찾아가는 미니 채용 박람회 △청년도전 지원사업 △가족친화인증제도 등을 공유하고 여성일자리 수요와 공급 사이의 불균형 문제에 대해 다뤘다. 정병헌 가족행복과장은 “여성의 다양한 경력과 수요에 맞는 일자리를 넓혀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과 지원 방안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음성군]
(포탈뉴스통신) 음성군은 사랑과 감사의 달 5월을 맞아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을 선사할 '트로트 孝 콘서트'를 오는 5월 21일 오후 7시 30분 음성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오랜 세월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대한민국 트로트계의 두 전설 조항조와 김용임이 무대에 올라 주옥같은 히트곡을 선보이며 트로트의 진수가 담긴 최고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조항조는 ‘남자라는 이유로’, ‘고맙소’ 등 수많은 히트곡을 통해 호소력 짙은 감성 보이스로 심금을 울리는 감동의 무대를, 김용임은 특유의 구성진 가창력과 흥겨운 에너지로 ‘사랑의 밧줄’, ‘빙빙빙’ 등을 선보이며 음성군민들에게 최고의 트로트 무대를 선사할 것이다. '트로트 孝 콘서트'는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 티켓은 전석 5만원으로 4월 27일 14시부터 음성군민 대상의 현장 예매 후 28일 14시부터 음성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1인 4매까지 예매 가능하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음성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