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2월 10일 오후, 설 명절을 앞두고 아현시장과 망원시장을 찾았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 활기를 보태고, 장보기로 마련한 물품을 이웃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박 구청장은 먼저 아현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시장 분위기를 살폈다. 떡국 떡, 과일, 김치, 모둠전 등 명절 준비에 필요한 물품을 직접 살펴보고, 상인들의 애로사항 등 현장의 이야기도 귀 기울여 들었다. 이후 망원시장으로 이동해 한과, 떡, 참기름 등 다양한 품목을 추가로 구입하고 시장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명절 분위기를 함께했다. 장보기로 마련된 물품은 망원시장 내에서 기탁식을 통해 마포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이는 지역 내 저소득 주민과 효도밥상 어르신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는 것만으로도 지역 상인들에게 큰 힘이 된다”라며, “구민 여러분께서도 가까운 전통시장을 이용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함께 나누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마포구]
(포탈뉴스통신) 강북구의회는 지난 2월 9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우이시장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실시하고, 강북구농아인협회 강북구지회를 방문해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김명희 의장과 강북의원,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이용한 장보기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이웃과 정을 나누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의원들은 우이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명절 제수용품과 생활용품을 구매하고,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김명희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많은 구민들께서 전통시장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누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며 “강북구의회도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이 다시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강북구의회는 강북구농아인협회 강북구지회를 방문해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물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실질적인 나눔을 실천했다. 김명희 의장은 “
(포탈뉴스통신) 서울 성북구가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북한산국립공원과 개운산 일대에서 유관기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이승로 성북구청장을 비롯해 성북소방서장, 국립공원공단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장 등 유관기관장들이 직접 현장에 나서 산불 예방을 위한 강력한 공조 체계를 확인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현장에는 기관장들과 함께 성북소방서 및 의용소방대 20여 명,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 10여 명, 성북구청 직원 40여 명, 안전보안관 등 단체 40여 명을 포함해 총 110여 명의 민·관 인력이 결집했다. 합동 캠페인단은 북한산국립공원 입구와 개운산 마로니에마당에서 입산객을 대상으로 ▲ 산림 내 화기 및 인화물질 소지 금지 ▲ 흡연 금지 등 산불예방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산불 발생 시 신고 요령과 처벌 규정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소중한 산림 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추운 날씨에도 뜻을 모아준 소방서와 국립공원공단 등 유관기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산
(포탈뉴스통신)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2월 10일 오후,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관내업체를 대상으로 열린 계약실무 교육에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계약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된 교육으로, 관내 업체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나라장터 활용방법 ▲공무원 사칭 사기피해 예방 ▲계약 필요 서류 안내 등 계약절차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의 역량을 강화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관내 사업주와 근로자들이 계약 절차와 전자조달 시스템을 정확히 이해해 공정하고 안전하게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포탈뉴스통신) 서울시 양천구의회는 2월 10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지방의회로서 지역사회 사회적 안전망 강화에 동참했다. 양천구의회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을 통해 재난·위기 상황에서의 인도적 지원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전달 역시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방의회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의정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유영주 의장은 “재난과 위기는 특정 계층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모두의 과제”라며 “지방의회도 공동체의 안전과 회복을 위한 책임 있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적십자와 같은 전문 기관과의 협력이 지역사회의 위기 대응력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한적십자사는 기부금을 바탕으로 재난 구호, 긴급 생계 지원, 취약계층 보호, 보건·안전 교육 등 다양한 인도적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 특별회비 또한 현장 중심의 지원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양천구의회는 앞으로도 복지, 안전, 재난 대응 등 구민 삶과 직결된 분야에서 공공의 역할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지역사회 기여로 이어지는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갈
(포탈뉴스통신) 광진구는 설 연휴 기간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설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종합대책은 설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따뜻한 설 보내기 ▲물가안정 ▲교통 ▲제설·한파 ▲안전·화재 예방 ▲의료·보건 ▲청소 ▲공직기강 확립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8개 분야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교통·제설·공원·청소·의료 대책반을 편성해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먼저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취약계층 보호에 힘쓴다. 독거어르신과 사회적 고립가구에 대한 안부 확인을 강화하고,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는 연휴 기간 전원 안부를 확인한다.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급식 지원을 지속하는 한편, 저소득 가구와 장애인시설, 한부모가족에 대한 위문과 격려를 통해 명절 동안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살필 계획이다. 아울러 국가보훈대상자에게는 명절 위문금을 지급해 예우를 강화하고, 거리 노숙인 보호를
(포탈뉴스통신) 서울 동대문구는 새학기를 앞두고 학부모의 교복 구매 부담을 덜기 위해 2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구청2층 다목적강당에서 ‘2026년 교복나눔장터’를 개최한다. ‘교복나눔장터’는 졸업생 등이 기증한 교복을 세탁·정비해 다시 판매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교복나눔장터에는 경희중, 경희여중, 대광중, 동대부중, 휘경중, 숭인중, 전일중, 경희고 등 동대문구 중·고등학교 8개교(중 7개교, 고 1개교)가 참여한다. 판매 물품은 자켓·바지·스커트·와이셔츠 등이며, 자켓은 3,000원 그 외 품목은 2,000원이다. 더 많은 학생·학부모에게 구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인 당 품목별 구매 수량을 제한한다. 이날 교복 판매로 발생한 수익금은 지정기탁 및 관련 절차를 거쳐 3~4월 중 동대문구 장학기금으로 기탁돼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에 활용된다. 또한 구는 교복나눔 참여학교에 2026년 구정협력 인센티브(교육경비보조금)도 지원할 계획이다. 구는 2013년부터 꾸준히 행사를 추진하여 교복을 ‘버리는 물건’이 아니라 ‘다시 쓰는 자원’으로 인식하는 순환 문화를
(포탈뉴스통신) 서대문구가 이달 27일 오후 2시 구청 6층 대강당에서 KAIST 뇌인지과학과 정재승 교수를 초청해 ‘AI가 바꾼 세상, 우리가 준비해야 할 미래’를 주제로 서대문 명사특강을 개최한다. 구는 세대를 아우르는 가치와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매월 각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특강을 개최해 오고 있다. KAIST 융합인재학부 학부장이기도 한 정재승 교수의 연구 분야는 의사결정의 신경과학, 뇌-로봇 인터페이스, 정신질환의 대뇌모델링, 대뇌 기반 인공지능 등이다. 다보스포럼 차세대 글로벌 리더로 선정되고 한국과학문화상, 대한민국 근정포장을 수상한 바 있다. 아울러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 ‘열두 발자국’ 등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방송 출연과 강연 활동을 통해 과학 대중화에 기여해 오고 있다. 이날 특강에서는 인공지능 발전이 인간의 생각과 의사결정, 일의 방식과 사회 구조 전반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뇌과학적 관점에서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인간의 뇌가 AI와 어떻게 다른 방식으로 학습하고 판단하는지, 그리고 이러한 차이가 미래 사회에서 개인과 조직이 갖추어야 할 역량에 어떤 시사점을
(포탈뉴스통신) 서울 강서구는 10일 서울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지사장 이봉준)로부터 설맞이 이웃돕기 성품을 전달받았다. 이날 구청장실에서 열린 이웃돕기 성품 전달식에는 이봉준 서울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장을 비롯해 농수산물시장, 시장도매인 연합회, 수협중앙회 강서공판장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전달받은 성품은 설 명절 차례상 필수 품목인 사과와 배를 포함해 쌀, 라면 등으로 구성된 식품 꾸러미 1,050상자로 총 2천 3백만 원 상당이다. 구는 전달받은 식품 꾸러미를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설 명절 전까지 지역 장애인, 아동, 어르신 시설과 단체에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는 지난 2010년부터 매년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지난 추석에도 1천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성품을 후원했다. 현재까지 누적 성금품은 총 6억 원에 달하며, 지난 2025년에는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강서구 기부자 명예의 전당에도 헌액된 바 있다. 진교훈 구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
(포탈뉴스통신) 서울 은평구는 오는 11일 청소년 미래역량 강화를 위한 미래교육 거점공간인 ‘은평구미래교육센터 온빛’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온빛’은 로봇, 드론, 인공지능(AI)교육 등 미래기술 체험과 진로·진학 설계 지원, 예술로 방과후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청소년 중심 교육공간이다.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해 청소년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조성됐다. 개관식은 관내 청소년과 학부모, 교육 관계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이날에는 ▲로봇 공연, ▲가상 현실(VR)·인공지능(AI) 시티 시뮬레이터 체험, ▲관내 고등학교별 맞춤형 대입 전략 학부모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온빛 내부는 미래기술 체험 공간, 진로·진학 상담 공간, 예술 문화 활동을 위한 스튜디오 등으로 구성됐다. 1층에는 합주실과 무용실 등 청소년의 예술 활동을 위한 스튜디오를, 2층에는 로봇존과 VR존, 진로진학상담실 ‘미래On’을 조성해 체험 중심 교육과 맞춤형 진로 설계를 지원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은평구미래교육센터 온빛은 청소년의 ‘오늘의 배움이 내일
(포탈뉴스통신) 서울시는 보행약자가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2026년 보호구역 종합관리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최근 보호구역 내 사고 분석 결과 등·하교 시간대와 주간 시간대에 사고가 집중되고, 이면도로 및 보·차 혼용도로에서 보행자 사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종합관리대책은 ▴보호구역 교통안전 종합기반 구축 ▴어린이‧노인‧장애인 보호구역 지정 및 보행공간 확보 ▴안전 강화를 위한 도로 및 교통안전시설 확충 ▴보호구역 인식 제고를 위한 교통안전 문화 조성 등 4개 핵심 분야(17개 세부과제)를 선정해 추진할 계획이다. 첫째, 보호구역 관리의 기초를 강화하기 위한 보호구역 실태조사를 실시해 시설 현황 파악 후, 사고 발생 위험요소를 사전에 분석하고 개선이 필요한 구간을 체계적으로 정비한다. 보행약자 인구 변화와 교통사고 특성을 반영한 보호구역 교통안전 확보 기본계획도 수립해 중장기적인 정책 방향을 마련한다. 둘째, 차량과 보행자의 물리적 분리를
(포탈뉴스통신) 서울시는 설 연휴 동안 청소상황실을 운영하고, 청소 순찰기동반과 환경공무관 등을 투입해 쓰레기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 먼저 서울시는 연휴 동안 시와 자치구에 총 26개의 청소상황실을 운영하고, 청소 순찰기동반 연인원 731명을 투입해 청소 민원 등을 신속하게 처리할 계획이다. 청소 순찰기동반은 매일 취약지역을 중점적으로 관리하여 주요 도심지역과 가로 주변에 쓰레기 적치로 인한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한다. 아울러 환경공무관 연인원 15,137명(자치구 직영 및 대행)이 거리 청소하고, 생활폐기물을 수거해 쓰레기 관련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에는 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반입일과 자치구 환경공무관 휴무 등으로 자치구마다 쓰레기를 배출할 수 있는 날짜가 다르다. 특히 동별로 생활 쓰레기 배출일이 다른 자치구가 있으므로 자치구 누리집 등을 통해 연휴 기간 쓰레기 배출일을 확인해야 한다. 연휴 기간 청소 관련 민원은 다산콜센터나 해당 자치구 청소상황실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연휴 전인 13일까지 시민들이 생활 쓰레기를 배출하면 배출된 쓰레기를 전량
(포탈뉴스통신) 서울시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협력해 추진하고 있는 AI 반도체 설계 전문 인재 양성 사업이 높은 취업 성과와 기업 성장 성과를 동시에 창출하며, 청년 일자리 창출과 AI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의 대표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서울시는 2020년부터 서울AI허브를 거점으로 ETRI와 함께 ‘AI 반도체 설계 실무역량 강화 과정’과 ‘AI 반도체 설계 전문 엔지니어 양성 과정’을 운영해온 결과, 6년간 누적 교육생 1,769명, 평균 취업률 88.3%의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실무역량 강화 과정’은 6년간 총 1,409명의 교육생을 배출했고, 채용 연계 과정인 ‘전문 엔지니어 양성 과정’은 6년간 누적 수료생 360명 중 318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아울러 ‘전문 엔지니어 양성과정’ 수료생을 채용한 기업 가운데 일부는 기업공개(IPO)에 성공하거나 정부 지원사업인 스타팹리스(Fabless) 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가시적인 산업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아이씨티케이, 아이언디바이스 등의 기업은 코스닥 상장을 통해 기술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수퍼게이트, 칩
(포탈뉴스통신) 프리랜서와 의뢰인 간 안전한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서울시가 공공기관 최초로 도입한 ‘프리랜서 안심결제’가 실적관리, 분쟁상담, 일거리 정보 제공 기능을 더해 프리랜서 통합지원 플랫폼 ‘서울 프리랜서 온’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서울 프리랜서 온’은 ON(연결·활성), 溫(따뜻함), 穩(안정)의 의미를 담아, 프리랜서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서울 프리랜서 온’은 서울시가 추진 중인 '민생경제 활력 더보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불안정한 고용 환경에 놓인 프리랜서를 지원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다. 서울시는 기존 ‘프리랜서 안심결제’를 이용한 현장 의견과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프리랜서가 실제로 필요로 했던 기능을 중심으로 플랫폼을 전면 개편했다고 설명했다. 플랫폼에는 ▲계약절차 간소화 ▲실적확인 ▲분쟁상담 접근성 강화 ▲일거리 정보 제공 등 핵심 기능이 반영됐다. 전자서명 기반 전자계약 기능을 도입해 계약 절차를 간소화했으며, 바로이체·분할지급 등 다양한 지급 방식을 추가하고 대금 지급 시 원천 징수액 포함 여부를 선택할 수 있도록 개선해 거래 편의
(포탈뉴스통신) 서울역사박물관는 2월 10일, 국립박물관단지 통합운영지원센터, 오스트리아 그라츠어린이박물관 프리다앤프레디(FRida&freD)와 국제협력 순회전시 '볼 빨간 돼지의 종이 모험'展 공동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역사박물관은 수도 서울의 도시역사박물관으로, 2002년 개관 이래 서울의 역사와 문화의 체계적인 전시·연구·보존 등을 통해 서울을 대표하는 문화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립박물관단지 통합운영지원센터 소속 국립어린이박물관은 2023년 12월 개관한 국내 최초의 독립형 국립 어린이박물관으로, 국립박물관단지 내 조성되는 도시건축·디자인·디지털문화유산·국가기록박물관의 주제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으로 풀어내고 있다. 그라츠어린이박물관은 2003년 개관한 오스트리아 대표 어린이박물관으로, 체험·놀이 중심의 참여형 전시를 통해 어린이 문화 경험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해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추진되는 국제협력 순회전시는 오는 3월 서울역사박물관 어린이박물관의 정식 개관을 기념하여 기획됐다. 세계적인 수준의 어린이 전시 콘텐츠를 국내에 소개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