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재)대구동구문화재단 안심도서관은 오는 4월 26일 오후 2시,'2026년 대구 동구 올해의 책 선포식 및 김애란 작가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 '대구 동구 올해의 책'은 지역 주민이 함께 읽고 공감하는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대표적인 독서 진흥 사업이다. 올해는 총 80권의 후보 도서를 대상으로 전문가 심의와 시민 투표를 거쳐 최종 5권이 선정됐다. 특히 지난 3월 5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주민 투표에는 약 4,400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참여도를 보였다. 최종 선정 도서는 ▲사서추천 부문 ‘안녕이라 그랬어(김애란)’ ▲성인 부문 ‘나직이 불러보는 이름들(이동순)’ ▲청소년 부문 ‘스파클(최현진)’ ▲초등 부문 ‘아들 사춘기 대 갱년기(제성은)’ ▲유아 부문 ‘세상을 담아 갑니다(김태임)’ 등 총 5권이다. 이번 선포식은 선정 도서를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고 독서문화 확산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사서추천 도서 ‘안녕이라 그랬어’의 저자인 김애란 작가를 초청해 특별 강연을 진행한다. 김애란 작가는 섬세한 시선과 따뜻한 문체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작가로
(포탈뉴스통신) 대구 동구청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구청 본관 로비에서 기후위기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불편한 사진전’을 개최한다. 2026년 기후변화 주간을 맞아 마련된 이번 전시는 기상청의 기상 기후 사진 공모전 수상작 20점을 선보인다. 또, 구청 로비 비디오월을 통해 2026년 수상작과 ‘탄소 줄이기 1110’ 캠페인 영상을 송출하기도 한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전시가 구청을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기후 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동구청]
(포탈뉴스통신) 대구 동구청은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계획에 발맞춰 구민을 대상으로 지원금 지급을 본격 추진한다. 동구는 원활하고 신속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위해 전담 TF팀을 지난 16일부터 가동했다. 구청 내 자체 콜센터 운영과 동시에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는 접수 창구 설치 및 기간제 근로자를 배치해 구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번 지원금은 최근 국제 유가 급등과 고물가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1인당 지원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 50만 원 △소득 하위 70% 구민은 15만 원으로 대상별 차등 지급된다.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기 위해 27일부터 5월 8일까지 1차 신청·지급이 진행되며, 일반 대상자와 1차 미신청자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지급기간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 또한 이의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17일까지 접수 받는다. 신청은 온·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며, 신용·체크
(포탈뉴스통신) 대구 중구는 지난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공공 및 민간 시설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가 있거나 국민적 관심이 높은 시설에 대해 선제적인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하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합동 점검으로 추진된다. 중구는 재난 관련 언론보도와 사고 사례 분석, 제도적 취약성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총 77개소를 점검 대상으로 선정했다. 주요 대상은 ▲공동주택 ▲전통시장 ▲다중이용업소 ▲숙박시설 ▲의료기관 ▲기계식 주차장 등이다. 점검에는 건축·전기·소방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와 자율방재단이 함께 참여하며, 열화상카메라·절연저항측정기·방수압력계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한 정밀 안전점검도 병행한다. 점검 결과는 ‘집중안전점검 관리시스템’을 통해 이력 관리되며, 중대한 결함이 발견되면 즉시 시정조치를 실시하고, 연중 후속 보완 조치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서경현 중구청장 권한대행은 “안전사고 예방의 핵심은 조기 발견과 신속한 조치에 있다”며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 속에 더 안전하고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지난 4월 1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에서 개최된 ‘2026 에디슨 어워즈(Edison Awards)’에서 지역 기업인 LVIS Korea㈜가 은상(Silver)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에디슨 어워즈’는 글로벌 혁신 기술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국제 시상식으로, IBM, GE, 3M 등 세계적인 기업들이 수상한 바 있다. 이번에 수상한 LVIS Korea㈜의 AI 기반 뇌·신경 디지털헬스 솔루션 ‘뉴로매치(NeuroMatch)’는 대구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가 공동 추진하고,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DIP)이 수행하는 ‘AI 기반 뇌발달질환 디지털의료기기 실증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세계 시장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로 평가된다. ‘뉴로매치(NeuroMatch)’는 뇌파(EEG) 판독 지원용 클라우드 기반 AI 의료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뇌파 검토 과정을 자동화하고 판독을 방해하는 오류를 제거하며, 스파이크와 발작을 탐지해 기존 수시간이 소요되던 해석 시간을 수분 단위로 단축함으로써 의료진의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을 지원하는 것이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성군의 대표 봄 축제인 ‘비슬산 참꽃문화제’가 전국에서 몰려든 상춘객들의 환호 속에 3일간의 여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재)달성문화재단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국립대구과학관 광장과 비슬산 유스호스텔 일원에서 열린 제30회 비슬산 참꽃문화제에 약 10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추산된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예년보다 참꽃의 개화 상태가 절정에 달해 전국적인 발길을 끌어모으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다. 특히 올해는 개최 장소를 비슬산 자락에서 국립대구과학관 광장으로 옮겨 첫선을 보였다. 산간 지역의 공간적 한계를 벗어나 접근성을 대폭 개선한 결과, 유모차를 동반한 가족층부터 노년층까지 전 세대가 즐기는 ‘축제의 대중화’를 이뤄냈다는 분석이다. 축제의 서막을 알린 17일 기념행사에서는 지역 예술인과 달성군립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축제의 백미인 ‘참꽃 비빔밥 퍼포먼스’가 진행되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어 노라조·조성모·장윤정 등 세대를 아우르는 정상급 가수들의 축하 공연이 이어져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기상 악화로 당초 예정됐던 불꽃쇼는 취소됐으나, 참꽃 군
(포탈뉴스통신)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지난 4월 16일 북부소방서 5층 대강당에서 개최한 ‘제15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시민들의 심폐소생술(CPR) 시행률을 높이고 생명존중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부 5개 팀과 일반부 4개 팀 등 총 53명의 참가자가 열띤 경합을 벌였으며, 실제 심정지 상황을 가정한 8분 내외의 연극 형태 퍼포먼스로 실전 대응 능력을 뽐냈다. 심사위원단은 ▲CPR 압박 깊이와 속도의 정확도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숙련도 ▲상황 판단력 ▲무대 표현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학생부 대상은 동부소방서를 대표해 출전한 조일고등학교팀이 수상했으며, 일반부 대상은 강북소방서의 국민피티팀에게 돌아갔다. 두 팀 모두 긴박한 상황 설정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응급처치 실력을 선보여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들은 오는 5월 27일부터 이틀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 출전해 각 시·도 대표들과 다시 한번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의료진이
(포탈뉴스통신) 제66주년 4·19혁명 기념식이 4월 19일 오전 11시, 국채보상운동 기념도서관 가온홀에서 4·19민주혁명회 대구·경북 연합지부(지부장 박중식) 주관으로 개최됐다. ‘작은 불빛이 모여 하나의 길로’를 주제로 열린 이번 기념식은 대한민국 자유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헌신한 4·19혁명 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4·19혁명 유공자와 유족을 비롯해 이재홍 대구시 보건복지국장, 황욱준 경북도 사회복지과장, 최병윤 대구지방보훈청 보훈과장, 지역 보훈단체장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4·19혁명의 정신을 계승·발전시키자는 식전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및 국민의례 △4·19혁명 영상 시청 △유공자 포상 전수 △4·19혁명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추념사 △4·19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의 희생과 공헌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민주화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포상도 함께 이뤄졌다. 박명철 씨는 1960년 2월 28일 대구공업고등학교 2학년 재학 중 부정선거 규
(포탈뉴스통신) 대구 중구는 청년들의 청년지원사업 참여를 확대하고 정책 인지도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청년 마일리지 챌린지’를 4월 2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시행한다. ‘청년 마일리지 챌린지’는 중구에서 추진하는 청년지원사업 참여와 홍보 활동을 수행한 청년에게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일정 기준을 달성하면 대구로페이로 전환해 지급하는 사업이다. 1마일리지는 1원으로 환산되며, 연간 최대 10만 마일리지까지 받을 수 있다. 참여 대상은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으로, 중구에 거주하거나 중구에서 활동(직장·단체 등)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대구로페이를 발급받은 뒤 참여신청서를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청년지원센터 공간 이용, 오프라인 프로그램 참여, 중구 청년사업 참여, 홍보·후기 게시 등 공고문에 명시된 적립 항목에 해당하는 활동을 한 뒤, 마일리지 적립 신청서와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마일리지가 적립된다. 중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난해 6월 개소한 청년지원센터 ‘잇플’을 보다 많은 청년에게 알리고, 청년들이 일상적으로 찾는 청년 공간으로서 활용도를 높
(포탈뉴스통신) 대구 수성구는 지난 15일 수성여성클럽에서 지역 주민 18명을 대상으로 ‘제3기 성평등 그림책 활동가 양성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여성친화도시 추진 역량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성인지 관점으로 그림책을 해석하고 이를 지역사회에 전달하는 활동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난달 18일부터 이달 15일까지 총 9차시(18시간)에 걸쳐 성인지 관점 향상 교육과 그림책 활용 역량 강화 과정으로 운영됐다. 이날 수료식은 수료생들이 직접 선정한 성평등 그림책을 낭독하고 학습 활동을 제안하는 ‘그림책 북파티’ 형식의 시연회로 진행됐다. 수료생들은 어린이부터 시니어까지 다양한 대상에 맞춘 시연을 선보이며 활동가로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수성여성클럽은 지역사회 성인지 감수성 제고와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2021년부터 성평등 그림책 활동가 양성 사업을 추진해왔다. 그간 2022년 21명, 2024년 14명의 활동가를 배출하며 교육 기반을 다져왔으며, 초기 어린이 대상 교육 중심에서 나아가 성인·시니어까지 대상을 확대해 왔다. 또한 그림책
(포탈뉴스통신) 대구 수성구는 지난 15일 청년도전 지원사업 장기 1기 및 중기 2기 참여 청년들을 대상으로 간송미술관에서 열린 ‘추사 김정희 기획전’ 관람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전통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청년들의 문화적 감수성과 자기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청년들은 전시 해설과 함께 작품에 담긴 예술적·철학적 의미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를 돕고,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진로를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수성구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시야를 넓히고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성구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맞춤형 상담, 진로탐색,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사회 진입을 지원하고 있다. [뉴스출처 : 대구시수성구청]
(포탈뉴스통신) 대구 수성구는 지난 17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6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 교육으로 공공근로, 행복더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등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위험요인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폭염·한파 등 계절별 건강관리 방법 ▲올바른 작업 자세 ▲근골격계 질환 예방법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 수칙 ▲현장 작업 시 유의사항 등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작업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 사례를 공유하고 대응 요령을 안내하는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수성구청 관계자는 “공공일자리사업은 지역 주민의 생활 안정과 함께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현장 관리를 통해 참여자들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수성구청]
(포탈뉴스통신) 대구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21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아양교 일대에서 자살예방 생명존중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번 캠페인은 생명 존중 메시지 전달, 자살 예방 상담 전화 안내,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 사업 홍보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김정용 동구보건소장은 “누구나 힘든 순간이 있을 수 있는 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서로 살피고 공감하는 생명 존중 분위기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동구청]
(포탈뉴스통신) 대구 동구청은 지난 16일, 동구청 민방위교육장에서 일반공무원 진화대원 80명을 대상으로 ‘산불진화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와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무엇보다 진화대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해안 산불방지센터 소속 베테랑 공중진화대원 3명이 강사로 나서 현장감 넘치는 실무 지식을 전달했다. 참석한 공무원들은 실제 산불 진화 현장에서 사용되는 장비들을 직접 다뤄보며, 단순 이론을 넘어선 실전 감각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대원 개개인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면서, 산불로부터 구민의 안전과 산림 자원을 수호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동구청]
(포탈뉴스통신) 대구 동구청은 지난 16일, 신천동 동대구복합환승센터 일대에서 성매매 우려 업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야간 점검과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점검은 유흥주점, 단란주점, 노래연습장, 숙박업소 총 66개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에는 성매매 피해 지원 민간단체를 비롯해 동부경찰서, 동부소방서, 대구광역시, 대구광역시교육청, 동구청 관계자 등 총 26명이 참여했으며, △성매매 방지 게시물 부착 여부 △성매매 및 알선 행위 금지 안내 △청소년 출입 여부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우려 업종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예방 활동을 강화해 ‘성매매 Zero 동구’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동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