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4월 7일부터 24일까지 인천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년 청소년뮤지컬단 제9기’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인천 관내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학생과 동일 학령기의 학교 밖 청소년이며, 연기 관련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학교의 재학생은 제외된다. 참여 희망 학생은 신청 기간 내 학생교육문화회관 누리집에 게시된 링크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 전원에게는 5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4주 과정의 기초 교육이 제공되며, 이후 6월 13일 오디션을 거쳐 약 30명 내외의 정규 단원을 최종 선발한다. 선발된 단원의 교육비는 무료이며 보컬·안무·연기 등 전문 강사진의 집중 지도가 제공된다. 특히 활동 내역과 이수 시간은 관련 지침에 따라 학교생활기록부에 반영되어 학생들의 진로 탐색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제9기 단원들은 올해 10월 ‘제28회 인천과학대제전’ 개막식 무대에 오르며, 내년 1월 제9회 정기공연을 끝으로 공식 활동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학생교육문화회관 관계자는 "뮤지컬, 연극, 보컬, 댄스 등
(포탈뉴스통신)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학교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학교문화예술 강사 선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교 현장의 채용 행정 부담을 줄이고 검증된 강사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악기(예술) 지도 강사 모집 지원'과 '지역 인적 자원(학부모·청년) 악기 지도 강사 인력풀' 두 축으로 운영된다. 먼저 '악기 지도 강사 모집 지원'은 교육지원청이 공고 및 서류 접수, 1차 서류심사를 담당하고 면접 대상자를 학교에 안내하면 각 학교가 면접을 통해 최종 강사를 채용하는 방식이다. 올해는 총 48명이 지원하여 21명이 면접 대상자로 선정됐으며, 현재 각 학교에서 최종 채용 절차가 진행 중이다. 또한 지역 인적자원을 활용한 '학부모·청년 악기 지도 강사 인력풀'도 함께 운영한다. 교육지원청은 공정한 심사를 통해 총 26명의 강사 인력풀을 구성하여 학교에 안내했으며, 학교에서 면접을 거쳐 자율적으로 강사를 채용할 수 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공정하고 체계적인 강사 선발을 지원하여 학교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학교
(포탈뉴스통신)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6일 청내 대강당에서 관내 중학교 교사 40여 명을 대상으로 ‘진로·진학 지도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생 개개인의 특성에 맞춘 맞춤형 진로·진학 지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중학교 진로진학상담부장과 담임교사 등이 참석해 전문성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는 인천중산중학교 진로진학부장인 조성아 교사가 인천시교육청의 진로 정책 안내와 중학생 대상 진로·진학 지도 사례 공유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사례 중심 강의와 질의응답을 통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구체적인 실무 적용 방안을 심도 있게 다루었으며, 참석자들은 실제 수업과 상담 상황을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조성아 교사는 “학생 개별 특성을 반영한 진로 지도는 교사의 깊은 이해와 경험에서 시작된다”며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의 사례를 공유하는 데 역점을 두었다”고 설명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진로·진학 지도를 막연하게 느꼈는데 실제 사례를 통해 수업과 상담에 적용할 방향을 찾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
(포탈뉴스통신)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학교 자율감사의 실효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하여, 지난 6일 ‘상반기 학교 자율감사 소통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그동안 학교 현장에서 제기된 어려움을 반영해 마련됐으며, 사전 컨설팅 기능을 강화한 ‘사전 안내 창구’로서 기능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날 협의회는 지난해 자율감사를 실시한 학교 대표(교감 1명, 행정실장 2명)와 올해 상반기 대상교 관계자 등이 참석해, 실시교가 경험한 착안 사항과 노하우를 발표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통해‘사례 중심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자율감사 제도에 대한 현장의 이해도와 운영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상·하반기 정기적인 운영으로 소통을 이어갈 방침이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자율감사는 학교가 스스로 점검하고 개선하는 제도인 만큼, 학교에서 어려움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지속하여 자율감사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6일 관내 학교 일반직공무원 자율행정연수회 임원진을 대상으로 ‘2026년도 학교자율행정연수회 임원진 협의회’를 실시했다. 오는 5월부터 본격 운영되는 학교자율행정연수회는 관내 121교 391명의 교육행정·시설·조리 직렬 공무원이 참여하는 지방공무원 자치기구이다. 4개 지구별 임원진을 중심으로 자율적인 연구와 소통을 통해 학교 행정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직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둔다. 이번 협의회는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이 마주한 현안을 가감 없이 공유하고,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의회에서는 ▲자율행정연수회 활성화 방안 ▲지방공무원 역량 강화 워크숍 운영 계획 ▲학교 현장 건의 사항 청취 등이 다뤄졌으며, 교육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다각적인 발전 방향이 논의됐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 현장의 행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학교 간, 그리고 교육청과 학교 간의 유기적인 정보 교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교육공동체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최적의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지원을 아
(포탈뉴스통신)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연성초등학교를 마지막으로, 관내 모든 공립초등학교(72교)에 특수학급 설치를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의 결실로, 향후 동부 관내 공립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장애 학생은 집 근처 학교에서 소외됨 없이 안정적인 특수교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6일 연성초를 방문하여, 신설 학급의 교실 및 교구 설비 기준 준수 여부와 장애 학생 학습권 보장을 위한 맞춤형 교육 환경 조성 상태를 확인했다. 또한 신설학급 운영에 따른 교육과정 편성의 어려움을 청취하며 교육 현장에서 장애 학생과 비장애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통합교육’이 원활히 이루어지고 있는지 심도 있게 논의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설치 완료를 기점으로, 모든 장애 학생이 학군 내에서 안전하게 보호받으며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행정’ 체계의 토대를 마련했다. 또한 특수학급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향후 지속적인 컨설팅도 병행할 방침이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관내 모든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 통합위(Wee)센터는 3월 25일부터 4월 10일까지 저연차 Wee클래스 업무 담당자 183명을 대상으로 ‘Wee클래스 운영의 실제’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인천시교육청의 전문상담인력 배치 확대 정책에 발맞춰, 학교 현장에 배치된 상담 인력들의 안정적인 업무 적응을 돕기 위해 총 4회차에 걸쳐 운영한다. 연수에는 실무 경험을 갖춘 고연차 전문상담교사들이 강사로 참여해 현장 노하우를 전달한다. 주요 내용은 ▲Wee클래스 연간 운영 로드맵 수립 ▲상담 기록물 관리 방법 ▲초등 학부모 상담 실무 및 민원 대응 ▲중등 위기 사안 대응 방법 등 현장에서 활용가능한 4개 분야로 구성됐다. 특히 앞서 진행된 1·2회차 연수 직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98.85%가 ‘만족’ 이상으로 답변하며 실무 중심 교육의 높은 효과를 입증했다. 연수에 참여 중인 한 신규 전문상담교사는“발령 초기 생소했던 행정 실무와 기록물 관리법에 대한 막막함이 컸으나, 이번 연수에서 다룬 구체적인 사례와 서식 활용법이 현장 적응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며 “선배 교사의 실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6일부터 입국 초기 이주배경학생의 원활한 한국어 습득과 학교생활 적응 지원을 위한 ‘한국어 예비과정(Pre-school)’ 운영을 본격화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도 입국 및 외국인 가정 학생이 원적 학교의 학적을 유지하면서, 집중적인 한국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출석 인정 대안교육’ 형태의 위탁교육 과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한국어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지도 ▲학교생활 적응 및 한국 문화 이해 교육 ▲기관별 특색 교육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학생별 수준에 맞춘 소규모 집중 지도를 통해 원적 학교로의 안정적인 복귀를 돕는 데 중점을 둔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부터 이주배경학생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적기에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 기관을 기존 2개에서 총 4개 기관으로 확대한다. 한국어 예비과정 위탁은 수시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운영 기관 정보는 인천시교육청다문화교육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입국 초기 이주배경학생들이 언어 장벽으로 인해 겪는 어려움을 최소화하고, 학교생활에 안정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4일 인천글로벌캠퍼스 대강당에서 인천학력평가연구지원단 소속 교원 511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교사들의 수업 및 평가 전문성을 제고하고,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기주도학습 자료의 개발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 프로그램은 ▲연구지원단 위촉장 수여 및 운영 방향 안내 ▲평가문항 출제원리 중심의 역량 강화 연수 ▲고등학생용 자기주도학습 자료 제작 협의 ▲수능 대비 교과별 학습 상담 운영 방안 논의 등으로 내실 있게 구성됐다. 특히 교과별 분임 연수를 통해 출제부터 검토, 교정에 이르는 평가 전 과정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했으며, 학생들이 수능 대비 학습에 활용할 수 있도록 자료 개발 및 상담 지원 방안을 구체화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교원의 평가 전문성을 높이는 한편, 학생의 개별 수준에 맞는 진로·진학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할 것으로 기대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인천학력평가연구지원단은 학생들의 수능 대비 학습과 진로진학 설계를 지원하는 핵심 인적 자원”이라며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가 학교 현장의 디지털 전환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학생과 교사를 위한 ‘학교로 찾아가는 미디어교육’을 운영한다. 4월부터 운영되는 이번 사업은 학생의 미디어 문해력과 인공지능 윤리 역량을 강화하고 교사의 디지털 기반 수업 역량을 높여 학교 현장의 미디어교육 내실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교실 환경과 학생 수준에 맞춘 맞춤형 수업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생 대상 교육의 주요 내용은 ▲초중등 학교로 찾아가는 미디어교육 ▲특수학교(급) 맞춤형 미디어교육 ▲중학교 자유학기 미디어교육 지원 ▲찾아가는 방송장비 교육 ▲학교로 찾아가는 미디어 체험(나눔버스) 등으로 구성되며 전문 강사 및 현직 교사가 학교를 방문해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학교로 찾아가는 미디어 체험(나눔버스)’은 방송 제작 장비를 갖춘 차량이 학교를 직접 찾아가 TV 뉴스 제작, 애니메이션 더빙 등 체험형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미디어교육 접근성이 낮은 지역과 특수학교(급) 학생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이외에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현장과 함께 만드는 경기교육 정책 실현을 위한 '2026년 경기 학부모정책 모니터단’을 공개 모집한다. 도교육청은 모니터단을 통해 교육정책 수립에서 시행의 모든 과정에 학부모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고, 학부모-학교-교육청을 연결하는 소통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모집 대상은 도내 유‧초‧중‧고‧특수학교 자녀를 둔 학부모로 총 2,566명을 선발한다. 활동 기간은 2026년 5월부터 2027년 2월까지며, 모집은 4월 1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다. 선정 결과는 5월 8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모니터단은 ▲교육정책 관련 온라인 설문 참여 ▲교육정책과 학부모 대상 프로그램 모니터링 ▲정책설명회‧토크콘서트‧간담회에서 의견 제안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교육정책의 발굴, 집행, 결정, 평가의 전 과정에 학부모의 의견을 제시한다. 참여 희망자는 ‘학부모 온(On)누리’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개인정보동의서를 제출하면 된다. 도교육청은 학부모정책 모니터단을 통해 수요자 중심 정책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의견을 체계적으로 반영
(포탈뉴스통신) 영동교육지원청은 6일 ‘영동교육 발전 소통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현장 중심의 소통에 나섰다. 이날 간담회는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의 방문 일정과 연계하여 주요업무 및 현안과제를 공유하고, 지역 교육 주체들과 교육혁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영동 관내 학원(교습소)장과 읍·면 체육회장 20여명은 학생 성장을 위한 공교육과 사교육의 상호 보완적 협력과 학교-지역 체육의 연계 강화 등 협력체계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데 뜻을 모았다. 이번 간담회는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영동 지역의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교육정책 추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운영됐다. 영동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 혁신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영동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소통간담회는 지역 학원계와 체육계의 생생한 현장 의견을 듣고, 영동교육의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주체들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교육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 산하 성주영어체험센터는 부활절을 맞아 학생들이 영어권 문화를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문화체험의 날’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영어권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체험 중심의 영어 활동을 통해 영어 의사소통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자 마련됐으며,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부활절의 대표적인 문화 체험 활동인 부활절 달걀 찾기(Easter Egg Hunt) 프로그램에서는 학생들이 센터 곳곳에 숨겨진 달걀 모양 초콜릿을 찾으며 영어 활동을 수행했다. 학생들은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영어권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이스터 에그를 찾는 활동이 가장 재미있었고,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영어로 게임을 하니 영어가 더 흥미롭게 느껴졌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성주영어체험센터 관계자는 “학생들이 교과서 속 영어를 넘어 다양한 문화 체험을 통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학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질 높은 급식을 제공하고, 급식 종사자의 근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급식학교 노후 기구 교체 및 소규모 시설 개선비로 총 36억 원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용 연한이 초과하여 잦은 고장을 일으키는 노후 급식기구를 적기에 교체하고 급식실 내 낡은 시설을 개선해 식중독 등 위생․안전 사고를 사전에 방비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유․초․중․고․특수․대안학교 가운데 사전 수요 조사와 현장 점검을 거쳐 선정된 총 311교다. 주요 지원 내용으로는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조리흄(조리 시 발생하는 초미세 입자)을 줄이기 위한 친환경 전기식 급식기구(인덕션 등) 보급을 비롯해 오븐과 식기세척기, 국솥 등 주요 노후 급식기구 교체가 포함된다. 또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급식실 트렌치 미끄럼방지, 시설 경량화 등 급식실 환경개선을 위한 소규모 시설 개선 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학교급식의 위생과 안전성을 높이는 동시에 급식 종사자의 작업 환경을 개선해 보다 안정적인 학교급식 운영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교육청 영양도서관은 2026년 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을 맞아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공식 표어로 지역주민을 위한 강연, 체험, 공연,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로 ▲15일 전건우 작가의 ‘괴담: 역사와 시대상을 담다’▲21일 ‘원데이 뷰티 클래스: 아직도 모르나봄? 퍼스널 컬러’▲21일 ‘키즈 매직쇼: 마법의 책’▲22일 ‘원데이 키즈 쿠킹 클래스: 아직도 안먹어봄? 두쫀쿠X버터떡’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8일부터 29일까지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온라인 이벤트 ‘아직도 떨리나봄? 공포썰’과 2층 종합자료실 내 자유 필사 공간을 제공하는 이벤트 ‘아직도 안써봄? 필사’를 통해 지역주민의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우승희 관장은 “도서관주간을 맞아 지역주민들이 도서관에서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즐기고 도서관이라는 공간을 보다 친근하게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영양교육지원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