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해운대구가 해변열차 정거장을 역동적인 무대로 탈바꿈시키는 이색 관광 콘텐츠 ‘해운대 더 라이드(Haeundae The Ride) 해변열차’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24일, 해운대블루라인파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볼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청년 예술인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해운대 더 라이드 해변열차’는 뉴욕 맨해튼의 교통 체증을 공연장으로 탈바꿈시킨 버스 투어 ‘더 라이드 뉴욕’에서 착안한 프로그램이다. 해변열차가 정거장에 정차하는 시간을 활용해 해운대문화예술단 소속 청년 예술인들이 K-팝 댄스와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거리공연 콘텐츠다. 구는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시범운영 기간 동안 총 136회 공연을 진행해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해운대구는 공연단 인력과 예산을 지원하고, 해운대블루라인파크는 공연 장소 제공과 공연비 일부를 부담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콘텐츠의 안정적인 운영과 함께 청년 문화예술 일자리 창출에도 적극 협력
(포탈뉴스통신) 전주시가 여성들의 채용 확대와 고용유지를 위해 여성근로자를 고용하는 데 친화적인 기업 대표들과 머리를 맞댔다. 시와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양희옥)는 24일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 4층 민들레홀에서 50개 기업의 대표 및 인사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 취업 연계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와 여성인력개발센터 협력기업간 네트워크를 구축·강화함으로써 여성 채용 확대와 고용유지에 대한 협업 체계를 마련하고, 기업 간 정보 공유·협력을 통해 여성 고용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6년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 운영사업 및 연계 방안 설명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및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 소개 △여성인력 채용 및 장기 고용유지를 위한 관리 방안 모색 △센터-기업 간 상생협력 체계 마련을 위한 의견 교환 등이 이뤄졌다. 또한 참석자들은 사업 참여기업의 2025년도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새일여성인턴 제도와 근무 환경개선 사업, 구직자 및 직업훈련 수료자 채용 사례,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 참여 후기 등을 공유했다. 이어진
(포탈뉴스통신) 진안군이 2026년도 단계별 마을만들기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성화에 나섰다. 진안군의 마을만들기 사업은 2003년 시작돼 2010년 관련 조례 제정을 통해 체계화된 ‘진안형 모델’로 자리 잡았다. 1단계부터 5단계까지 이어지는 승급형 지원체계는 주민 역량 강화와 공동체 자립 기반 마련에 초점을 두고 있다. 현재 관내 319개 마을 가운데 241개 마을(76.9%)이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을 대표하는 공동체 정책으로 안착했다. 올해는 총 24개 마을이 단계별 사업에 참여한다. 1단계 ‘그린빌리지’ 12개소를 비롯해 2단계 ‘참살기좋은마을가꾸기’ 6개소, 3단계 ‘으뜸마을가꾸기’ 3개소 등이 포함됐다. 특히 1단계 그린빌리지에는 ▲진안읍(외기·암곡·개설) ▲상전면(회사·금당) ▲백운면(동산) ▲마령면(장재·널티) ▲부귀면(석정·하수항·가정·신덕) 등 12개 마을이 참여해 주민 주도의 환경 개선과 공동체 회복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기초 역량 강화 교육과 컨설팅을 병행해 마을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사업이 현장에 안착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이 같은 본격 추진에 앞서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24일 원주에서 김진태 도지사와 김시성 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 관계기관장, 의용소방대원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에서 두 번째 사례로 '강원특별자치도 의용소방대 산불진화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원은 전체 면적의 약 81%가 산림으로 구성된 지역적 특성상 산불이 곧 도민의 생명과 재산, 산림자원에 직결되는 중대한 재난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에 도는 의용소방대를 중심으로‘산불진화대’를 별도 편성하여, 봄·가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예방 중심의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 및 확산 방지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도내 18개 소방서 소속 720명으로 구성된 산불진화대의 주요 역할은 ▲ 산림 인접 마을 및 취약지역 순찰·예방 홍보 ▲ 비상소화장치 점검 및 예비주수 활동 ▲ 산불 발생 시 초기 진화 및 방화선 구축 보조 ▲ 주거지·문화재 등 보호대상 방어 활동 지원 ▲ 현장 통제 및 주민 대피 지원 등으로 초기 진화 역량을 현장에서 즉각 가동하는 데 중점을 둔다. 도는 실질적인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교육을 체계적으로
(포탈뉴스통신) 서대문구가 3월 27일 통합돌봄 제도 시행을 앞두고 서대문구만의 브랜드 정체성을 구축하기 위해 사업 명칭과 슬로건을 공모한다. ‘통합돌봄’은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이 있어 복합적 도움이 필요한 노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보건·의료, 요양, 일상돌봄, 주거개선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 제공한다. 구는 이미 2025년부터 보건복지부 시범사업에 참여하며 통합돌봄을 앞서 시행해 왔다. 이번 공모는 촘촘한 돌봄 안전망인 통합돌봄의 의미와 필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한다. 서대문구에서 살거나 일하거나 활동하는 주민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희망자는 서대문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서대문구만의 특색이 담긴 친근하고 참신한 6자 이내의 ‘통합돌봄’ 명칭과 15자 이내의 ‘슬로건’을 3월 6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구는 서대문구 통합돌봄의 지향점과 핵심 가치 표현, 구민 공감도, 정책 활용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실시하고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 장려상 5명, 참가상 20명을 선정한다.
(포탈뉴스통신) 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윤방섭)이 올해도 주민이 직접 위기 이웃을 발굴하고 연결하는 ‘전주형 복지공동체’ 확산에 공을 들이기로 했다. 전주시복지재단은 24일 ‘2026 복지공동체 온도플러스 지원사업 사업비 전달식’을 열고, 최종 선정된 7개 수행기관에 총 36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했다. ‘복지공동체 온도플러스 지원사업’은 주민의 참여를 기반으로 위기·고립가구를 발굴하고, 관계 회복을 돕는 복지안전망 구축 사업이다. 지역 내 기관과 주민이 함께 움직이며 공동체가 실제로 작동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재단은 올해 사업 2년차를 맞아 지원 대상을 위기·고립 청년과 탈시설 노숙인, 관계 단절 가구 등으로 다양화했다. 또,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관계 회복과 사회적 연결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선정된 기관은 △여명노인복지센터 △사랑의 실천 아둘람 △전북우리사이 △전주시사회복지협의회 △전주시주거복지센터 △청년식탁 사잇길 △평화사회복지관 등 총 7개소다. 선정된 7개 기관은 지원금을 활용해 △같이 살펴보는 ‘이웃사촌’ △함께 해결하는 ‘생활 지
(포탈뉴스통신) 우범기 전주시장이 시민들의 삶 속으로 찾아가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우범기 시장은 24일 오전과 오후 각각 효자1동과 중앙동을 찾아 시민들과 현장에서 소통하는 ‘2026년 연두순방’을 실시했다. 먼저 우 시장은 이날 오전 효자1동 자생단체 임원진과 간담회를 시작으로 △전주시니어클럽 △신촌경로당 △서부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이곳에서 만난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우 시장은 효자1동 자생단체 간담회에서 △완산칠봉 산책로 조성 △도로 열선 설치 △가로수 관리 등 주민들의 크고 작은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생활 인프라 개선과 주민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또, 지난해 진행된 시민과의 대화에서 제기된 주민들의 건의사항에 대해 진행 상황을 직접 설명하기도 했다. 또한 우 시장은 신촌경로당 등 복지서비스와 노인 여가 활동 현장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서부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활성화 정책에 대한 상인과 고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와 함께 우 시장은 이날 오후
(포탈뉴스통신) 영양군은 농촌 기본소득 사업 시행에 따른 관내 소비 촉진과 군민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영양–입암–석보 간 농어촌버스 노선을 2회 증회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제23조에 따른 개선명령에 따른 것으로, 기존 173번 노선 2회 운행 체계에서 2회를 추가하고 일부 노선을 조정하여 주민 이동 편의를 높였다. 시행일은 2026년 2월 23일이다. 기존 영양–석보 간 173번 노선은 하루 2회(09:20, 14:30) 운행했으나, 173-1번 노선을 신설(12:50, 15:55)하여 입암 방전(안마을) 및 석보 구간을 경유하도록 조정함으로써 면 지역 주민의 교통 접근성을 강화했다. 영양군은 농촌 기본소득 추진에 따른 지역 내 소비 활동 증가에 대응하여 대중교통 서비스를 보완함으로써 주민들의 장보기, 병원 방문, 공공기관 이용 등 생활 이동 수요에 보다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양군 관계자는“이번 증회 운행은 단순한 횟수 확대를 넘어, 면 지역 주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주민 이용 현황과
(포탈뉴스통신) 예천군은 24일 오후 4시, 군청 5층 대강당에서 현업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예천군 소속 현업종사자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중대재해를 사전에 예방해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산업안전보건 분야 전문 강사를 초빙해 △사업장 안전 기본수칙 △산업안전보건 관계 법령 이해 △근로자 건강 보호 및 관리 방안 등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산업재해 사례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했다. 예천군은 오는 12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운영할 계획으로, 이번 교육을 통해 근로자가 스스로 위험요인을 점검·개선하는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기정 총무과장은 “산업안전보건교육은 현업종사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예천군]
(포탈뉴스통신) 광주 광산구가 24일 소셜캠퍼스 온 광주에서 2026년 광산구 홍보 파트너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은 홍보파트너로 선정된 40명(창·제작자(크리에이터) 10명, 소셜지기단 30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연간 운영 방향을 안내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홍보파트너는 20대부터 6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으로 구성됐으며, 직장인, 지역 내 소상공인 등 다양한 삶의 현장에 있는 시민들이 참여했다. 홍보파트너는 시민의 시선으로 광산구의 숨은 매력을 알리고 광산구와 시민을 잇는 가교역할을 한다. 이들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주요 정책 취재 △축제 및 주요 행사 콘텐츠 제작 △문화·관광 소개 △공식 누리소통망(SNS) 점검(모니터링) 등을 수행하며 구정 홍보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광산구 관계자는 “시민의 목소리가 담긴 콘텐츠는 행정과 구민을 연결하는 가장 강력한 소통 도구”라며 “홍보파트너의 활약으로 광산구가 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광산구는 지난 2017년부터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구정 소식을 생생하게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본부장 김용수)가 24일 세종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요 위험 지역에 대한 긴급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눈은 24일 하루 최대 7㎝의 적설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돼, 낮 동안 내린 눈이 얼어붙을 경우 도로 결빙으로 인한 사고 위험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김용수 소방본부장은 이날 관내 상습 결빙 지역인 주요 고개와 교량 등을 직접 방문해 제설 대책을 점검하고, 소방 차량의 안전한 출동로 확보 상황을 꼼꼼하게 살폈다. 또한, 세종소방본부는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에 발맞춰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빙판길 교통사고 구조 대응을 강화하고 구급차에 스노 체인을 장착하는 등 장비 점검을 마쳤으며, 전 소방공무원의 비상연락망을 가동하는 등 선제적인 재난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용수 세종소방본부장은 “낮 동안 내린 눈이 얇게 얼어붙어 눈길 미끄러짐 사고 위험이 큰 만큼 시민들께서는 외출 시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며 “신속한 긴급구조 대응 체계를
(포탈뉴스통신) 부산 영도구 (재)행복영도장학회(이사장 최순용)는 지난 20일 영도구청 대강당에서 장학생과 학부모, 교육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7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장학회의 주요 성과 보고를 시작으로 기탁자 감사패 전달, 장학증서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학업 성적 우수 학생을 비롯해 다자녀·다문화 가정, 학교 밖 청소년 등 총 103명의 장학생을 선발하여 1억 2,6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인재들의 꿈을 격려했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BNK부산은행과 NH농협은행 영도지점이 각각 500만 원과 100만 원을 장학기금으로 기탁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지난 2008년 설립된 (재)행복영도장학회는 구민과 기업, 단체의 자발적인 후원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총 1,635명의 학생에게 17억 9,000만 원을 지원하며 영도 미래인재를 육성하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최순용 장학회 이사장은 “구민들의 소중한 정성으로 2010년부터 매년 1억 원 이상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포탈뉴스통신) 서울 동대문구는 구정 소식을 온라인에서 생생하게 전달하고 구민과 소통을 강화할 제5기 동대문구 SNS 서포터즈 ‘동대지기’를 23일 위촉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동대문구 SNS 서포터즈 ‘동대지기’는 ‘동대문구’와 ‘등대지기’의 합성어로, 유익한 구정 소식을 신속·정확하게 전달하는 ‘구민 행복의 길잡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22년부터 운영된 동대지기는 생활정보, 문화행사, 명소 등을 구민에 활발하게 소개해왔다. 특히 올해는 서포터즈 활동기간을 기존 8개월(5월~12월)에서 2개월 늘린 10개월(3월~12월)로 확대 운영한다. 보다 안정적이고 깊이 있는 콘텐츠 제작 기반을 마련하고, 단발성 홍보를 넘어 계절별·사업별 흐름을 반영한 연속성 있는 콘텐츠 생산을 위함이다. 구는 이번에 위촉된 제5기 동대지기 15명을 통해 주민 체감도가 높은 일자리·교육·주거 정책과 축제, 복지·생활정보 등을 사진·영상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해 동대문구 공식 SNS 채널에서 홍보해 나간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동대지기는 동대문구의 다양한 변화와 정책을 가장 가까이에서 전달하는 든
(포탈뉴스통신) 광진구가 바쁜 일상으로 노동상담을 받기 어려운 직장인을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지하철 노동상담’을 추진한다. ‘찾아가는 지하철 노동상담’은 광진구 노동복지센터에서 위촉한 공인노무사가 직접 지하철 역사로 찾아가 일대일 맞춤형 노동상담을 해주는 방식이다. 상담은 2월부터 12월까지 월 2~3회, 평일 퇴근 시간대(17:30~19:30)에 운영된다. 장소는 직장인 유동 인구가 많은 건대입구역, 구의역, 군자역, 아차산역 등 총 4개 역사이며, 순환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상담 내용은 ▲임금체불 ▲부당해고 ▲연차휴가 ▲산업재해 ▲직장 내 괴롭힘 등 노동법 전반에 관한 사항이다. 특히 고용노동 관련 권리침해 사례에 대해 구체적인 구제 절차와 대응 방법을 안내해 실질적인 해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현장에서는 ‘노동권리찾기 수첩’과 안내 홍보물을 배부해 노동자 지원 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노동복지센터의 다양한 지원 제도와 연계할 예정이다. 지하철 역사별 월별 상담 일정은 사전에 공지되며, 상담을 원하는 구민은 일정에 맞춰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일정은
(포탈뉴스통신)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현재 운영 중인 숙박 및 관광시설 6개소에서 비수기 단체 이용객을 위한 파격적인 할인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혜택은 숙박시설 4개소(수도산자연휴양림, 부항댐생태휴양펜션, 산내들오토캠핑장, 증산수도계곡캠핑장)와 관광시설 2개소(추풍령테마파크, 김천 사계절썰매장)를 대상으로 비수기 기간에만 적용된다. 단체 20인 이상 방문 시 이용료의 40%, 30인 이상은 50%, 40인 이상은 60%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인원수만 충족하면 누구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단체여행 시 경비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어 “가성비 단체여행지”로 주목받고 있으며, 동호회, 워크숍 등 각종 단체행사에 안성맞춤이다. 김재광 이사장은 “단체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김천이 합리적인 선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파격적인 혜택과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비수기 단체할인은 연중 상시로 적용가능하며 할인방법, 절차 등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사업장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를 통한 문의도 가능하다. 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