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평생건강 기틀 마련을 위해 ‘2026년 전북형 건강증진학교’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전북형 건강증진학교는 학교 스스로 학생들의 건강지표를 진단하고,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해 주요 건강 문제를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교 주도형 건강증진 사업이다. 전북교육청은 희망학교의 신청을 받아,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올해 초등학교 3개교, 중학교 1개교, 고등학교 1개교 총 5개교를 선정했다. 선정된 학교에는 교당 500만 원 내외의 예산을 지원하며, 학교는 아동·청소년 주요 건강지표 분야인 △비만 예방 및 체형 균형 △일상생활 속 건강실천(시력·구강건강 등) △기타 학교 특색 건강증진 사업 중 학교 여건에 따라 선택해 운영하면 된다. 이와 관련 전북교육청은 오는 2월 4일 창조나래 회의실에서 선정 학교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진행한다. 컨설팅에서는 학생건강지표 진단과 학교 특색에 맞춘 중점 운영 방안 및 향후 추진 방안 등을 안내해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돕고, 우수사례 확산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학교 교육과정 혁신을 선도하기 위해 2026년 AI 중점학교 81개교를 선정,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AI 중점학교는 AI 교육을 학교교육과정 전반에 연계해 수업·평가·학교 운영의 변화를 이끄는 학교로, 이를 통해 AI 교육의 현장 안착과 학교 간 확산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 AI 중점학교는 학교의 운영 여건과 준비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공모 방식으로 추진됐으며,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를 거쳐 선도형 3개교·중심형 54개교·문화 확산형 24개교를 선정했다. 특히 운영 역량과 교육과정 연계성, 실행 가능성, 성과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AI 활용 수업을 교육과정 중심으로 운영할 수 있는 학교를 우선 선정했다. 선정된 학교에는 유형별로 차등화된 운영비와 AI 활용 수업 설계, 교육과정 재구성,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한 컨설팅이 지원된다. 학교급별 특성을 반영해 초등학교는 실과·창의적 체험활동 중심의 AI 수업 모델을, 중‧고등학교는 정보 과목 및 학교장 개설 과목과 연계한 심화 AI 교육을 운영할 예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도서관 이용자의 도서 접근성을 높이고 형평성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2월부터 ‘인기도서 열람전용 코너’를 운영한다. 2025년 국민제안으로 도입된 이번 서비스는 도서관 이용자의 대출 예약이 집중되어 장기간 대기해야 했던 인기 소장 도서를 대상으로 한다. 도서관 내 종합자료실에 방문하는 이용자는 별도의 대출 절차 없이 해당 코너에서 인기도서를 즉시 접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계양도서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역과 연계한 학교예술교육의 일환으로‘찾아오는 미술관’전시 참여 작가를 모집한다. ‘찾아오는 미술관’은 학교 유휴공간을 활용해 미술 작품을 전시함으로써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도록 돕는 학교예술교육 사업이다. 이번 모집은 인천 지역 전문 미술작가를 대상으로 하며, 접수 기간은 2월 9일부터 2월 20일 오후 4시까지이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교육청 누리집이나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찾아오는 미술관은 2023년 시작 후 매년 높은 만족도를 보여 온 사업으로, 일상에서 예술을 접하는 경험은 학생들의 감수성과 사고의 폭을 넓히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올해도 많은 지역 작가분들이 함께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시민의 글쓰기 역량을 높이고 창작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시민저자학교 1기 ‘일상처럼 글쓰기(에세이 편)’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월 27일부터 4월 17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도서관 내 회양학습 1실에서 운영된다. 강의는 김도현 작가가 맡아 진행하며, 일상 속 경험을 글로 풀어내는 법과 에세이 창작의 기초를 다룬 후, 참여자가 직접 에세이를 읽고 써보는 실습과 함께 개인별 피드백을 제공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2월 3일 오전 10시부터 계양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글쓰기에 관심 있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계양도서관 누리집의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영유아에게 즐거운 독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그림책 읽어주는 고양이’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그림책 읽어주는 고양이’는 고양이 모양의 디지털 기기로, TV 등 영상 매체에 연결해 북카드를 삽입하면 화면과 함께 동화구연이 흘러나오는 스트리밍 북 서비스이다. 영유아자료실을 방문하면 매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별도 신청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영유아 맞춤형 북카드 1,300여 종을 자유롭게 선택해 활용할 수 있다. 한편, 서구도서관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그림책 읽어주는 고양이’ 기관 대출 사업을 병행 운영하며 현장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관내 유·초등학생에게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월 6일부터 13일까지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령별 맞춤형 주제로 ▲(6~7세 유아) 다양한 전래놀이를 즐기는 ‘그림책과 함께하는 전래놀이’▲(초등 1~3학년) 그림책으로 화가의 작품을 만나는 ‘도서관 속 명화미술관’▲(초등 3~6학년) 수학적 원리를 마술 활동에 접목해 보는‘수학마술 탐험대’ 등으로 진행한다. 참여 신청은 2월 2일부터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성인을 대상으로 글쓰기 기초부터 퇴고까지 체계적인 글쓰기 과정을 함께하는 독서동아리 ‘책쉼표’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책과 글을 매개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하는 독서동아리로, 에세이 중심의 읽기와 집필 활동을 통해 참여자의 사유와 표현의 폭을 넓히고자 마련했다. 강의는 ‘나라는 사람’, ‘일상의 발견’, ‘기억의 습작’ 등의 주제로 구성되며, 글쓰기의 기초를 다진 뒤 제시된 글감을 바탕으로 초고 작성부터 퇴고 과정까지 직접 실습하며 완성도 있는 글쓰기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2월 24일부터 3월 31일까지 6회에 걸쳐 운영되며, 모집은 1월 30일부터 2월 18일까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신청 및 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평생교육 분야의 예비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평생교육사 실습생’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평생교육 관련 전공 이수자 및 평생교육사 자격 취득 준비 학습자를 대상으로 하며, 선발된 실습생은 평생교육 프로그램 기획·운영 지원, 학습자 관리 등 평생교육 현장의 전반적인 실무를 경험한다. 모집 공고는 1월 30일 오전 10시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 누리집에 게시되며, 신청 기간은 2월 4일부터 13일까지다.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평생교육부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7일부터 29일까지 ‘희(戲)나리오 청소년 문학상’ 수상자들을 대상으로 일본 오사카와 교토 일대에서 인천세계로배움학교 연계 ‘해외 문학 탐방’을 실시했다. ‘희(戲)나리오 청소년 문학상’은 희곡과 시나리오 기반의 청소년 저자 양성을 목표로 하는 인천시교육청 주관 행사로, 2025년 처음 개최되어 205편의 작품이 응모됐고 18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이번 탐방에는 입상 학생 중 16명이 참가했으며, 지도교사 및 관련 분야 교수가 동행해 창작 활동을 지원했다. 참가자들은 탐방에 앞서 지역 극단 방문과 영화감독과의 만남 등 사전 교육을 거쳤으며, 이를 통해 인천의 이야기를 세계로 확장할 수 있는 글로컬 창작 역량을 쌓았다. 본 탐방에서는 공간과 인물, 문화의 관계를 탐구하며 스토리텔링 창작 활동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졌다. 참가자들은 현지 주요 거점을 돌며 ▲일본 콘텐츠와 K-콘텐츠 비교·분석(교토국제만화뮤지엄) ▲세계 영화의 세계관 및 서사 구조 탐구(유니버설스튜디오) ▲지역 독서문화 체험(나카노시마 도서관) ▲재일동포 문화 교류(코리아 역사자료관) 등 다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9일부터 이틀간 송도컨벤시아에서 전국 중등 영어교원 및 교육전문직원의 AI 활용과 미래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제38회 한국중등영어교육연구회(KOSETA) 학술포럼’을 개최했다. 한국중등영어교육연구회가 주최하고 인천시교육청과 인천중등영어교육연구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포럼은 전국 17개 시·도에서 모인 교원, 교육전문직원, 원어민 교사 등 영어 교육 전문가 70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AI 기반 영어 교육: 디지털 시대의 혁신적인 교수·학습 방법’을 주제로, 중앙대학교 이장호 교수와 육군사관학교 이지영 교수의 기조 강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전국 15개 시‧도의 영어수업 평가 사례 공유와 생성형 AI 기반의 영어학습 도구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AI 시대 영어교육의 방향을 교사 스스로 탐색하고, 현장 실천 사례를 통해 미래 수업의 모습을 구체화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교사의 전문성과 수업 혁신을 지원하는 현장 중심의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중등 저경력교사(5년 미만)를 대상으로 실무 전문성과 현장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2026 중등 새로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저경력 교사가 수업·평가·기록의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발맞춰 안정적으로 현장에 적응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1월 29일 첫발을 뗀 이번 연수는 연중 4회 이상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29일 인하대 항공우주산학융합원에서 열린 1차 연수는 ‘수업이 교사의 삶 속으로, 저경력교사가 수업·평가의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교사 63명이 참여했다. 연수 과정은 에듀테크를 연계한 학생 성장 중심의 생활기록부 기록 실무와, 학습자 주도성을 키우기 위한 성취기준 기반의 수업·평가 설계 등 현장 밀착형 실습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인천시교육청은 향후 교과·경력·지역별 저경력 교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를 멘토단과 연결해 수업·평가 역량 강화는 물론 저경력교사들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공동체를 구성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교직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부 주관 ‘2026년 제1차 중앙투자심사’에서 (가칭)계양 3초가 적정 승인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가칭)계양 3초는 계양신도시 내 두 번째로 설립되는 초등학교로, 계양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에 40학급 규모(병설유치원 및 특수학급 포함)로 설립되며, 2029년 9월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인천시교육청은 6,000여 세대의 입주로 약 900여 명의 학생 유입이 예상됨에 따라, 이번 학교 설립을 통해 향후 증가할 학생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학교 신설을 통해 계양신도시의 안정적인 교육 기반을 마련하고, 학생들의 학습권과 통학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학교 신설은 단순한 교육시설 확충을 넘어,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지역 개발에 따른 교육 수요를 면밀히 분석해 균형 잡힌 교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교육청이 교육부의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과 연계해 추진한 유보통합 모델 개발의 초석을 다졌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1년간 동두천시와 협력해 진행한 파견 근무의 성과를 담은 ‘동두천시 보육업무 실무매뉴얼’을 발간했다. 도교육청은 성공적인 유보통합 안착을 위해 동두천시와 함께 ‘유보통합 모델 개발’을 교육발전특구 세부 과제로 선정하고, 행정 체계의 차이를 극복하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에 집중해 왔다. 지난해 1월부터 소속 공무원 5명을 동두천시청 가족지원과 보육팀에 파견해 지자체 담당자와 1:1로 연결하고 보육업무 전 과정을 직접 수행토록 했다. 이는 전국 최초의 시도이자 교육발전특구 내 기관 간 경계를 허문 혁신적인 협업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발간한 자료는 1년간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법령 위주 자료의 한계를 넘어 실무 중심의 경험을 담았다. 보육업무를 5개 대분류, 69개사업관리카드로 체계화했으며, ▲법적 근거 ▲예산 구조 ▲처리 절차 ▲시스템(e호조+, 행복e음, 보육통합시스템) 조작법 ▲실무 유의 사항 등을 실무자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특히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의정부 법조타운 공공주택지구 내 학생 배치를 위한 (가칭)고산3초등학교 신설 사업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의 조건부 부대의견을 충실히 이행함에 따라, 학교 설립 절차를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가칭)고산3초 신설 사업은 2025년 9월 학교설립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추진됐으며, 같은 해 10월 개최된 ‘2025년도 정기 4차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서 ‘통학안전대책 마련 보고 후 추진’을 부대의견으로 한 조건부 승인을 받은 바 있다. 이에 의정부교육지원청은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 및 의정부시청과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확보를 위한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통학안전대책을 수립했고, 그 결과 2026년 1월 중앙투자심사 부대의견 이행으로 최종 승인됐다. 이번 통학안전대책은 단순한 보도 설치를 넘어, 학생 이동 경로 전반의 안전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주통학로(4차선) 구간에는 보도 설치는 물론, 고원식 횡단보도, 유색 포장, 가드펜스, 후면 단속 카메라, 옐로카펫 등 고도화된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하여 사고 예방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