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재정경제포럼(대표의원 박두화)은 2월 2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재정·경제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제12대 의회 임기 마무리를 앞두고, 2026년 주요 재정·경제 정책 현안과 향후 의정과제에 대해 자문위원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2026년 정책 환경과 전망, 의회가 중점적으로 검토해야 할 과제 등을 주제로 자문위원들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여러 의견이 제시됐다. 김기춘 자문위원(대한건설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 회장)은 “근래 건설업의 어려움이 일자리 수 급감, 폐업 확대 등 통계적 수치로 나타나고 있다”며, “LNG 복합발전소 건립 등 에너지 공기업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어야 지역 건설업체의 붕괴를 막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2026년 4월 30일 종료 예정인 관광·휴양시설 투자이민제에 대해 기한 연장 및 투자대상에 미분양주택을 포함 확대하는 방안 검토가 필요하다”고 제안 했다. 김지영 자문위원(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제주지회 부회장)은 “제주지역 여성경제인이 소매·서비스업, 돌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은 1월 30일 경기도의회 예담채에서 '경기도 고립·은둔 청년의 일경험 모델 개발을 위한 탐색적 연구'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고립·은둔 청년의 사회적 회복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일경험 중심 정책모델을 모색하고, 관련 조례·정책 현황 분석과 함께 경기도형 지원체계 구축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를 수행한 용인대학교 산학협력단(책임연구원 박은하)은 보고를 통해 ▲고립·은둔 청년 개념 및 이론적 고찰 ▲실태조사 분석 결과 ▲심층인터뷰 및 FGI 결과 ▲국내외 일경험 지원 사례 분석 ▲경기도형 고립·은둔 청년 일경험 모델(안) 등을 제시했다. 특히 상담 중심으로 운영되는 기존 지원 방식의 한계를 지적하며, 상담을 출발점으로 회복·훈련·일경험·사후관리까지 연계되는 단계별 지원체계 구축과 지원 대상자 발굴 체계 고도화, 전담 지원센터 설치·운영 필요성이 강조됐다. 김재훈 의원은 “고립·은둔 청년 정책이 상담이나 단기 프로그램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아, 실제 삶의 변화로 이어지지 못하는 한계가
(포탈뉴스통신) 아산시의회는 2일 오전 10시 30분, 의회동 다목적실에서 ‘제7기 의정자문위원회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위원회 운영에 나섰다. 이번 위촉식은 의정활동 전반에 대한 전문가의 객관적이고 다각적인 자문을 구함으로써, 의회의 정책 결정 능력을 높이고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홍성표 의장과 맹의석 부의장, 이춘호·윤원준 상임위원장을 비롯해 자문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의장 인사말씀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 ▲위원회 운영 방향 논의 ▲본회의장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제7기 의정자문위원회는 총 12명의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위원장에는 임기호 위원(충청남도 정책특별보좌관)이, 부위원장에는 박계연 위원(아산시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장)이 각각 선출됐다. 임기호 위원장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지식과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가진 위원들과 함께 시민의 소중한 의견이 시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성표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의정자문위원회는 의회가 복잡다단한 행정 수요에 대
(포탈뉴스통신) 동작구의회는 2월 2일부터 12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올해 첫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의 2026년 주요업무계획 검토,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일반안건을 처리하고 구정질문을 실시한다. 정재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2022년 7월 출범한 제9대의회는 그동안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며 동작의 변화를 이끌어 왔으며 이제 그간 추진해 온 정책과 사업들이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유종의 미를 거둬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임시회는 한 해 동안 동작구가 나가야 할 방향을 점검하고 구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들을 차분하고 책임 있게 논의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끝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구의 대변자로서 동작의 현재를 점검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임시회 주요 일정을 살펴보면 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3일부터 6일까지 부서별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고, 9일부터 10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 일반안건을 심사한다. 이후 11일과 12일 양일간 본회의를 열어
(포탈뉴스통신) 양천구의회는 2월 2일 오전 11시 제31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026년도 구정 운영 전반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며 본격적인 회기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2월 2일부터 9일까지 8일간 운영되며, 구정 주요 정책과 사업 추진 계획을 점검하고 구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등 주요 현안을 심사·처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영주 의장은 개회사에서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주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고, 합리적인 논의를 통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야 할 시점”이라며, “이번 임시회가 구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실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회기 첫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는 오해정 의원이 '의회 정상화를 위한 운영위원회 사보임의 불가피성'을 주제로 발언에 나섰다. 오 의원은 운영위원회의 반복적인 회의 불참으로 인해 의결정족수가 충족되지 않아 회의 자체가 열리지 못한 사례가 이어졌다고 지적하며, 운영위원회가 정상적으로 기능하지 않는 상황을 방치할 경우 의회 전체의 운영이 마비될 수 있어 사보임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사보임은 특정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의회 이강구 의원(연수5)이 시민 안전을 지속적으로 위협하는 개인형 이동장치(전동킥보드 등)와 관련한 사고를 예방해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이강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안전 증진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일 열린 ‘제306회 임시회’ 소속 상임위원회(건설교통위원회) 심사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최근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급속한 확산에 따라 인도 불법 주행, 무단 방치, 안전모 미착용 등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 이를 예방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발의됐다. 현행 조례가 개인형 이동장치의 이용 활성화와 편의 증진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면, 이번 개정안은 ‘보행자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실질적인 규제 근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현재 지역 학부모들과 ‘전동킥보드 퇴출운동’을 벌이고 있는 이강구 의원은 “조례 개정을 통해 우선적으로 시에서 즉각 시행할 수 있는 '통행금지 구역 지정'으로 시민 안전을 확보하겠다”며 강력한 의지를 보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의회 신충식 의원(서구4)이 계양사이클경기장 벨로드롬의 안전을 위해 외부에서 사이클경기장을 인식할 수 있도록 외부 구조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신충식 의원은 2일 열린 ‘제306회 임시회’ 시설관리공단 주요 업무보고에서 “좋은 체육시설을 갖췄음에도 불구하고 경기장임을 알 수 있는 표지판 설치가 되어있지 않다”면서 “외벽에 사이클경기장이라는 표시를 할 필요성이 있다”고 했다. 이어 그는 ”양궁장과 사이클경기장은 국제대회를 유치할 수 있는 인천의 대표적인 체육시설로서 관리를 철저하게 해야 한다”며 “앞으로 체육의 전문성을 살려 협회 등이 시설 운영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살펴봐 달라”고 주문했다 끝으로 신충식 의원은 “시설관리의 핵심은 단순히 낡은 곳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그 공간을 이용하는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있다”며 “올 한 해도 인천시민이 가장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을 누릴 수 있도록 시설관리공단이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의회]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의회는 2일 시의회 본관 1층 중앙홀에서 정해권 의장을 비롯해 윤재상·박판순·신충식·이선옥·조성환 의원, 새생명장기기증운동본부 민창기 이사장 및 본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익법인 새생명장기기증운동본부와 생명나눔 인식 개선 및 장기기증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생명나눔 인식 개선을 위한 공동 사업 추진 ▶장기기증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상호 기관 발전을 위한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협약 체결을 계기로 생명나눔의 필요성에 공감한 일부 시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들은 현장에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중요한 사회적 기여 중 하나인 장기기증 희망등록 신청에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정해권 의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인천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생명나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한 박판순 의원은 “장기기증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가치있는 행동이며, 소중한 생명을 구할 기회이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소속 이준호 의원(국민의힘, 금정구2)은 2월 2일(월) 부산광역시의회 정문 앞에서 ‘금정산 국립공원 본사무소 금정구 유치’를 촉구했다. 이준호 의원은 금정산의 국립공원 지정이라는 큰 사업에 도전하며, ‘금정’이라는 명칭을 가진 금정구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열기가 대단했음을 상기시켰다. 이 의원은 최근 금정산 국립공원 임시사무소의 위치가 동래구로 지정된 것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특히, 금정구는 산의 명칭과 자치구의 명칭이 일치할 뿐만 아니라, 금정산 전체 면적 중 가장 넓은 31.75%를 차지하고 있는 핵심 지자체임을 고려할 때, 이번 임시사무소 위치 결정이 지역적 특성과 상징성을 간과한 처사라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금정산은 금정구를 상징하는 명산임에도 불구하고, 동래구에 임시사무소를 설치한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가 어려운 지점이라 말하며, 향후 상시 운영될 본사무소만큼은 반드시 금정구에 설치할 것을 촉구했다. 이어서 2023년 7월, 이 의원이 호소했던 “금정산 국립공원 촉구” 5분 발언을 시작으로, 백종헌 금정구 국회의원실, 금정구청, 그리고 금정구민 등과 함께 각계각층의 노력이 있었다며, 국립공원 지정
(포탈뉴스통신) 전주시의회 행정위원회(위원장 최용철)는 2일 전주시 효자4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현장을 방문해 안전 점검 및 공사 진행 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날 최용철 위원장을 비롯한 행정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현장의 공사 진행 현황을 비롯해 주민센터와 육아종합지원센터 현장을 둘러보고, 안전관리 체계 및 향후 계획 등을 살폈다. 효자4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연면적 3,563.41㎡, 지상 3층 규모로, 주민센터와 육아종합지원센터 등이 들어서 행정‧복지‧문화 등 다양한 공공서비스 제공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된다. 최용철 위원장은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주민 일상과 가장 밀접한 공공시설”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복지 서비스 공간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주시의회]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의회 정영균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1)은 2월 2일 열린 전라남도 기획조정실 업무보고에서 출자·출연기관들이 법적 의무사항인 ‘경영공시’를 이행하지 않고 있는 실태를 지적하며, 전라남도의 안일한 관리·감독을 강도 높게 질타했다. 정영균 의원은 이날 질의를 통해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32조에 따르면 경영평가 결과를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시해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남 사회서비스원과 녹색에너지연구원 등 주요 기관들이 이를 준수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정영균 의원은 기획조정실장이 “통합 공시 사이트인 ‘클린아이’에는 공개했다”고 답변하자, “법령에는 홈페이지에 공시하도록 되어있다”며, “이는 주민의 알 권리를 무시한 명백한 법령 위반이자 위법한 사항”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질의 과정에서 정영균 의원이 지목한 해당 기관들의 2025년 경영공시 누락 사실이 현장에서 확인됐으며, 일부 기관의 경우 2022년도 자료부터 공시가 누락됐을 가능성까지 제기됐다. 이에 대해 기획조정실장은 “경영평가 실시에만 치중해 공시 여부까지 미처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손근호 의원은 지역 산업구조의 고도화와 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지원대상 창업기업의 경과 기간을 확대하고 이를 통해 국내외 기업과 자본의 투자를 효율적으로 유치하기 위한 『울산광역시 기업 및 투자 유치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조례 개정은 지난 2025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손근호 의원이 제기한 문제점을 제도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후속 조치로 추진됐다. 당시 손 의원은 울산시의 지방투자 촉진 시책을 점검하는 과정에서 “현행 조례상 지원 대상이 ‘창업 후 3년 이내’로 제한되어 있어 실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해당 기업이 극히 적고 제약이 많다”고 지적한 바 있다. 이어 “실질적인 투자 유치를 위해서는 지원 기준을 현실에 맞게 7년으로 대폭 확대해야 한다”고 주문했었다. 개정안의 핵심은 기존 ‘창업 후 3년 이내’였던 지원 대상 창업기업의 경과 기간을 상위법인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기준에 맞춰 ‘창업 후 7년 이내’로 현실화한 것이다. 이는 단순한 수혜 대상의 확대를 넘어 외부의 우수한 자본과 기술을 가진 기업이 울산으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이장걸)는 2월 2일 120 해울이콜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청취했다. 이장걸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120 해울이콜센터의 주요 업무 및 시설 운영 상황 등을 점검하고 관계자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노고에 대한 격려를 하는 자리를 가졌다. 행정자치위원회 위원들은 특히 올해부터 시행되는 연장 운영을 위한 상담사 야간 순환근무체계와 사전 근무조 편성, 연장수당 지급 등 근무 여건 개선에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특히 단순·반복 민원을 집중 분석해 콜센터에서 바로 답변할 수 있는 상담 시스템 개선에 대한 전담 소통관 지정, 상담자료 상시 업데이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120 해울이콜센터는 2015년 2월 콜센터 개소 후, 2023년 1월 민간위탁 운영에서 직영 운영으로 전환됐으며, 2025년 9월 한국표준협회 주관 콜센터 품질지수 우수콜센터로 선정됐다. 울산시는 11년 연속 우수콜센터로 선정됐으며, 6년 연속 특·광역시 1위로 선정되고 있다. 이장걸 위원장은 “앞으로도 120만 울산 시민을 위해 더욱 친절하고 정확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의회 박판순 의원(국·비례)이 와상장애인(스스로 거동이 불가능해 침대에 누워 생활하는 중증장애인)의 이동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토대를 마련했다.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박판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와상장애인 이동 지원 조례안’이 2일 열린 ‘제306회 임시회’ 소관 상임위원회(건설교통위원회)에서 원안대로 통과됐다. 박판순 의원에 따르면 이 조례안은 와상장애인 관련 실태조사, 와상장애인 이동지원사업과 지원 대상 등에 관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했다. 박 의원은 “이동에 중대한 제약이 있는 중증 교통약자 중에서도 기존 특별교통수단(장애인콜택시) 이용이 곤란한 와상장애인에 대한 수단이 필요했다”며 “와상장애인의 이동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했다”고 조례안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또 “중증보행장애인 중에서도 앉은 자세를 유지하기 어려워 이동식 간이침대를 사용해야 하는 와상장애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인천시의회]
(포탈뉴스통신) 대덕구의회는 2일 민족 고유 명절 설을 앞두고 지역에 있는 사회복지시설을 격려 방문했다. 전석광 의장을 비롯한 양영자․김기흥․박효서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은 이날 노인요양시설인 우리쉼터노인요양원과 장애인단기거주시설 가온누리를 각각 찾았다. 구의회는 이들 시설에 위문품(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는 한편, 입소자들과 덕담을 나누고 안부를 살피는 등 명절 인사를 했다. 또 시설 종사자들로부터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지원 방안 등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전석광 의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르신들과 장애인 가족들께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의회는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덕구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