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신용보증재단은 4월 28일 재단 본점에서 재단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28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간담회, 업무유공자 표창, 기념사,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재단은 1998년 설립 이후 담보력이 부족한 소기업·소상공인의 자금 융통을 지원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현재까지의 총 누적 보증공급액은 약 16조 원에 이르며, 최근 고금리·고물가 등으로 소상공인의 경영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 2026년에는 연간 1조 2천억 원 규모의 보증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소상공인복합클러스터 준공을 계기로 본점 및 서인천지점,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를 이전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정책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하여 제2의 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이부현은 “지난 28년간 인천 소상공인과 함께 성장해온 재단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보다 체계적이고 혁신적인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의 성장과 재도약을 적극 뒷받침하겠다”며 “변화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도
(포탈뉴스통신) 인천연구원은 정책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 경관특화 유도 방안 연구”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인천은 다양한 자연·도시 경관이 공존하는 도시임에도, 현행 경관제도는 보호·유지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어 지역의 장소성과 창의성이 충분히 반영되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경관정책 전반의 구조를 창의적 경관 형성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재정비할 필요성이 높아졌다. 이 연구에서는 국내외 경관정책 운영체계를 두루 살펴본 결과, 경관정책이 효과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경관관리 도구와 인센티브가 유기적으로 통합·연계되는 구조가 필수적이라는 점을 확인했다. 구체적으로 서울시의 도시·건축 디자인 혁신방안은 규제완화와 디자인 혁신, 민간참여를 결합한 운영모델을 구축하고 있으며, 싱가포르의 Detailed Plan은 단계적 계획체계와 인센티브 기반의 참여 구조를 통해 고품격 도시경관을 실현하고 있다. 이러한 관점을 바탕으로 인천의 경관체계를 검토한 결과, 시–군·구 경관계획 간 거점 설정과 경계관리, 계획 위계에서 일관성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인천의 경관심의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산하 맑은물연구소는 기후에너지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한 ‘2026년 먹는물 분야 숙련도 시험’에서 전 항목 ‘적합’ 판정을 받으며 분석 역량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숙련도 시험은 '환경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립환경과학원이 매년 국내 모든 공인검사기관을 대상으로 분석 능력을 검증하는 제도다. 국립환경과학원은 농도를 알 수 없는 미지의 표준시료를 배포한 뒤, 각 기관이 분석해 제출한 결과가 기준치 이내인지 평가한다. 이번 평가에서 맑은물연구소는 암모니아성질소와 질산성질소 등 이화학 분야 10개 항목과 미생물 분야 항목인 총대장균군까지 총 11개 항목 모두에 참여했다. 평가 결과, 맑은물연구소는 모든 항목에서 ‘만족’을 기록해 최종 ‘적합’ 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판정 기준이 기존 80점에서 90점으로 강화된 상황에서도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정확도를 유지하며 전문 시험·검사 기관으로서의 공신력을 입증했다. 맑은물연구소는 한국인정기구(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이자 기후에너지환경부 먹는물검사기관으로서, 그동안 국제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4월 28일 인천 지역 대기분야 측정대행업체를 대상으로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굴뚝 시료채취 기술능력을 높이고, 5월에 예정된 대기분야 숙련도 시험의 운영 방향과 평가 기준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기분야 숙련도 시험은 다른 환경분야와 달리 시험실 분석 중심이 아닌, 굴뚝(배출구)에서의 입자상 물질 측정능력을 평가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시료채취 단계(등속흡인 조건 유지, 유량 및 동·정압 조건 관리 등)의 정확성이 측정 결과의 신뢰도를 크게 좌우하기 때문에 현장 기술 역량이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따라서 이번 교육에서는 시료채취 전 과정의 정확성과 재현성 확보를 위한 핵심 기술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또한 최근 개정된 숙련도 시험 기준과 평가 항목, 주요 변경사항을 공유하고 실제 시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 사례와 개선 방안도 함께 안내했다. 측정대행업체 관계자는 “숙련도 시험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을 짚어주어 유익했다”며 “실제 시료채취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차 요인을 사전에 점검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여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인천지역 골프장 11개소를 대상으로 ‘토양 및 수질 농약 잔류량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물환경보전법'에 따라 이용객이 많은 건기(4~6월)와 강우에 의한 유출 영향이 큰 우기(7~9월)로 나눠 연 2회 추진한다. 검사는 골프장 내 토양(그린, 페어웨이) 88건과 수질(연못수, 유출수) 33건 등 총 121건의 시료를 채취하며, 디메토에이트, 카바릴 등 고독성·사용금지 농약 6종과 일반농약 19종 등 총 25종 농약 잔류 여부를 확인한다. 한편, 지난해에는 총 229건(토양 166건, 수질 63건)의 검사를 실시했으며, 검사 결과 골프장에서 사용이 금지된 농약은 한 건도 검출되지 않았다. 금지 농약이 검출될 경우 '농약관리법'에 따라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조사 결과는 국립환경과학원의 검증을 거쳐 토양지하수 정보시스템을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김명희 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골프장 농약 사용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정기 검사를 통해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중구청과 합동으로 지난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불법 영업이 의심되는 식품접객업소 등을 대상으로 기획수사를 실시한 결과 무신고 식품접객업소 25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수사는 영종 지역 대표 관광지인 을왕리와 무의도 일대의 무신고 음식점 영업을 근절하고 식품위생 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하절기 관광객 증가로 위생 사각지대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이 이뤄졌다. 단속 결과 적발된 업소들은 관할 행정기관에 영업 신고를 하지 않은 채, 불특정 다수의 관광객을 대상으로 회, 조개구이, 칼국수 등을 판매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 '식품위생법'에 따르면 식품접객업 영업을 하려는 자는 시설기준을 갖추고 관할 행정기관에 영업 신고를 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인천시는 적발된 업소들에 대해 면밀한 수사를 거쳐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최종문 시 특별사법경찰과장은 “시민의 건강을 위협하고 공정한 시장 질서를 훼손하는 불법 영업 행위에 대해서는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초등학생들이 직접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교내 식중독 예방 문화를 함께 만들어갈 ‘인천광역시 어린이 식품안전지킴이, 『IF-히어로즈(Incheon Food safety Heroes)』’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IF-히어로즈’는 학생들이 식중독 예방 홍보와 캠페인을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위생관리 인식을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된다. 이번 사업은 인천시가 주관하고 인천시교육청이 지원하는 민·관·학 협력 모델이다. 모집 대상은 인천 지역 초등학교 재학생 5~6명과 지도교사 1명으로 구성된 팀이며, 총 10개 팀을 선착순으로 선발한다. 선정된 팀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간 최소 1회 이상의 캠페인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주요 활동으로는 ▲식중독 예방 숏폼 및 동영상 제작 ▲등굣길·급식실·지역축제 현장 캠페인 ▲식중독 예방 퀴즈 배포 ▲손씻기 챌린지 ▲인천시 캐릭터를 활용한 웹툰 및 포스터 제작 등으로, 학생들이 창의적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인천시는 선발된 ‘IF-히어로즈’ 팀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2026년 5월 6일부터 12세 남성 청소년(2014년생)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uman Papillomavirus, HPV) 국가예방접종 지원을 시작한다. 그동안 여성 위주로 지원됐던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은 남성에게도 생식기 사마귀, 항문암 등 관련 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이번 지원 확대를 통해 남녀 모두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관련 질병 부담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접종 대상자는 가까운 위탁의료기관 또는 보건소를 방문해 무료로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의료기관 정보와 개인별 접종 이력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을 통해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신병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HPV 예방접종은 남녀 모두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예방 수단”이라며, “적기 접종으로 관련 질환의 발생 위험을 낮추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와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는 오는 5월부터 관내 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저출산·고령화 등 급격한 인구 구조 변화에 따른 사회적 문제를 이해하고, 이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 형성 및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시는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인구 문제에 대한 인식 개선에 주력할 계획이다. 초등학생에게는 가족의 소중함을 주제로 한 참여형 교육을 제공하고, 중·고등학생에게는 인구 변화에 따른 사회문제와 인식 개선 교육을 진행한다. 대학생과 직장인 등 성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에서는 인구 정책, 고령사회 대응, 세대 간 소통 등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폭넓게 다룬다. 아울러, 올해는 인구교육 전문가 특강을 2회 별도로 운영한다. 특강에서는 인구 구조 변화가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실천 가능한 대응 방안을 시민과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김경선 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교육이 인구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구 문제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나라를 위해 희생ㆍ공헌하신 국가보훈대상자의 건강 증진과 예우 강화를 위해 한의진료 지원사업을 올해로 3년째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와 한의사회가 협력하는 민관 협력 모델로, 만 70세 이상의 국가보훈대상자 본인 100명에게 1인당 최대 100만 원 상당의 한약, 침, 뜸 등 한의진료를 지원한다. 사업 재원은 인천시가 60%, 한의사회가 40%를 분담하여 추진된다. 보훈단체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대상자는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지역 내 지정된 80여 개 한의원 중 한 곳을 선택해 한약, 침, 뜸 등 개인별 체질과 증상에 따른 맞춤형 진료를 받을 수 있다. 한의진료는 신체 부담이 적고 기력 회복에 탁월해 고령의 보훈대상자에게 적합하며, 만성질환 관리와 통증 완화는 물론, 개인별 맞춤 치료가 가능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024년 첫 시행 이후 참여자들로부터 “지속적인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됐다”, “국가유공자로서 존중받는 느낌이 들어 감사하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으며, 시는 이러한 호응을 바탕으로 올해도 내실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력해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해양수산 융합형 전문인력양성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인하대학교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국비 37억 2천만 원과 인천시 지원금 10억 원 등 총 47억 2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이를 통해 해양수산 분야의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연구와 정책 지원, 전문인력 양성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그동안 인하대학교와 긴밀히 협력해 급변하는 해양환경 변화에 따른 어종 고갈, 양식 피해 증가, 어장 환경 변화 등 지역 수산업이 직면한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대응 전략 마련과 대체 양식품종 개발 등을 중심으로 공모를 준비해 왔다. 앞으로 인하대학교는 ▲수산자원 변동 원인 분석 ▲인공지능(AI) 기반 양식 적지 및 대체 품종 추천 모델 개발 ▲수산자원 디지털 관리 시스템 구축 등을 핵심 과제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인천시와 협력을 통해 ▲어장 위험 예측 시스템 ▲대체 양식품종 개발 ▲수산행정 지원 플랫폼 구축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오는 4월 29일부터 ‘인천사랑기부제(고향사랑기부제)’의 답례품을 기존 35개에서 63개 품목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는 기부자에게 폭넓은 선택권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업체에는 제품 홍보와 판로 개척의 기회를 확대해 기부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취지다. 시는 지난 2월 인천 소재 업체를 대상으로 답례품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했으며, 3월 답례품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품목을 확정했다. 기존 공급업체는 공급 실적과 적격 여부 등을 검토해 재계약을 진행했고, 신규 업체는 운영 역량과 지역경제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최종 확정된 답례품은 총 63개 품목이다. 강화섬쌀, 강화벌꿀, 간장게장,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할인권 등 기존 인기 품목은 그대로 유지된다. 여기에 신규 품목으로 식품류 18종이 추가됐다. 옹진쌀 2종, 커피 드립백, 장봉도 김, 전통장 3종 세트, 약쑥쌀찐빵, 수제식혜, 만두전골 밀키트 등이 포함된다. 또한 공산·공예품 9종도 새롭게 구성돼 친환경 세탁세제, 디퓨저, 다기세트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붕괴와 침하 등 대형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한‘해빙기 취약시설 집중 안전점검’을 모두 완료하고 상시 안전 관리 체계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단순 외관 조사를 넘어 첨단 장비와 민간 전문가 협업을 통해 보이지 않는 위험 요인까지 정밀하게 찾아내며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지난 2월부터 47일간 진행된 점검에 공무원과 전문가 등 총 628명의 대규모 인력이 투입됐다. 이들은 급경사지, 건설 현장, 옹벽 등 사고 우려가 높은 취약 시설 595개소를 샅샅이 훑어 총 287건의 위험 요인을 확인하고 후속 조치를 단행했다. 경미한 228건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했으며, 56건은 보수·보강 조치를 완료했다. 정밀안전진단 대상으로 분류된 3건은 대해서는 진단을 추진 중이며, 진단 결과에 따라 필요한 후속조치를 신속히 이행할 예정이다. 특히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중대 위험 시설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긴급 조치가 이뤄졌다. 토사 유실로 낙석 위험이 확인된 댕구산의 경우, 현장에서 즉시 출입을 통제하고 안전라인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미래를 설계하고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드림For청년통장’ 사업 참여자를 오는 5월 4일부터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드림For청년통장’은 청년 근로자가 매월 15만 원씩 3년간 총 540만 원을 저축하면, 만기 시 인천시 지원금 540만 원을 더해 총 1,080만 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2025년까지 청년 근로자 5,024명을 지원했으며, 올해에도 1,000명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인천에 거주하면서 2025년 1월 1일부터 현재까지 동일 직장에 재직 중인 18~39세 청년 근로자로, 주 35시간 이상 근무하며 4대 보험에 가입된 자 중 기준 중위소득 130% 이하(1인 가구 4,000만 원 이하) 조건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인천 내 근무지 제한이 폐지돼, 인천 거주 청년이라면 근무 지역과 관계없이 신청이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5월 4일 오전 9시부터 5월 15일 오후 6시까지이며, 인천유스톡톡(인천청년포털) 홈페이지 누리집 신청하면 된다. &n
(포탈뉴스통신) 인천시설공단은 28일 장애인의 안정적인 자립과 사회 복귀를 지원하고자 인천광역시 서구에 있는 큰솔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 임직원 급여 우수리 모금액 300만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공단 임직원들의 급여 중 일정 금액의 우수리를 자발적으로 적립해 조성한 것으로,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공단 구성원들의 뜻이 모여 마련됐다. 전달된 후원금은 큰솔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통해 장애인의 자립생활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과 취약계층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재보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설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