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아이의 갑작스러운 고열부터 출산 이후 산모의 회복,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재택 진료까지,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건강을 지키는 공공의료 서비스가 한층 강화되고 있다. 밀양시는 달빛어린이병원 운영, 지역응급의료기관 지원, 공공산후조리원 운영, 출산지원금 확대, 장기 요양 재택 의료센터 시범운영 등 생애 전 주기를 아우르는 보건 의료 정책을 본격 추진하며 시민 건강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 달빛어린이병원·지역응급의료기관 운영으로 의료 공백 해소 2025년 7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달빛어린이병원(미르아이병원)은 소아 환자가 평일 야간과 휴일에도 신속하게 외래 진료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소아 전문 진료체계이다. 사업 초기에는 의료 인력 수급과 병원 운영 여건을 고려해 요일제 방식(주3회)으로 운영되며, 야간·휴일 진료에 대한 수요를 일부 해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그러나 제한적인 운영으로 인해 여전히 진료 공백이 발생함에 따라, 밀양시는 의료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왔다. 그 결과 2026년 3월부터는 주 7일, 총 41시간 운영으로 전환해 휴일 없이 매일 진료가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는 가임기 여성·남성과 예비·신혼부부를 위해 무료 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임신을 계획하는 시민들이 임신 전 필요한 검진을 체계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지원사업이다. 1. 가임기 여성 무료 풍진항체검사 · 대 상: 거제시 15~49세 가임기 여성 · 내 용: 풍진항체검사(IgM, IgG) · 절 차: 보건소 모자보건실 방문 → 채혈 → 2주 후 결과 우편 발송 · 준 비 물: 신분증 2. 예비·신혼부부 건강검진 · 대 상: 거제시 예비부부, 첫아이 출산 전 신혼부부 (1회 지원) · 내 용: 혈액검사(간염, 매독, 에이즈 등), 소변검사 등 총 14종 · 절 차: 보건소 모자보건실 방문 → 검사(채혈·소변 검사) 실시 → 다음 날 14시 이후 결과 확인 · 준 비 물: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혼인관계증명서(예비부부는 청첩장) 3. 임신 사전건강관리(가임력) 검사 지원 · 대 상: 거제시 20~49세 남
(포탈뉴스통신) 강진군이 군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을 위해 보건소 직영으로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운영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정신건강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보건소 직영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자체가 직접 운영·관리하는 공공기관으로, 행정·보건·복지 체계와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센터는 중증정신질환자 등록·사례관리, 우울·불안 등 정신건강 상담,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위기 개입, 생애주기별 정신건강 교육 및 예방 프로그램, 지역 내 보건·복지 자원 연계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보건소 직영 운영을 통해 의료 서비스와 행정 지원이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정신건강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개입과 사후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정신건강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중요한 공공 과제”라며 “보건소 직영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을 통해 군민 누구나 안심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정신건강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예방
(포탈뉴스통신) 강진군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삶을 질 향상을 위한 ‘희망두드림재활교실’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재활교실은 보건소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강진군보건소 건강증진실에서 전문요가 강사를 초빙해 운영됐다. 요가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재활운동과 정서적 회복을 동시에 도모하는 자리였다. 프로그램은 요가를 중심으로 호흡 조절, 관절 스트레칭, 전신 이완 운동 등 재활 목적에 맞춘 요가 동작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이 자신의 신체상태에 맞춰 무리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근육 이완과 통증 완화, 혈액 순환 개선에 효과적일 뿐 아니라, 정서적으로도 긴장을 해소하고 자존감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참여자들은 “보건소에서 꾸준히 프로그램을 운영해줘서 늘 고맙고 항상 기대된다”며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기분까지 좋아졌다. 다음 시간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는 소감을 전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감과 기대감을 나타낸다. ‘희망두드림재활교실’은 강진군이 추진중인 지역사회 중심 재활서비스의 일환으로 연중 매월 운영된다. &n
(포탈뉴스통신) 함안군보건소는 주민들의 걷기 실천을 돕고 보다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걷기 표지판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그동안 생활권 곳곳에 걷기 안내와 건강정보 제공을 위한 표지판을 설치해 운영해 왔으나, 야외에 설치된 일부 표지판이 장기간 외부 환경에 노출되면서 노후되거나 훼손된 상태다. 이번 정비는 관내 걷기 표지판 가운데 이용률이 높고 상징성이 있는 공원과 테마형 걷기 코스를 중심으로 진행한다. 정비 대상은 군북면 백이산 둘레길, 강나루 생태공원, 아라길 등 주요 걷기 코스에 설치된 표지판 58개이며, 63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보건소는 현장 점검으로 상태가 양호한 표지판은 보수하고, 훼손이 심하거나 기능을 잃은 표지판은 철거할 계획이다. 또한 보행 동선과 이용 실태를 고려해 안내가 필요한 구간에는 표지판을 새로 설치해 이용 편의를 높일 방침이다. 함안군보건소 관계자는 “걷기는 주민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활동인 만큼 안내 시설 관리도 중요하다”며 “이번 정비로 걷기 코스를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걷기 실천 분위기 확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는 지난 21일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 년도(2025년) 시행 결과 및 4차 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을 위하여 2026년도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 제7조’에 따라 지역사회 보건의료 수준과 현황을 고려해 보건의료서비스 질과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계획으로 종합계획은 4년 주기로 수립되며, 연차별 시행계획은 1년 주기로 수립된다. 이번 심의위원회는 김상섭 부구청장을 위원장으로 보건 의료분야 단체장과 전문가, 주민대표로 구성된 위원과 보건소 직원 등이 참석하여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에 대한 심의와 공공보건의료 현안 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질의 및 응답, 심의·의결 순으로 진행됐다. 심의된 계획은 ‘내일을 함께하는 건강하고 안전한 서구’라는 비전 아래 ▲제8기 중장기계획 대표 성과지표 3차년도(2025년) 실적 ▲지역 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결과 및 4차년도 시행계획 ▲감염병 위기 시 업무조정 계획 등의 내용을 담았다. 서구보건소(소장 장준영)는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통해 내실있는 토의와 의견 공유로 지역
(포탈뉴스통신) 연수구는 ‘C형간염 확진검사비 지원사업’을 올해부터 모든 의료기관으로 확대한다. 지난해 시작한 ‘C형간염 확진검사비 지원사업’은 기존 병·의원급 의료기관의 검사 대상자로 한정됐으나, 올해부터는 종합병원과 상급종합병원에서 확진 검사를 받은 대상자까지 확대된다. C형간염은 C형간염 바이러스(HCV)에 감염으로 간에 염증을 유발하는 질병으로, 2023년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만성 C형간염은 간 손상을 유발할 수 있으며, 환자의 5~25%는 간경변증으로 진행되고, 이 가운데 1~4%는 간암으로 악화할 수 있다. 감염자의 80%가 특별한 증상이 없고 현재 예방백신은 없지만,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하면 완치(직접 작용 항바이러스제로 98~99% 완치 가능)할 수 있으므로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하다. 지원 대상은 국가건강검진에서 C형간염 항체 양성 판정을 받고 확진검사(HCV RNA)를 받은 56세 연수구민(1970년생, 2026년 기준)으로, 확진 검사에 필요한 진찰료와 검사비를 최초 1회, 최대 7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지난해 국가건강검진에서 C형간염 항체 양성
(포탈뉴스통신) 부산 부산진구는 지난 21일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온그룹의료재단 온병원 ▲학교법인 동의병원 ▲학교법인 춘해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은‘병원 문을 나서도 걱정 없도록, 집으로 이어지는 따뜻한 지역사회 돌봄’을 목표로 병원과 지자체가 협력하여 퇴원을 앞둔 환자에게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연계·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은 오는 3월 시행을 앞둔‘돌봄통합지원법’에 대비해, 지역거점 병원들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퇴원 후에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부산진구형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부산진구는 이번 협약을 발판 삼아 의료와 돌봄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촘촘한 안전망을 확립하고, 법 시행에 맞춰 제도가 신속히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부산진구]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지역 주민에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은 치매의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활동으로 ▲치매 극복주간 행사 ▲치매 극복의 날 기념식 ▲한마음 치매극복 전국 걷기행사 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 캠페인의 주요 내용으로는 ▲치매내용 바로 알기 홍보 ▲치매 인식개선 홍보부스 운영 ▲치매 예방수칙 및 조기 검진 ▲치매안심센터 사업 안내 ▲치매 파트너 및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 등으로 구성된다. 시는 캠페인과 함께 시민 참여형 캠페인과 노인 일자리 대상자 등 다양한 교육을 병행해 치매 예방을 특별한 관리가 아닌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삶의 한 부분으로 인식하도록 하고, 서로의 마음을 살피고 지지하는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캠페인으로 지역 주민들이 치매에 대한 오해와 두려움을 줄이고 스스로 치매 예방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서천군은 치매 예방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2026년 2월까지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겨울철 농한기 건강관리사업과 연계해 서천군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이 어르신들의 생활공간인 마을 경로당을 직접 방문, 맞춤형 예방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교육 내용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 이론 교육을 비롯해 일상생활 속 치매 예방 수칙, 두뇌 자극을 위한 인지활동, 신체활동을 결합한 예방 프로그램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아울러 치매 예방교육과 함께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인지선별검사 등 치매 조기검진 사업도 병행해, 조기 발견과 체계적인 관리를 도모할 계획이다. 치매는 규칙적인 운동과 인지 자극 활동을 통해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질환으로,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인지 건강 증진은 물론 자기 효능감과 성취감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영미 건강증진과장은 “치매는 예방과 조기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질환”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포탈뉴스통신) 의령군은 직장인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이끌림 직장인 건강상담센터’를 운영한다. 지난 19일 대의 쓰레기위생처리장을 시작으로 매월 1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상담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끌림 직장인 건강상담센터’에서는 직장인의 기본 건강상태 점검을 비롯해 비만 상담(BMI 측정),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혈압·혈당 측정, 생활습관 개선 상담(영양·금연·구강), 정신건강 상담(스트레스 측정), 국가암검진 안내 등 맞춤형 건강 통합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검사 결과에 따라 전문 인력이 영양·운동 상담을 실시하며, 건강위험 요인 보유 여부에 따라 금연클리닉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보건소 내 관련 건강관리 프로그램과 연계해 체계적인 사후관리도 지원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직장인들은 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음에도 시간적 제약으로 관리를 미루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찾아가는 건강상담을 통해 일터에서도 손쉽게 건강을 점검하고, 생활습관 개선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의령군]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지난 19일 김제시치과의사회(회장 조승모, 아침애치과 원장)와 함께 저소득층 노인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의치·보철 및 임플란트 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협약내용은 ▲의치(틀니) 장착 및 시술 편의 제공, ▲임플란트 지원, ▲1년간 무료 사후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해 지역 저소득층 노인의 구강건강증진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 도모다. 시는 오는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읍면동을 통해 해당 사업의 신청접수를 받기 시작, 대상자 선정 및 협약치과에 시술 의뢰 등 2026년도 저소득층 노인의치, 임플란트 지원사업을 차질없이 진행시킬 예정이다. 이번 사업의 대상자는 - 의치·보철 지원 대상: 만 60세 이상 수급자 및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자, - 임플란트 지원 대상: 만 65세 이상 수급자 및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자다. 시는 이번 사업 진행을 위해 자체 시비 4,000만 원을 추가 투입해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해소할 예정으로 특히, 올해부터는 임플란트 지원사업을 추진해 노인의 씹는 기능 회복과 영양 섭취 개선을 도모함으로써 건강한 노후생활
(포탈뉴스통신) 인제군보건소는 지역 주민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니어 의사를 채용하고, 2월 3일부터 남면보건지소에서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영입한 김진홍 전문의는 약 30여 년간 의료 현장에서 근무한 베테랑 의료인으로, 강릉 제일산부인과의원 원장, 서울지방교정청 의료과 의무관 및 의료과장, 인제고려병원 산부인과 과장 등을 역임하며 풍부한 임상 경험을 쌓아왔다. 김 전문의는 남면보건지소에서 1차 의료기관 진료를 중심으로 내과 진료를 포함한 주민 밀착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으로, 만성질환 관리와 경증 질환 진료 등 일상적인 의료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인제군은 공중보건의사 부족으로 공보의 1명이 남면·북면·서화보건지소 3개소를 순회 진료해 왔으며, 이로 인해 일부 지역에서는 주 1~2회에 그치는 제한적인 진료가 이뤄져 주민들이 의료 이용에 불편을 겪어왔다. 이번 시니어 의사 채용으로 남면보건지소에는 매주 화·수·목요일 주 3회 고정 진료 체계가 마련돼, 지역 필수의료 공백이 상당 부분 해소될 전망이다. 특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치아 결손으로 음식 섭취에 어려움을 겪는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치과진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통영시에 주소를 둔 장애정도가 심한 저소득층 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본인부담경감대상자, 건강보험료 선정기준 해당자(지역 60,000원/월 이하, 직장 127,500원/월 이하)이다. 지원 내용은 ▲완전 및 부분틀니 ▲임플란트 (최대 2개, 무치악 경우 지원 불가)▲보철(최대 4개) ▲레진(최대 3개) 중 한 가지 시술에 한해 지원이 된다. 신청 기간은 2월 2일부터 2월 6일까지이며,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신청 인원이 많을 경우 구강상태 취약자, 동일 사업 미수혜자, 고연령 순으로 우선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보건소 구강보건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통영시]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통영시치과의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제적으로 여러움을 겪고 있는 60~64세 대상으로 임플란트 시술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통영시에 주소를 둔 60~64세 ▲의료급여 수급권자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 ▲저소득 위기가구 가구원(가구주 포함) ▲건강보험료 선정기준(지역 60,000원/월 이하, 직장 127,500원/월 이하) 해당자이다. 지원내용은 의료급여 수급권자 및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대상자, 저소득 위기 가구원(가구주 포함)는 1개당 100만원 이내, 건강보험료 하위 50% 대상자는 1개당 70만원 이내로 1인당 최대 2개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2월 2일부터 가능하며, 구비서류(주민등록등본, 신분증, 건강보험납부확인서 또는 의료급여 수급증명서,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 증명서)를 지참해 보건소에서 신청서 작성 및 구강검진을 진행하면 된다. 예약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보건소 구강보건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통영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