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는 지역 대표 축제인 ‘대덕물빛축제’가 제14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에서 축제문화·예술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사)축제콘텐츠협회가 주관한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은 2013년부터 개최된 국내 최초 축제콘텐츠 시상식으로, 축제산업의 발전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 대덕물빛축제는 지난해 3월 28일부터 4월 26일까지 총 30일간 개최됐으며, △뮤직페스티벌 △루미페스타 △고래고래 노래자랑 △프린지무대 △효 콘서트 △대덕구 지역상품관 운영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지역 설화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 구성과 체험·참여형 프로그램을 강화해 지역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 모델을 구축했으며, 대표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여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대덕물빛축제는 이번 수상으로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2년 연속 대상과 3년 연속 수상, 4년 연속 대전광역시 대표축제 선정이라는 성과를 동시에 달성하며 축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대덕구 관계자는 “20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가 세계 최대 ICT 융합 전시회인 ‘CES 2026’에서 선보인 세계적 혁신 기술의 구정 접목을 모색한다. 유성구는 7명의 정책 연수단을 구성해 ‘혁신가들의 등장(Innovation Show Up)’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6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26을 참관하고 있다. 유성구 CES 2026 정책 연수단은 정용래 유성구청장 외에 미래행정, 보건·복지, 도시안전 등 3개 분야에 걸쳐 2명씩 총 6명의 직원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지난 6일 CES 2026 개막에 맞춰 열린 대전통합관 개관식에 참석한 데 이어 대전 기업이 참여한 유레카파크관과 파빌리온관 등을 참관했다. 7~8일에는 삼성 전시관과 센트럴 전시장, 로봇과 AI 기술을 선보이는 웨스트 전시장과 노스 및 퐁테느블루 호텔 전시장 등을 살펴본다. 특히 이번 유레카파크관에 참가한 20개 대전 기업 가운데 17개, 파빌리온관에 참여한 대전 기업 10개 모두가 유성구 소재 기업으로, 혁신 기업이 집중된 유성구의 창업 생태계 위상을 다시 한번 전 세계에 과시했다. 이들 대전지역 기업 가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 대전평생학습관은 수요자 맞춤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1월 8일부터 14일까지 2026년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기초문해(16개), 직업능력·인문교양(6개), 문화예술(13개) 등 총 3개 분야 35개 프로그램으로, 상·하반기 각 4개월씩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지원 자격은 일정 자격을 갖춘 자 중 해당 분야에서 2년 이상의 강의 경력을 보유한 강사이며, 1차 서류 심사와 2차 외부 전문가의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하게 된다. 대전평생학습관 우창영 관장은 “지역 시민의 배움의 폭을 넓히고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전문성과 열정을 갖춘 강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1월 7일, 관내 사립유치원 교원 대상으로 ‘유치원 원감자격 연수 대상자 지명을 위한 평정 사전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사립유치원의 인사 관리 특수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예비 원감들의 전문성을 신장하고, 공정한 평정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내용은 평정 프로그램 작성법을 비롯하여 관련 법령 및 지침에 근거한 경력평정, 연수성적 평정, 한국사 관련 사항 등 복잡하고 세밀한 평정 업무 전반을 실무 중심으로 구성했다. 특히, 평정 자료 제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참석자가 직접 평정 프로그램에 자신의 데이터를 입력해 보는 실기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실제 평정 과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오류 사례와 증빙 서류 구비 노하우를 구체적으로 안내하여 인사 행정의 투명성과 객관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정병 교육장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공정한 평정 절차는 교원이 정당하게 대우받는 인사 행정의 시작”이라며, “실무 중심의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사립유치원의 행정 부담을 덜고, 신뢰와 청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로 총 27,775건, 9억 2600만 원을 부과했다고 8일 밝혔다.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기준 각종 면허·허가·인가 등을 보유한 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로, 면허의 종류와 사업장 면적, 종업원 수 등 규모에 따라 제1종 67,500원부터 제5종 18,000원까지 구분돼 부과된다. 납부 기간은 이달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납부 기한을 넘길 경우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추가로 부과된다. 납부 방법은 전국 모든 금융기관의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를 통해 고지서 없이도 통장·현금카드·신용카드로 조회·납부할 수 있으며, ▲가상계좌 ▲지방세입 계좌 ▲ARS ▲위택스 ▲인터넷지로 ▲모바일 앱(금융사 앱,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등)을 이용하면 은행 방문 없이도 편리하게 납부가 가능하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등록면허세는 면허 보유자에게 매년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지방세로 납부 기한 경과 시 가산세가 부과되는 만큼,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등록면허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세원관리과로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관내 자동심장충격기(AED) 설치 기관을 대상으로 전수 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오는 2월 27일까지 약 두 달간, 관내 자동심장충격기 설치·신고 기관 177개소에 비치된 AED 623대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점검 내용은 ▲장비 및 보관함 작동 상태 ▲월 1회 정기 점검 여부 ▲안내표시 및 위치 정보 정확성 ▲관리책임자 지정 및 교육 이수 여부 등으로, 응급상황 발생 시 즉시 사용 가능한 관리 상태 유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특히, 현장 점검은 미작동 우려 장비와 고위험시설, AED 사용 이력이 있는 시설 등을 중심으로 실시하고, 구급차·객차 등에 설치된 장비와 매월 점검 결과가 전산 입력된 시설은 서면 점검 방식으로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다. 구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법령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행정 조치를 취하는 한편, 시설 및 장비 정보를 현행화해 관리 시스템에 반영할 방침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자동심장충격기는 위급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 갈마·가수원도서관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영어 독서 학습 지원 프로그램인 ‘영어리딩레벨 진단프로그램 리딩토리’를 운영한다고 8일 전했다. 이 프로그램은 영어 독서 수준을 진단하는 시험을 통해 개인별 단계에 맞는 도서를 추천하고, 독서 후 내용 이해도를 점검하는 자기 주도형 학습 지원 프로그램이다. 참여 학생들은 도서관 영어 자료실 내 프로그램실에서 전용 사이트에 접속해 영어 실력 진단과 독후 학습을 진행할 수 있다. 일부 프로그램은 도서관에서 제공하는 계정을 활용해 자택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이달 6일부터 1기 운영을 시작으로, 연중 분기별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자신의 영어 독서 수준에 맞는 도서를 선택해 읽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라며 “영어 독서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갈마도서관 및 가수원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2026년 상반기 희망일자리 드림단’ 직업상담사를 모집한다고 8일 전했다. 희망일자리 드림단은 관내 구직자에게 맞춤형 일자리 정보를 제공해, 인력난을 겪는 관내 사업체와 연결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해당 사업의 상담사는 서구 일자리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구인·구직 상담 △사업체 구인 상담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등의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대전 서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직업상담사 2급 이상 자격증을 소지한 만 18세 이상 주민이다. 또한 기준중위소득 60% 범위에 해당하며 가구 재산이 4억 원 이하여야 한다. 신청은 이달 19일부터 21일까지 평일 근무시간 내 서구청 전략사업과를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최종 합격자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된다. 구 관계자는 “희망일자리 드림단은 지역 고용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관련 자격을 갖춘 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실시한 2025년 특구 성과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상위 등급인‘우수’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2026년 성과 인센티브 20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대전․광주․대구․부산․전북 등 5개 연구개발특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2025년 특구 사업 성과와 사업화 환경개선, 특구 발전 전략 수립 등 특구 발전을 위한 지자체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대덕특구는 ▲사업화 환경 및 인프라 개선을 위한 지자체의 지속적인 노력 ▲기술사업화 전문기관 협의체 구성․운영을 통한 맞춤형 기업 지원 ▲이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기술이전 확대 및 연구소기업 설립 성과 등에서 타 지자체 대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대전시는 국비 20억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하게 됐으며, 해당 재원은 2026년 대덕특구 전략기술 연구성과 사업화 및 특구 혁신성장 스케일업 사업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4년간 우수 평가를 통해 2022년 20.6억 원, 2023년 26.56억 원, 2024년 16.84억 원, 2025년 30.4
(포탈뉴스통신)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국제소비자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을 방문한 후 미래전략산업 분야의 대전 기업들이 지속가능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제도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 의장은 6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기술·가전 전시회인 CES 2026에 마련된 대전통합관 개관식에 참석해, 국제무대에 진출한 대전 혁신기업들을 격려하고 현장 소통에 나섰다. 이번 CES 2026 대전통합관에는 인공지능, 바이오헬스, 로봇, 반도체, 모빌리티 등 미래전략산업 분야의 대전 유망 스타트업 17개 사가 참가해, 혁신적인 기술력과 사업성을 선보이고 있다. 대전시는 2024년부터 3년 연속 CES 유레카파크(Eureka Park) 안에 대전통합관을 운영해 오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기업들이 투자 유치와 해외 진출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 조원휘 의장은 개관식 축사를 통해 “CES는 전 세계 기술 변화 흐름을 선도하는 무대이자, 대전 기업들의 창의적인 기술력과 경쟁력을 세계시장에 알릴 수 있는 최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7일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가시화되고 있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 상황과 이에 대한 중구의 대응 방향을 공유하고, 자치구 권한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준비 필요성을 강조했다. 중구는 이번 행정통합을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이 아닌, 그동안 광역시에 종속돼 제한적으로 운영돼 온 자치구의 권능을 회복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인식하고 있다. 현재 자치구는 인구 규모와 재정 여건에 비해 일반 시·군보다 행·재정 권한이 제한돼 왔으며, 행정통합 이후에도 이러한 구조가 유지될 경우 자치구는 심각한 불이익에 놓일 수 있다는 우려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일반 시·군과 동일한 수준의 행·재정 권한 확보가 핵심 과제로 강조됐다. 특・광역시 권한이었던 도시계획을 포함해 보통교부세의 직접 교부, 재정 규모 확대 가능성, 추가로 이양될 사무에 따른 조직·정원 개편 필요성 등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검토와 준비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공유됐다. 아울러 행정통합 이후 자치구의 권한 확대가 실제로 주민 생활에 어떤 변화와 혜택을 가져오는지 명확히 정리해 주민과 적극적으로 소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2025년 한 해동안 시내버스를 친절하고 안전하게 운행한 모범운수종사자로 협진운수 소속 김홍균 씨를 선정하고 7일 최고의 친절왕 ‘버스킹(BUS-KING)’ 표창패를 수여했다. 버스킹(BUS-KING)은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교통수단인 시내버스 현장에서 친절 응대와 안전 운행을 성실하게 해온 운수종사자를 발굴 및 격려하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로, 시민모니터단이 함께 직접 버스에 탑승해 비노출 방식의 현장심사를 통해 공정하게 선정하고 있다. 2025년 최고의 친절왕으로 선정된 김홍균 씨는 301번 노선을 운행하며 승객들을 대상으로 ‘출발합니다. 손잡이 잡으세요’와 같은 안내 멘트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승객의 안전과 편의를 세심하게 배려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시민의 하루를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지는 시내버스 운수종사자의 친절과 안전 운행이 대전시의 품격을 만든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는 운수종사자분들을 발굴해 격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전시]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관내 동별 3기 주민자치회들이 발대식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7일 전했다. 구에 따르면 이달 초 △월평3동 △복수동 △가수원동 등에서 주민자치회 3기 발대식 및 위촉식이 잇따라 열렸다. 각 동에서는 공개 모집을 통해 신규·연임 위원을 구성하고, 위촉장 수여와 함께 임원 선출을 마쳤다. 복수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일 위원 44명이 참여한 가운데 발대식을 열었다. 참석자들은 ‘오복으로 여는 주민자치의 새로운 시작’을 주제로 주민 주도의 자치 실현 각오를 다졌다. 가수원동 주민자치회 역시 공개 모집을 통해 총 48명의 위원을 위촉하고, 향후 마을 사업 추진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지난 2기에서 은아아파트 벽화 그리기 사업을 마친 주민자치회는 올해 ‘주민한마등축제’ 등 5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월평3동 주민자치회는 신규 위원 29명과 연임 위원 11명 등 총 40명으로 구성됐다. 자치 계획을 수립하고 마을 의제를 발굴하는 등, 다양한 지역문제를 해결해 나갈 전망이다. 구 관계자는 “연초를 맞아 주민자치회 구성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 태평2동은 7일 소나무향기태권도장(관장 이재훈)에서 원생들과 지도사범들이 정성껏 모은 라면 375개를 ‘태평2동 십시일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 ‘십시일반 프로젝트’는 태평2동에서 추진 중인 지역 나눔활동으로, 주민과 단체가 힘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이번 라면 나눔은 주민이 함께 참여한 따뜻한 연대와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소나무향기태권도장은 실력뿐만 아니라 인성과 나눔의 가치를 함께 가르치는 도장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널리 전하는 ‘착한 도장’으로서 선한 영향력을 이어오고 있다. 이재훈 관장은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직접 실천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상균 동장은 “십시일반 프로젝트에 함께해 주신 소나무향기태권도장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모두가 행복한 태평2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답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중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7일 제351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생활안전 의식을 높이고 각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첫‘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은행선화동, 대흥동 등 쪽방주민(50가구) 및 화재취약시설 중점관리대상(11개소)을 대상으로 중구 안전보안관들과 구청 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중구 안전보안관들은 3인 1조로 담당 구역을 순회하며 주민들에게 생활안전 자율점검 체크리스트와 시민안전보험 홍보 리플릿을 배부했다. 또한 핫팩과 마스크 등 한파 대비 물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중구 관계자는 “안전은 행정기관만의 역할이 아니라 구민 모두의 참여로 만들어지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안전 예방 활동을 통해 더욱 안전한 중구를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중구는 매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계절별‧유형별 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 점검과 예방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관리 체계 강화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중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