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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 진해기적의 도서관 등 찾아

동부도서관도 현장 방문

 

(포탈뉴스)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은 8일 ‘진해기적의도서관’과 ‘동부도서관’ 2개소를 방문하여 현장을 점검했다.


먼저 2004년 개관 이후 17년 만에 리모델링을 진행하여 새단장한 진해기적의도서관을 둘러보고 도서관 운영에 대한 현장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진해기적의도서관은 2021년 12월에 이루어진 리모델링 공사로 바닥재 교체, 화장실 전면 수리 등 어린이 친화적인 도서관으로 탈바꿈하였다.


이어 동부도서관을 방문하여 도서관 방역관리 실태를 살폈다.


안익태 도서관사업소장은 “도서관 전체가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아이들의 활동공간인 만큼 매일 이용자 접촉물품 및 시설을 소독하고 환기에 신경을 쓰며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혜란 제2부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과 우리 아이들에게 마음의 방역 공간인 도서관이 다양한 프로그램과 문화강좌로 코로나 블루를 치유하는 장소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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