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8 (일)

  • 맑음동두천 -3.9℃
  • 맑음강릉 1.2℃
  • 맑음서울 -4.0℃
  • 맑음대전 -2.1℃
  • 맑음대구 -1.3℃
  • 맑음울산 -0.9℃
  • 맑음광주 -2.4℃
  • 맑음부산 0.0℃
  • 구름많음고창 -3.9℃
  • 제주 0.9℃
  • 맑음강화 -5.1℃
  • 맑음보은 -3.8℃
  • 맑음금산 -2.4℃
  • 맑음강진군 -1.7℃
  • 맑음경주시 -1.2℃
  • 맑음거제 0.3℃
기상청 제공

통영시장, 지중해(地中海) 프로젝트 협의회 참석

해양안전체험관 건립, 어항·항만 개발사업 조기 추진 등 건의

 

(포탈뉴스) 통영시는 4월 9일 해양수산부 주재로 창원시청에서 열린 제5차 지중해 프로젝트 협의회에 참석하여 해양안전체험관 건립과 항만 개발사업의 조기 추진, 굴 껍데기 친환경처리를 위한 국비 증액 지원 등을 건의했다.


지중해(地中海) 프로젝트란 ‘지역과 중앙이 하나 되어 바다로’라는 의미로 해양수산부에서 전국 연안 74개 시·군·구청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해양수산 발전을 위한 정책 과제를 발굴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날 경상남도 6개 연안시군(통영시, 거제시, 고성군, 남해군, 창원시, 하동군)에서 참석했다.


이날 통영시에서는 현안 사업으로 대국민 해상사고 안전교육과 비상시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종합형 해양안전체험관의 건립’, ‘제4차 항만기본계획에 반영된 항만개발사업의 조기 시행’, 해양환경개선을 위한 ‘도남항 오염퇴적물 분포현황 조사’, 그리고 통영의 주요 현안과제인 ‘굴 껍데기 친환경처리를 위한 국비 증액지원’ 등을 건의했다.


아울러 제도개선사항으로 도서민의 교통편의 증진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도서민여객선 운임지원사업의 차량 제한 규제(현행 외산 및 2500cc이상 차량, 이륜차 지원 제외)를 완화’해 줄 것을 건의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해양수산 발전을 위한 자리가 마련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통영 수산이 거듭 발전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통영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암보험 비갱신형 및 3대진단비보험 가입 시, 보험비교사이트 편리하게 이용해 보세요! (포탈뉴스통신)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