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9.2℃
  • 맑음강릉 -2.7℃
  • 맑음서울 -6.1℃
  • 구름많음대전 -3.9℃
  • 맑음대구 -3.9℃
  • 구름조금울산 -2.8℃
  • 구름조금광주 -2.1℃
  • 맑음부산 -2.1℃
  • 구름많음고창 -3.3℃
  • 제주 5.4℃
  • 맑음강화 -8.8℃
  • 흐림보은 -4.4℃
  • 맑음금산 -5.5℃
  • 구름많음강진군 -4.0℃
  • 흐림경주시 -5.6℃
  • 맑음거제 0.3℃
기상청 제공

세종로컬푸드㈜ 강성규 신임 대표이사 임명

싱싱정터 3·4호점 개점 준비·로컬푸드 운동 활성화 매진

 

(포탈뉴스) 농업회사법인 세종로컬푸드 주식회사 제4대 대표이사에 강성규(60) 전 세종시 건설교토국장이 8일자로 임명됐다.


강성규 대표이사는 40여 년간 공직생활 동안 세종시 건설교통국 건설도시과장, 도시정책과장, 건설교통국장 등 역임한 행정전문가로, 세종로컬푸드㈜를 이끌만한 역량과 자질을 겸비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강 대표이사는 오랜 공직경험을 통한 전문지식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세종형 로컬푸드 운동의 가치를 드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성규 신임 대표이사는 앞으로 2년간 로컬푸드㈜ 대표이사직을 맡게 된다.


이춘희 시장은 지난 8일 열린 임명장 수여식에서 “세종 로컬푸드 운동의 거점으로써 싱싱장터 3, 4호점 개점을 위해 사전 절차에 매진해야 하는 시기”라며 “앞으로 임기동안 세종형로컬푸드 운동의 취지에 걸맞게 잘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강성규 대표이사는 “싱싱장터가 세종형 로컬푸드 운동의 거점공간으로 자리 잡고, 도·농이 상생발전해 중소농가가 많이 참여하는 전국의 롤 모델이 되도록 하겠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기술 기원·특허 권리 구조에 대한 공적 검증 절차 공식 제기 (포탈뉴스통신)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