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사천시는 5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포함한 연휴 기간을 맞아 사천케이블카 자연휴양림의 이용객 편의를 위한 시설별 5월 연휴 운영 계획을 안내했다.
5월 연휴 운영계획에 따르면 숙박시설, 목재문화체험장, 산림레포츠(네트포레) 등 3개 시설은 5월 1일부터 4일까지 정상 운영되며, 5월 5일 어린이날은 휴무한다. 그리고, 5월 6일부터 정상 운영이 재개된다.
또한, 숲해설 프로그램은 5월 1일과 4일, 5일 휴무이며 그 외 기간에는 정상적으로 운영된다.
시는 연휴 기간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시설 안전 점검과 환경 정비를 강화하고 있으며, 원활한 이용을 위해 사전 예약 및 운영 일정 확인을 당부했다.
사천케이블카 자연휴양림은 편백나무 숲으로 이루어진 산림 휴양지로, 천연 항균 물질인 피톤치드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힐링 공간이다.
‘유아숲체험원’ 등 다양한 자연친화적인 시설을 갖추고 있어 높은 예약률과 방문객 만족도를 이어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피톤치드 가득한 편백숲에서 가족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이라며 “연휴 기간 안전하고 쾌적한 휴양 환경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사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