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8 (화)

  • 구름많음동두천 11.6℃
  • 구름많음강릉 12.3℃
  • 흐림서울 11.8℃
  • 구름많음대전 12.2℃
  • 흐림대구 14.3℃
  • 흐림울산 14.6℃
  • 박무광주 12.8℃
  • 흐림부산 16.3℃
  • 흐림고창 11.0℃
  • 흐림제주 17.5℃
  • 흐림강화 10.5℃
  • 구름많음보은 12.6℃
  • 흐림금산 12.5℃
  • 흐림강진군 14.3℃
  • 흐림경주시 12.1℃
  • 흐림거제 15.6℃
기상청 제공

한국노총 제천·단양지역지부, 제136주년 세계 노동절 기념 노사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포탈뉴스통신) 한국노총 제천·단양지역지부는 단양생태체육공원에서 ‘제136주년 세계 노동절 기념 노사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단양·제천 지역 노사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세계 노동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노사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노총기 입장, 노동의례, 묵념, 모범근로자 표창패 수여, 이종각 의장의 대회사, 내빈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 이어 열린 노사 한마음 체육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이 다양한 체육활동을 함께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심신을 재충전하고, 서로 간의 유대감을 높였다.

 

올해로 136주년을 맞은 세계 노동절은 근로자의 연대와 단결의 의미를 되새기고,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며 근로 의욕을 고취하는 뜻깊은 날이다.

 

이번 행사는 지역 노동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상생과 협력의 노사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계기가 됐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단양군]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김동연 경기도지사, 고유가 피해지원금 현장 방문. 담당 직원 등 격려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가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를 진행하는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현장을 찾아 담당 직원 등을 격려했다. 이날 오전 안양시 관양동 행정복지센터을 찾은 김동연 지사는 “정부가 여러 가지 어려운 경제 여건, 전쟁 등 속에서 추경으로 어렵게 만든 제도인 만큼 힘들더라고 현장에서 잘 해주길 바란다”며 “현장에서 직접 주민들 상대하는 직원들이 잘 해주셔야 (지원금 지급) 취지가 충분히 살아날 수 있다. 준비가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서 감사드린다. 피해지원금 지급이 원활하게 되도록 하자”라고 말했다. 한편 27일 시작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이다. 지원 금액은 소득 계층과 거주 지역에 따라 맞춤형으로 차등 지급된다. 수도권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55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에게는 45만 원을 지원한다. 특히 인구감소지역인 가평군과 연천군 거주자에게는 지역 우대 정책이 적용돼 각 5만 원을 추가해 최대 60만 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신청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며, 접속 지연과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첫 주인 4월 27일부터 30일까지는 출생 연도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