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 (목)

  • 맑음동두천 16.4℃
  • 맑음강릉 12.8℃
  • 구름많음서울 19.1℃
  • 흐림대전 18.3℃
  • 구름많음대구 13.7℃
  • 맑음울산 12.3℃
  • 구름많음광주 18.2℃
  • 구름많음부산 13.7℃
  • 구름많음고창 14.4℃
  • 구름많음제주 15.5℃
  • 맑음강화 17.7℃
  • 흐림보은 16.2℃
  • 구름많음금산 17.6℃
  • 맑음강진군 15.6℃
  • 구름많음경주시 12.8℃
  • 맑음거제 14.4℃
기상청 제공

사회

충북도, KBO 퓨처스리그(2군) 진입 본격 시동...23일 ‘민․관자문위원회’ 출범

23일 자문위 닻 올려, 돔구장 건립 밑그림에 프로야구 퓨처스리그 창단 더해 폭발적 시너지 예고

 

(포탈뉴스통신) 충북도가 4월 23일 도청 신관 회의실에서 ‘퓨처스리그 창단 민・관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프로야구 퓨처스리그 창단을 위한 본격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이번에 출범하는 민・관자문위원회는 야구계 인사 및 관련 전문가 등 18명으로 구성된다. 앞으로 민・관자문위원회는 성공적인 구단 창단을 위해 ▲KBO(한국야구위원회) 협력 및 대응전략 논의 ▲민간 참여 및 도민 공감대 형성과 홍보 자문 등 다방면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앞서 충북도는 지난 4월 16일 청주시 관계자와 함께 KBO(한국야구위원회)를 방문해 창단 절차, KBO 규정상 요건 확인, 참여 방식 등 퓨처스리그 창단과 관련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실무 차원에서 협의했다.

 

이어 20일에는 충북연구원 중회의실에서 충북도, 청주시, 야구협회 및 도체육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 퓨처스리그 창단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열고 충북형 돔구장 건립과 연계한 야구 인프라 구축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일본 프로야구 2군 리그가 소도시를 중심으로 상권 활성화와 지역 브랜드 가치를 상승시킨 사례와 미국 마이너리그 구단이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유치해 지역 경제에 기여한 성공 사례 등을 공유하며 충북 지역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김종기 충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프로야구 퓨처스리그 창단은 돔구장 건립과 함께 충북의 스포츠 인프라를 한 단계 도약시킬 수 있는 핵심 사업”이라며 “이는 단순한 스포츠 사업을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 청소년 야구 저변 확대, 관광・문화 콘텐츠 강화 등 지역 전체의 경쟁력을 높이는 전략적인 사업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충북도는 향후 민・관・정자문위원회도 확대 운영하고, 자문과 구체화 된 돔구장 건립 계획을 바탕으로 도민이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스포츠 문화 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김관영 도지사, “사각지대 없이 신속하게…”세심하고 속도감 있는 정책 주문 (포탈뉴스통신)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3일 간부회의를 주재하며,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속 지급, 충칭시 협약, 전북사랑도민증 활성화, 국가예산 사업 발굴, 메가특구 대응, 통합돌봄서비스 등 주요 현안을 면밀히 점검했다. 먼저, 오는 4월 27일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과 관련해 “일전의 민생지원금 지급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단 한 명의 도민도 소외되지 않도록 사각지대 없는 신속‧공정한 지급에 전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의 꼼꼼한 운영과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현장편의 개선 및 부정사용 방지를 위한 철저한 모니터링을 당부했다. 아울러 “농업 분야 면세유 보조금 지원 사업과의 중복수혜 여부 등을 면밀히 검토해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일 방안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전북도와 중국 충칭시 간 인재양성 업무협약에 대해서는 ”충칭시에서 전주대에 직접 제안하고 도에 협조를 구한 협약으로 양 지역 대학 간 협력 모델이 차질없이 구축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전북사랑도민증 활성화를 언급하며 ”전북사랑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