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4 (금)

  • 맑음동두천 11.0℃
  • 맑음강릉 9.7℃
  • 맑음서울 15.2℃
  • 구름많음대전 15.1℃
  • 구름많음대구 12.0℃
  • 구름많음울산 11.8℃
  • 맑음광주 15.0℃
  • 구름많음부산 12.4℃
  • 구름많음고창 13.5℃
  • 흐림제주 14.1℃
  • 맑음강화 13.2℃
  • 구름많음보은 13.9℃
  • 맑음금산 14.9℃
  • 구름많음강진군 12.1℃
  • 구름많음경주시 11.5℃
  • 구름많음거제 12.3℃
기상청 제공

사회

인천시, 국비 확보 총력 대응 27년 정부예산 전략 논의

교통·행정·첨단산업·도시재생 등 핵심 11개 사업 총 1조3천678억 원 규모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4월 23일 하병필 행정부시장과 신재경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공동 주재로 2027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제3차 보고회’를 개최하고, 국비 확보 추진 상황을 공유하는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한 향후 대응 전략을 논의해 핵심 주요 사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2월부터 열린 1차~3차까지 보고회를 통해 총 74건, 2조 204억 원 규모의 사업을 발굴했다.

 

이 가운데 신규사업은 22건 1,411억 원이며, 계속사업은 52건, 1조 8,793억 원이다.

 

또한 2026년 정부 추경예산 2차 보고회를 통해 4건 총 750억 원 규모의 사업을 발굴해 건의한 바 있다.

 

해당 사업에는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 정착 지원(696억 원) ▲광역버스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준공영제 편입(52.5억 원) ▲지역사랑상품권 국비 보조 할인율 인상 ▲경인권역 재활병원 노후 장비 교체(1.8억 원) 등이 포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 선정된 주요 핵심 사업은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 전환 정착 지원(696억 원) ▲광역버스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편입(112억 원) ▲양자 클러스터 조성(150억 원) ▲내항 1·8부두 재개발(45억 원)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1,000억 원) 등 11건, 총 1조 3,678억 원 규모다.

 

시는 논의된 사업들을 이달 말까지 중앙부처에 신청할 예정이며, 실·국에서 발굴한 신규사업이 정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 동향을 공유하고 대응 논리 개발 등 전략적 대응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주요 현안사업과 신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정부 예산 편성 일정에 맞춰 중앙부처를 방문해 사업 필요성을 설명하고, 기획재정부 예산 심의 대응에도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하병필 행정부시장은 “국비는 지방 재정 여건상 반드시 확보해야 할 핵심 재원으로, 현재 정부 부처별 예산 편성이 진행되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주요 사업이 정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 설득 활동에 적극 나서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신재경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은 “인천시는 한 팀이라는 책임감을 갖고 중앙부처와 긴밀히 소통해 주요 사업이 정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김관영 도지사, “사각지대 없이 신속하게…”세심하고 속도감 있는 정책 주문 (포탈뉴스통신)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3일 간부회의를 주재하며,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속 지급, 충칭시 협약, 전북사랑도민증 활성화, 국가예산 사업 발굴, 메가특구 대응, 통합돌봄서비스 등 주요 현안을 면밀히 점검했다. 먼저, 오는 4월 27일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과 관련해 “일전의 민생지원금 지급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단 한 명의 도민도 소외되지 않도록 사각지대 없는 신속‧공정한 지급에 전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의 꼼꼼한 운영과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현장편의 개선 및 부정사용 방지를 위한 철저한 모니터링을 당부했다. 아울러 “농업 분야 면세유 보조금 지원 사업과의 중복수혜 여부 등을 면밀히 검토해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일 방안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전북도와 중국 충칭시 간 인재양성 업무협약에 대해서는 ”충칭시에서 전주대에 직접 제안하고 도에 협조를 구한 협약으로 양 지역 대학 간 협력 모델이 차질없이 구축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전북사랑도민증 활성화를 언급하며 ”전북사랑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