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2 (수)

  • 흐림동두천 13.7℃
  • 흐림강릉 19.5℃
  • 흐림서울 13.5℃
  • 흐림대전 14.3℃
  • 흐림대구 15.6℃
  • 흐림울산 15.8℃
  • 광주 14.1℃
  • 흐림부산 17.6℃
  • 흐림고창 13.8℃
  • 제주 15.9℃
  • 흐림강화 13.3℃
  • 흐림보은 12.6℃
  • 흐림금산 14.2℃
  • 흐림강진군 13.6℃
  • 흐림경주시 16.0℃
  • 흐림거제 15.6℃
기상청 제공

사회

남동구, 인명피해 우려 지역 현장점검 실시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한 선제적 현장 대응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는 여름철 풍수해 재난에 대비하여 인명피해 우려 지역 4개소에 대한 선제적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김충진 부구청장과 안전총괄과, 도로과, 치수과 등 관련 부서가 함께 참여해 관내 재해 취약지역 4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주요 점검 대상은 ▲부평농장 절개지 ▲만월산 도로 절개지 ▲동신빌라 옹벽 ▲간석동 반지하주택가(간석역 남광장 일원) 및 간석동 제1우수저류시설로, 붕괴 및 침수 등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현장에서는 절개지 낙석방지망 및 옹벽의 균열·변형 여부, 배수시설 정비 상태, 낙석 및 토사 유출 가능성 등을 면밀히 확인하고, 반지하주택 밀집지역에 대해서는 침수 대응체계 및 주민 대피 동선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우수저류시설의 현황과 정상 작동 시기, 집중호우 시 대응능력도 확인했다.

 

김충진 부구청장은 현장을 돌아보고 “기후변화로 인해 국지성 호우와 집중호우가 빈번해지고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선제적 대응을 통해 구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동구는 재해 취약 대상자에 대한 주민대피지원단을 1:1매칭하여 구성했으며, 장마 기간 전 빗물받이 정비 및 지하차도와 하천 산책로에 대한 자동 차단시설 점검을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5월 8일 민·관·유관기관 합동 방재 대책 회의를 실시하여 여름철 풍수해 재난에 대비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인천시남동구]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VMS 신재생에너지 채굴 컴퓨터 선도기업, 금융사로부터 신뢰확보 (포탈뉴스통신)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또 하나의 성과를 일궈냈다.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 독창적인 기술인 Vehicle 에서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모아 재생에너지로 활용하여 채굴컴퓨터를 가동하는 차별화된 아이디어로 시작한 기술이 특허와 KC인증, 벤처기업인증까지 획득한 것을 넘어 이행보증서 발급까지 이루어 에너지와 금융을 연결짓는데 성공했다. 계약이행보증분야에 특화되어 탄탄한 자본력을 지닌 삼원투자금융 (대표이사 이현재) 이 브이엠에스코리아의 기술력과 회사서류 일체를 엄격히 검토하고 투자자와의 계약서를 수차례 검토한 끝에 최종 보증서 발급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그동안 신뢰성 확보가 어려웠던 ‘채굴컴퓨터’ 리스에 대한 투자자가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됐다. 특히 제도권의 투자처와 상장사의 내부 투자 담당자들의 문의가 빗발치고 있으며 향후 대규모 투자 검토가 기대된다고 관련전문가는 내다봤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사업자등록증상 제조업으로 등록하여 컴퓨터제조를 주로 전문으로 하는 회사로 컴퓨터를 구매계약하는데 있어 ‘리스’로만 영업을 해왔다. 2년간 리스계약을 통해 월 채굴수익을 원리금균등상환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