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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재)김해문화관광재단 웰컴레지던시, 입주작가 프리뷰 전시 ‘우루룩두두둥’ 개최

4월 22일~5월 15일 갤러리 무계에서 입주작가 작품 최초 공개

 

(포탈뉴스통신) (재)김해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 웰컴레지던시는 2026년 제9기 입주작가 7인의 소개 전시 ‘우루룩 두두둥’을 오는 4월 22일부터 5월 15일까지 웰컴레지던시 갤러리 무계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제9기 입주작가들의 창작 세계를 지역 사회와 문화 관계자에게 공식적으로 소개하고, 입주작가와 지역 주민 간 상호 이해와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소개전은 레지던시 프로그램 본격 운영에 앞서 진행되는 전시로, 작가들이 김해에서 펼쳐갈 작업 방향과 창작 맥락을 미리 선보이는 자리이자 레지던시의 출발점을 의미한다.

 

올해 선정된 제9기 입주작가는 시각예술 분야의 김민경, 김진휘, 문수민, 이지연, 전지홍, 한혜림, 그리고 문학 분야의 한성규 등 총 7명이다.

 

이들은 향후 약 8개월간 김해를 기반으로 창작 활동을 이어가며, 이번 소개전을 통해 각자의 작업 세계를 엿볼 수 있는 대표 작업 및 창작 방향을 선보인다.

 

조일웅 문화도시센터장은 ‘우루룩 두두둥’ 소개전은 입주작가들의 다양한 작업 세계를 지역과 문화 관계자에게 소개하는 공식적인 자리”라며, “이번 전시가 지역 예술 발전과 입주작가와 시민 간 상호 교류를 촉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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