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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수업지원강사 신청, 학교통합지원시스템으로 간편하

수업지원강사 신청 부담·관리 감소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는 ‘2026학년도 수업지원강사 사업’을 학교통합지원시스템을 통해 2026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운영한다.

 

학교통합지원시스템은 교육·행정·화해·시설 지원을 온라인으로 신청· 처리하는 통합 행정지원서비스로, 2026년 1월에 시작했다.

 

수업지원강사 분야는 지난 3월부터 4월 초까지 현장 의견 수렴과 기능 보완을 거쳐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새로이 구축된 학교통합지원시스템을 통해 수업을 신청할 수 있으며, 기존 업무포털의 공유설비예약 방식보다 편의성이 강화되어 학교 현장 교사의 만족도가 크게 높아지고 있다.

 

별도 회원가입이 필요 없고 ‘EPKI인증서’로 로그인 후, 수업 지원 강사를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확인 메뉴에서 신청 내역 및 승인 여부 확인이 가능하며 신청자에게 문자로 발송된다.

 

또한, 신청 후 수업 지원이 불필요해질 경우 “신청제목 클릭/취소 사유 입력/확인”으로 간단히 수업 신청을 취소할 수 있다.

 

학교지원본부는 대폭 확대된 수업지원강사 운영을 효율적으로 하고 있다.

 

2026년 12월부터 총 4차례에 걸쳐 수업 지원 강사 모집 공고와 채용을 진행했고, 2026년 특수 영역을 추가하여 총 74명*의 수업 지원 강사 채용하여 학교를 지원하고 있다.

 

전년 대비 활동 인원이 2025년 50명에서 2026년 74명으로 모든 학교급 강사 인원이 약 40% 증원됐고, 특히 특수는 유아, 초등, 중등 자격 소지자를 각 1명씩 채용해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이미자 본부장은 “긴급한 상황에서 수업지원강사를 신청할 때, 휴대폰으로도 접근이 가능한 학교통합지원시스템이 매우 유용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학교를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교사와 학생이 교육활동에 전염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제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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