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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동군 드림스타트, 대구 이월드서 ‘가족과 함께 봄 나들이’ 프로그램 진행

 

(포탈뉴스통신) 충북 영동군 드림스타트는 14일 아동과 가족 38명을 대상으로 대구 이월드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봄 나들이’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여가 기회가 부족한 드림스타트 가정에 일상에서 벗어난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구성원 간의 소통을 통해 정서적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가 가족들은 만개한 튤립 정원을 관람하고 놀이기구 탑승 및 캐릭터 퍼레이드 관람 등 다채로운 활동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특히 단순한 관람을 넘어 부모와 자녀가 함께 미션을 수행하는 소통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정서적 지지 기반을 다지는 데 주력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바쁜 일상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기회가 적었는데, 이월드에서 화사한 봄꽃을 보며 대화도 많이 나누고 쉴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나들이가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문화 체험의 기회가, 가족들에게는 서로의 소중함을 확인하는 재충전의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가족 중심의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영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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