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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산시, 통합돌봄 실무역량 강화…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 박차

보건·복지·의료 연계 강화 위한 읍·면·동 담당자 교육… 현장 대응력 향상

 

(포탈뉴스통신) 아산시는 지난 10일 읍·면·동 담당자 40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월 실시된 통합돌봄 역량강화 교육의 연장선에서 마련된 후속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통합돌봄에 대한 이해를 높였던 지난 교육에 이어, 읍·면·동의 대상자 발굴과 초기상담, 서비스 연계 등 현장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읍·면·동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가장 가까이에서 접하는 행정의 최일선으로, 복합적인 돌봄 욕구를 조기에 파악하고 보건·복지·의료·주거 등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읍·면·동 담당자의 실무 대응력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기석 복지국장은 “통합돌봄은 어르신이 익숙한 지역사회에서 존엄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핵심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과 협업을 통해 아산형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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