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월)

  • 맑음동두천 7.9℃
  • 맑음강릉 12.6℃
  • 맑음서울 10.3℃
  • 맑음대전 10.0℃
  • 구름많음대구 12.8℃
  • 울산 11.0℃
  • 구름많음광주 11.0℃
  • 흐림부산 17.1℃
  • 구름많음고창 8.2℃
  • 제주 14.4℃
  • 맑음강화 8.5℃
  • 구름많음보은 10.6℃
  • 흐림금산 11.1℃
  • 구름많음강진군 12.2℃
  • 구름많음경주시 10.3℃
  • 흐림거제 17.0℃
기상청 제공

김해시의회 제278회 임시회 기간 중 현장중심의 의정활동 전개

각 상임위별 주요 사업지 8곳 현장 점검

 

(포탈뉴스통신) 김해시의회는 제278회 임시회 기간 중 상임위원회별로 관내 주요사업 현장 8곳을 직접 방문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장방문은 사업 진행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정자치위원회는 지난 3일과 6일, 장유스포츠센터, 자원순환시설 현대화사업 현장, 시민스포츠센터, 김해문화의전당~연지공원 연결도로 광장 조성사업 예정지 등 4곳을 방문해 점검에 나섰다.

 

위원들은 특히 ‘김해문화의전당~연지공원 연결도로 광장 조성사업’과 관련해 현장에서 사업 타당성 및 실행방안에 대한 용역 결과를 청취하며, 두 상징적 공간의 연결이 가져올 지역 경제 및 문화 활성화 효과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송재석 행정자치위원장은 “김해 도심을 대표하는 두 문화공간이 연결되는 광장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과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김해만의 랜드마크를 조성해야 할 것”을 강조하며 사업 초기 단계부터 시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사회산업위원회는 6일, 오는 5월 준공을 앞둔 김해건설공업고등학교 신축공사 현장과 김해FC 사무국을 차례로 방문해 사업추진 현황 등을 청취하고 향후 추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위원회는 김해건설공고 공사현장에서 집중호우 등 기후변화에 대비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옹벽 공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으며, 학교 이전을 앞두고 또 다른 문제점은 없는지 꼼꼼히 점검했다.

 

이어 위원들은 김해에프씨(FC) 사무국을 찾아 관중 증대를 위한 홍보전략과 연간 회원권 지정 좌석문제 개선방안, 관람객 편의시설 조성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며 승격 이후의 발전 방향에 대해서 의견을 나눴다.

 

최정헌 사회산업위원장은 “김해FC가 올해 처음으로 K2리그에 승격한 만큼 더 많은 관중을 불러 모을 수 있는 세밀한 홍보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관중들이 경기장에서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편의시설 및 관람 환경도 개선해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도시건설위원회는 3일과 6일, 올해 상반기 준공완료 예정인 진영(죽곡)농공단지 내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 현장과 김해시 농촌테마공원 조성사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추진 현황과 및 향후 계획에 대해 점검했다.

 

위원들은 진영(죽곡)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통해 문화·복지·편의시설을 갖춘 새로운 농공단지 도약을 기대하며 노동자들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농촌테마공원 조성사업과 관련해 단순한 휴식처를 넘어 지역 농업의 특색을 살린 관광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김주섭 도시건설위원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사업의 필요성과 개선점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의회]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대통령 부부, 윤중로 시민 소통 (포탈뉴스통신)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부활절 연합 예배를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여의도 윤중로에 나가 벚꽃놀이를 즐기러 온 시민들과 깜짝 소통에 나섰다. 시민들은 “대통령님, 여사님 파이팅”,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여기도 봐주세요!”등을 외치며 이 대통령 부부를 반갑게 맞이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사진 촬영을 요청하는 시민들과 셀카를 찍으며 인사를 나눴고, 파나마와 중국에서 온 외국인들과도 셀카를 찍었다. 이어 자신을 독립유공자의 딸이라고 밝힌 할머니와 그 손녀와도 함께 사진을 찍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혼자 오신 어르신께 “어디서 오셨느냐?”고 친근하게 말을 건네고, 유모차를 탄 아이나 어린이와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무릎을 굽혀 셀카를 찍는 등 특유의 친근함으로 시민들과 눈높이 소통에 나섰다. 어린 아이를 안고 있는 젊은 부부나 신혼부부들의 사진 요청을 유독 반긴 이 대통령은 "신혼부부가 정말 중요하다"고 크게 웃으며 강조했다. 한편, 엄마와 함께 온 한 어린이가 “대통령 할아버지 사진 찍어주세요!” 라고 외치자 대통령실의 한 참모는 “대통령 할아버지 말고 아저씨!”라고 말해 곁에 있던 김혜경 여사와 시민들이 함께 웃었다. [뉴스출

사회

더보기
거제시 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네트워크 간담회 개최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는 지난 6일 거제시청 중회의실에서 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간 협력 강화를 위한 ‘민간위원장 네트워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인적 안전망 구축을 위해 면·동협의체 간 소통과 연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복지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각 면·동협의체 민간위원장들이 참석해 면·동협의체 네트워크 운영 방안 및 면·동협의체 사업 추진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민간위원장 간 상호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민간위원장 네트워크를 이끌어 갈 임원진을 구성했으며 대표에는 옥홍일 연초면위원장, 부대표에는 김나윤 수양동위원장이 선출됐고, 이미진 거제면위원장이 총무를 맡게 됐다. 한편 거제시 관계자는 “바쁘신 일정 중에도 ‘나’ 혼자가 아닌 ‘우리’가 함께 잘 사는 거제를 만들기 위해 일선에서 힘써주시는 위원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독·고립 위험이 있는 1인 가구와 복지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거제가 될 수 있도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