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1 (토)

  • 맑음동두천 -1.8℃
  • 맑음강릉 5.0℃
  • 연무서울 2.0℃
  • 박무대전 0.5℃
  • 맑음대구 2.3℃
  • 맑음울산 5.2℃
  • 박무광주 1.9℃
  • 맑음부산 8.7℃
  • 맑음고창 -0.3℃
  • 맑음제주 5.7℃
  • 맑음강화 -0.4℃
  • 맑음보은 -2.0℃
  • 맑음금산 -3.0℃
  • 맑음강진군 -0.5℃
  • 맑음경주시 1.0℃
  • 맑음거제 4.2℃
기상청 제공

경상남도의회 허동원 도의원, 유아 중심에서 도민 전체로 산림교육 대상 확대하여 ‘경남형 산림교육 체계’ 구축

'경상남도 유아 숲 교육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대표발의

 

(포탈뉴스통신) 허동원 도의원(국민의힘, 고성2)이 도민 누구나 체계적인 산림교육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경상남도 유아 숲 교육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경상남도 산림교육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로 전부 개정한다.

 

이번 전부개정조례안은 그동안 유아에게만 한정됐던 산림교육의 범위를 전 연령층과 다양한 계층으로 확대하고, 상위법인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의 취지에 맞춰 경남만의 특화된 산림교육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발의됐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조례 제명 변경 ▲지원 대상을 '도민 전체'로 재정립하여 누구나 산림교육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규정 ▲5년 단위의 산림교육지역계획과 매년 시행계획 수립·시행을 통한 정책의 지속성 확보 ▲산림교육전문가 양성 및 역량 강화 지원 근거 마련 등이다.

 

허동원 의원은 “과거의 산림이 단순히 보전과 보호의 대상이었다면, 이제는 도민이 올바르게 활용하고 혜택을 향유하는 공간으로 바뀌어야 한다“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도민이 산림에서 정서적 안정을 얻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선진화된 정책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산림교육 전문가의 일자리 창출과 관련 프로그램 활성화를 통해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의회]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양주시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월 돌봄데이로 관내 취약계층 위한 나눔 실천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지난 19일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재균)가 취약계충을 위한 ‘3월 돌봄데이’활동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돌봄 꾸러미 전달과 정서적 지지를 함께 제공해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날 행사에는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여했다. 아울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도 병행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지원하는 데 힘을 모았다. 돌봄데이 꾸러미는 진접읍 소재 팔마미트에서 제공한 고기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조리한 제육볶음 등 5만 원 상당의 식료품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이웃 간 온기를 나눴다. 이재균 위원장은 “3월 봄을 맞아 모두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취약가구를 위한 나눔 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문명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주시는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