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6 (금)

  • 흐림동두천 1.2℃
  • 맑음강릉 5.9℃
  • 흐림서울 2.9℃
  • 구름많음대전 4.1℃
  • 맑음대구 7.2℃
  • 맑음울산 9.4℃
  • 광주 4.2℃
  • 맑음부산 11.6℃
  • 흐림고창 3.4℃
  • 흐림제주 8.8℃
  • 구름많음강화 3.2℃
  • 구름많음보은 2.7℃
  • 구름많음금산 3.9℃
  • 맑음강진군 6.7℃
  • 맑음경주시 8.3℃
  • 맑음거제 9.7℃
기상청 제공

경남교육청, 신규 교육복지사 역량 강화로 현장 지원 체계 내실화

교육지원청 교육복지안전망사업 담당 신규 인력 10명 증원, 도내 교육복지사 총 133명 확보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교육청은 6일 도교육청 제2청사 대회의실에서 신규, 저경력 교육복지사 27명을 대상으로 직무 역량 강화 연수를 열었다.

 

이번 연수는 교육복지 정책을 폭넓게 이해하고 실무 능력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교육지원청의 ‘교육복지안전망사업’을 담당할 신규 인력과 학교의 저경력 교육복지사가 함께 참여해 서로의 역할을 정립하고 사업 간 연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경남교육청은 교육 취약 학생의 교육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교육복지 전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다.

 

2023년부터 매년 20명씩 학교 현장에 교육복지사를 증원·배치해 왔으며, 올해는 고등학교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교육지원청 교육복지안전망사업 담당 교육복지사 10명을 추가 배치했다.

 

이에 따라 도내 교육복지사는 총 133명으로 확대됐다.

 

‘교육복지안전망’은 모든 학교에 교육복지사를 배치하기 어려운 상황을 돕고자 교육지원청에 전문 인력을 두는 사업이다.

 

교육지원청은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를 하나로 연결해 통합 지원 체계를 만들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을 적극적으로 발굴한다.

 

이를 통해 학생 한 명 한 명을 정성껏 살피고 맞춤형 복지를 제공하여 교육복지 공백을 최소화하고 있다.

 

연수 내용은 ▲교육복지의 이해와 교육복지사의 역할 정립 ▲교육복지안전망 운영 사례 공유 ▲직무 공통_공공언어 유형별 작성법 ▲직무 공통_학교회계 및 예산 집행 흐름 이해 ▲교육복지안전망사업 기본 계획 안내 등 실무 중심으로 짰다. 이를 통해 신규 복지사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도록 돕는다.

 

이종섭 교육복지과장은 “교육복지사는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전문성과 책임성을 갖춘 인력을 양성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촘촘하게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경남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수와 현장 밀착 지원을 통해 교육 격차를 줄이고 모든 학생에게 공정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는 교육복지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교육청]


포토이슈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3대질병보험,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은 보험비교사이트 이용하면 편리해요! (포탈뉴스통신)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