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4 (수)

  • 맑음동두천 -1.8℃
  • 흐림강릉 2.7℃
  • 맑음서울 0.9℃
  • 맑음대전 2.1℃
  • 맑음대구 3.5℃
  • 구름많음울산 4.3℃
  • 맑음광주 3.9℃
  • 구름많음부산 6.2℃
  • 맑음고창 -0.3℃
  • 구름많음제주 8.6℃
  • 맑음강화 0.1℃
  • 맑음보은 -0.5℃
  • 맑음금산 0.7℃
  • 맑음강진군 1.0℃
  • 구름많음경주시 3.8℃
  • 맑음거제 5.2℃
기상청 제공

의료/보건

충주시, 의료취약지역 찾아가는 '원스톱 마을건강지킴이' 추진

농촌 주민 대상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로 접근성 높이고 만성질환 조기관리 강화

 

(포탈뉴스통신) 충주시 보건소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의료취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통합보건의료서비스인 ‘원스톱(One-stop) 마을건강지킴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고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농촌 지역의 건강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는 지역사회 건강조사 지표 분석을 통해 동량면과 살미면 등 충주댐 유역 14개 마을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고 집중적인 건강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사업은 주민들의 접근성이 높은 마을회관을 거점으로 매주 수요일 운영되며, 각 마을별 3회씩 총 42회 순회 방문한다.

 

기초 건강검사, 동맥경화도 검사, 한의과 진료, 낙상 예방 교육. 건강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통합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단순 일회성 진료에 그치지 않고, 생활습관 개선 지도와 자가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병행하며, 필요시 지역 의료기관과 연계해 사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한국수자원공사와 충주의료원이 협력하는 ‘K-water 의료사랑방’과 연계해 기관 간 자원을 통합 활용함으로써 보다 촘촘한 건강관리 지원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의료취약지 주민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만성질환의 조기 발견 및 지속적인 관리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충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주민들이 생활권 안에서 편리하게 전문적인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서비스를 강화하겠다”며,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소외되는 지역 없이 모두가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충주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3대질병보험,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은 보험비교사이트 이용하면 편리해요! (포탈뉴스통신)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