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8 (토)

  • 맑음동두천 18.6℃
  • 맑음강릉 23.0℃
  • 맑음서울 19.4℃
  • 맑음대전 17.5℃
  • 흐림대구 14.8℃
  • 흐림울산 17.2℃
  • 맑음광주 20.9℃
  • 구름많음부산 19.9℃
  • 맑음고창 19.7℃
  • 제주 18.5℃
  • 맑음강화 17.2℃
  • 맑음보은 12.3℃
  • 맑음금산 16.1℃
  • 흐림강진군 17.8℃
  • 구름많음경주시 17.7℃
  • 구름많음거제 17.0℃
기상청 제공

연예/방송

TV CHOSUN[퍼펙트 라이프] ‘방부제 미모’ 가수 조갑경 출격! ‘모녀가 뒤바뀌었다?!’ 딸 홍석희, ‘게임 중독’ 조갑경에 잔소리 폭격!

조갑경, MC 현영에게 “갑경아 부럽다” 소리 들은 사연은?!

 

(포탈뉴스통신)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미녀 가수 조갑경의 ‘게임 중독’ 모습이 공개된다.

 

조갑경이 딸 홍석희와 함께하는 일상이 그려진다. 홍석희가 운전하는 차 조수석에 탄 조갑경은 심각한 표정으로 한참동안 핸드폰을 응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를 본 MC 현영이 “주식 보시는 거냐?” 묻는다. 조갑경의 시선이 닿은 정체는 바로 ‘지뢰 찾기 게임’. 손을 바삐 움직이며 게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게임을 이어가던 조갑경은 손을 털며 “핸드폰이 무거운 것 같다. 손목이 너무 아프다”며 손목 통증을 호소했다. 운전하며 지켜보던 딸 홍석희는 “매일 화면을 눌러대니 손이 아픈것”이라고 잔소리했는데, 마치 엄마와 딸이 서로 바뀐 듯한 모습에 모두 웃음을 터뜨렸다.

 

조갑경은 ‘게임 중독’ 고민을 토로한다. “‘그만해야지’ 생각해도 게임이 끝나자마자 시작 버튼을 다시 누른다” 고백하자, 개그우먼 이성미는 “지뢰 찾기 게임을 지울 것”을 제안했다. 그러나 조갑경은 “그러면 다른 게임을 또 깔아서 할 것 같다”고 했고, 현영 또한 “그리스신화를 읽으셔라. 이야기가 길어서 중독 증상이 사라진다”며 조언한다. 이를 듣던 배우 신승환이 현영에게 “누나야말로 책을 좀 읽어라”라고 일침을 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갑경 모녀는 체내 염증에 대한 걱정으로 병원을 방문한다. 조갑경은 “손가락 관절이 붓고 튀어나오고, 알레르기로 눈이 가렵고 붓는다”며 걱정했지만 검사 결과 정상으로 나와 안도했다. 특히 ‘신체 나이 42세’ 판정 받아 스튜디오가 술렁였다. 실제 60세보다 무려 ‘18살’ 어리게 나온 것. 현영은 "(신체 나이는) 나보다 동생이다. 갑경아(?) 부럽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됐다.


[뉴스출처 : TV CHOSUN]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김민석 국무총리, 마약류 대응 관계장관회의 주재 (포탈뉴스통신) 정부는 4월 17일 오전,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마약류 대응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했다. 오늘 회의에는 수사‧단속 관계부처와 치료‧재활 및 예방‧교육 관계부처가 참석했고, 민간 전문가들도 함께 자리했다. 이날 회의는 마약류가 국민 일상에 깊숙이 침투하고, 특히 청년층을 중심으로 확산하는 양상이 뚜렷해짐에 따라, 각 부처의 대응상황을 종합 점검하고 부처 간 협력이 필요한 사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총리는 “마약은 청년의 미래를 갉아먹는 엄중한 사회문제”라며, “우리 사회가 경각심을 높여야 하고, 마약 청정국을 향해 정부가 한 몸처럼 움직여야 한다”고 말하고, 관계 부처에 수사·단속 강화, 치료·재활 체계 정비, 예방교육 확대 등 긴밀히 협업해 총력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오늘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❶ 수사·단속 분야 대검찰청은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와 원점타격형 국제공조시스템을 중심으로 마약류 유통 공급망 및 해외 공급원 차단을 강화하고, 사법-치료-재활 연계 조건부 기소유예 활성화도 함께 추진한다. 경찰청은 약물운전 등 생활 주변 마약류 단속을 강화하고, 가상자산 전담 수사체계를 중심으로 불법수익 추적을 강화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