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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제시, 민관 협력 설 명절 물가안정 캠페인 추진

물가안정으로 민생경제에 활력을 더하다!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김제전통시장 일원에서 물가안정 캠페인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김제지부(지부장 이승은)와 합동으로 추진됐으며, 새만금경제복지국장 등 시 관계자와 소비자연합 회원 등 30여 명이 물가안정 리플릿을 배부하고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함께 만드는 지역물가 안정’을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설 명절로 주요 성수품 가격상승이 우려됨에 따라 민관이 함께 협력해 바가지요금 근절, 지역 내 상품 소비 실천 등 착한 물가안정을 실천을 위한 자율적인 참여를 독려하며 지역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에 힘을 모았다.

 

시는 체계적인 물가안정 관리를 위해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경제진흥과를 총괄로 농·수·축·임산물 등 6개 분야 물가안정 대책반을 구성, 설 명절 등 특별대책 동안 명절 주요 성수품 16개 품목을 중심으로 물가 조사 및 점검·관리에 실시하고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물가 상승에 따른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물가안정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상인과 시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자발적인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명절 및 성수기 물가안정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캠페인을 통해 시민 체감 물가안정 관리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김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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