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2 (목)

  • 맑음동두천 5.6℃
  • 맑음강릉 11.4℃
  • 구름많음서울 5.9℃
  • 맑음대전 8.1℃
  • 맑음대구 9.1℃
  • 맑음울산 9.7℃
  • 맑음광주 8.3℃
  • 맑음부산 11.3℃
  • 맑음고창 8.3℃
  • 맑음제주 10.7℃
  • 구름많음강화 5.4℃
  • 맑음보은 6.4℃
  • 맑음금산 7.8℃
  • 맑음강진군 9.3℃
  • 맑음경주시 9.0℃
  • 맑음거제 9.5℃
기상청 제공

사회

오산시 남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기 마무리하며 이웃돕기 성금 기탁

 

(포탈뉴스통신) 오산시 남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기탁은 제5기 남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임기 종료를 앞두고 진행된 마지막 공식 활동으로, 그동안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힘써온 위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제5기 협의체 위원들은 2024년 2월 25일부터 2026년 2월 24일까지 임기 동안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왔으며, 위기가구 발굴과 다양한 복지 연계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 강화에 기여해 왔다.

 

정찬웅 남촌동장은 “임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에까지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제5기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자원 연계, 지원 대상자 발굴,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제6기 위원들이 그 뜻을 이어받아 지속적인 복지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김태흠 충청남도지사 “지역 열망 짓밟은 통합법안 심사 납득 못해” (포탈뉴스통신)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지역의 열망을 무참히 짓밟은 대전충남 행정통합특별법안 심사과정과 결과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재정을 비롯해 중앙정부 권한의 전향적인 이양과 여야 공동특위 구성 등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도민들과 함께 끝까지 싸워나가겠다는 뜻도 분명히 했다. 김 지사는 12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제(1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진행된 특별법안 심사는 정부의 거수기 역할을 하는데 그쳤다”며 “저는 통합의 주체이자 입법의 대상인 충남의 도지사로서 결코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정부의 저항으로 재정이양을 담은 조항들이 모두 삭제됐고 선언적 지원규정만 남았다”며 “항구적인 재정과 권한 이양이 없는 법안으로는 행정통합의 본 취지를 살릴 수 없다”고 덧붙였다. 대한민국과 대전충남의 백년대계를 위한 행정통합이 대통령 말 한마디에 졸속 처리되는 상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 지사는 “가장 먼저 행정통합을 주장하고 특별법안을 제안한 도지사로서 그동안 여당과 소통하기 위해 지속 노력해왔다”며 “그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