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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와인동굴에서 새해 소망을” 김해낙동강레일파크 설맞이‘소원적기 이벤트’

2월 14일~18일 `와인·디케이브` 내 소원적기 이벤트 게시공간 마련

 

(포탈뉴스통신)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낙동강레일파크가 설 연휴를 맞아 고객참여 ‘소원적기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번 이벤트는 레일파크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고리에 방문객이 직접 한 해의 소원을 적어 만든 `소원카드`를 와인·디케이브(와인동굴) 마지막 지점에 부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해낙동강레일파크 `와인·디케이브`는 영하의 기온에도 18도 내외의 따스한 환경과 최신 AR콘텐츠로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어모으며 겨울철 대표적인 김해 관광지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지난해 8월 재개장 이후 10만 명이 넘는 관광객들을 유치했다.

 

또한 전동화 레일바이크를 도입하여 직접 페달을 밟아야 하는 부담이 없어 편안한 체험이 가능하다. 특히 노약자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도 체력 부담 없이 낙동강의 아름다운 풍경을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김해문화관광재단 최재준 관광사업본부장은 “설 명절을 맞아 가족과 지인들이 함께 소원을 빌며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와인동굴이라는 이색적인 공간에서 소원을 남기며 새해의 희망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김해낙동강레일파크 홈페이지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설날 당일에는 오전 11시에 개장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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