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차주식 의원(경산)은 9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경산시 백천동에 소재한 ‘경산시 백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또한,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복지 현장의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청취했다.
차주식 의원은 “명절은 우리 이웃들이 평소보다 더 큰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시기”라며, “특히 신체적·경제적 제약으로 소외되기 쉬운 장애인과 어르신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1997년 개관한 경산시 백천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복지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의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