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6 (금)

  • 맑음동두천 -4.4℃
  • 구름많음강릉 0.2℃
  • 맑음서울 -4.1℃
  • 맑음대전 1.1℃
  • 맑음대구 5.0℃
  • 구름많음울산 6.4℃
  • 맑음광주 3.6℃
  • 구름많음부산 9.9℃
  • 맑음고창 0.2℃
  • 구름많음제주 5.3℃
  • 맑음강화 -6.6℃
  • 맑음보은 0.1℃
  • 맑음금산 1.6℃
  • 맑음강진군 4.5℃
  • 맑음경주시 6.0℃
  • 맑음거제 7.3℃
기상청 제공

대구시교육청 10개 공공도서관, 설 명절 맞이 가족참여 행사 운영

전통매듭 만들고 윷놀이 한판! 온 가족이 도서관에서 함께 만나요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 공공도서관은 설 명절을 맞아 도서관별 특색을 살린 가족 참여형 독서·문화 행사를 다채롭게 운영한다.

 

각 도서관은 그림책과 전래놀이 체험, 전시, 북큐레이션, 독서퀴즈 등을 통해 가족들이 명절의 의미와 전통문화를 책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은 ▲그림책 체험과 전통 놀이를 결합한 ‘그림책으로 만나는 우리 가족 즐거운 설날’, ▲조부모님께 감사 편지를 쓰는 ‘감사 편지 쓱쓱 복주머니 냠냠’과 전통 풍습‘우리 가족 운수 대통 윷점 윷놀이’를 체험하고, ▲설날 풍경을 그린 그림책 '설날'의 원화 전시회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명절의 정겨운 풍경을 전한다.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은 ▲가족과 함께 전통매듭의 의미와 아름다움을 배울 수 있는 ‘전통매듭 책갈피 및 키링 만들기’ 가족체험 행사와 ▲어린이 이용자를 위한 ‘새해맞이 펠트 복주머니 만들기’체험이 운영된다.

 

명절을 주제로 한 ▲엄마와 그림책 읽기, 북큐레이션과 독서퀴즈 등도 마련된다.

 

동부도서관은 ▲도서 5권 이상 대출 후 가족과 함께 윷놀이 세트를 만들고 대결을 펼치는 ‘모’아니면‘도’서관!, ▲가족 모두가 한마음으로 전통 투호 실력을 겨루는‘우리 집 투호왕을 찾아라!’, ▲새해 소원을 담은 복주머니를 만들고 복을 나누는‘우리 가족 복주머니 만들기’등 가족 모두 할 수 있는 체험과 전시를 함께 운영한다.

 

남부도서관은 ▲가족이 함께 설날과 새해 관련 그림책을 읽고 전래놀이를 즐기는 ‘온 가족 도란도란 전래놀이’와 ▲초등학생 대상 ‘나는야 행복한 플래너’를 운영하며, ▲각종 전시와 필사 행사, 북큐레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선보인다.

 

북부도서관은 ▲기획전시 ‘가족의 시간들’을 비롯해 ▲‘가족 잇는 매듭 팔찌 만들기’, ▲설맞이 운세를 체험하는 ‘행운의 포춘쿠키’ 등 가족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

 

서부도서관은 ▲2월 7일 한국·베트남 전래동화를 통해 양국의 설 풍습을 알아보는 ‘까치 까치 설날 세계 동화 여행’을 진행하며, ▲2월 10일부터는 ‘책 속 설날 덕담 찾기’를 통해 설 연휴 동안 독서의 즐거움과 새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두류도서관은 ▲2월 3일부터 15일까지 설날을 주제로 한 문장을 필사하고 전시하는 ‘새해를 쓰다, 설을 담다’를 운영하고, ▲명절과 전통문화를 주제로 한 독서 퀴즈와 북큐레이션을 한 달간 진행한다.

 

수성도서관은 ▲2월 7일‘설 맞이 가족 동화 낭독회’, ▲2월 11일‘책할머니 봉사단과 함께하는 한복데이’, ▲2월 14일 ‘도서관에서 즐기는 전래놀이’ 등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설맞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달성도서관은 유아 및 초등 가족을 대상으로 ▲2월 7일 ‘그림책으로 차리는 우리 가족 떡국 한 상’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2월 한 달 동안 전시, 북큐레이션, 영화 상영 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삼국유사군위도서관은 ▲2월 3일부터 13일까지‘복이 쏙! 어린이 복주머니 뽑기’행사를 운영한다.

 

이 행사는 독서 미션 수행을 통해 스탬프를 모으고 복주머니를 뽑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도서관 이용을 유도할 예정이다.

 

이번 설 명절 맞이 다양한 가족 참여형 행사로 가족 간 소통을 돕고 책을 통해 전통과 정서를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출처 : 대구시교육청]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김민석 국무총리, “대한민국 인권보호 체계의 근본적 혁신을 위해 정부 역량 총동원할 것”, 회의에 앞서 관계기관에 강력하게 당부 (포탈뉴스통신) 정부는 2월 5일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색동원 사건 범정부 합동대응 TF’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1.30일 국무총리실 중심으로 TF를 구성하도록 긴급지시한 데에 따른 후속조치로, ▴신속하고 철저한 진상규명 ▴피해자 보호 및 구제▴재발방지책 마련 등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김 총리 지시로 즉각 TF가 구성된 후, 각 기관이 그간 추진해온 경과를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추진력 있게 이행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격적인 논의에 앞서, 김 총리는 직접 회의에 참석하여 “그동안 정부나 지자체의 점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 엄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그 원인을 찾아 제도적으로 보완하고, 앞으로는 사회적으로 취약한 분들이 거주하는 시설에서 어떠한 인권침해도 없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긴급지시에 따라 경찰청이 발족한 특별수사단에 대해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진행하며, 수사과정에서 피해자들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세심하게 지원해달라”고 지시하고, 복지부에 대해 “관계기관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암보험 비갱신형 및 3대진단비보험 가입 시, 보험비교사이트 편리하게 이용해 보세요! (포탈뉴스통신)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