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토)

  • 맑음동두천 4.0℃
  • 맑음강릉 5.8℃
  • 맑음서울 3.6℃
  • 맑음대전 6.1℃
  • 맑음대구 6.6℃
  • 맑음울산 7.2℃
  • 맑음광주 6.3℃
  • 맑음부산 7.8℃
  • 맑음고창 4.2℃
  • 구름많음제주 7.0℃
  • 맑음강화 3.1℃
  • 맑음보은 4.6℃
  • 맑음금산 5.0℃
  • 맑음강진군 7.6℃
  • 맑음경주시 7.2℃
  • 맑음거제 7.0℃
기상청 제공

의료/보건

강원자치도, ‘공공의료’에 4년간 2,357억 원 투입… 의료원 기능 강화로 도민 생명 보호

1.27. 오후 2시, 강릉의료원 방문해 의료원 현장의 목소리 들어

 

(포탈뉴스통신)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월 27일 오후 2시 강릉의료원을 방문해 의료원을 중심으로 한 도 공공의료 전반을 점검하고, 의료원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도내에는 원주‧강릉‧속초‧삼척‧영월 5개 의료원이 있으며, 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최근 4년간 2,357억 원의 예산을 지원해 왔다.

 

주요 지원사업으로는 ▲ 기능보강 사업 1,360억 원 ▲ 필수 진료과 의사‧간호사 운영 지원 284억 원 ▲ 지방의료원 파견 의료인력 인건비 지원 117억 원 ▲ 의료원 경영개선 출연금 지원 50억 원 등이다.

 

2026년에는 5개 의료원에 58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으로

 

원주의료원 기숙사 건립과 강릉의료원 전면리모델링 등 시설 투자 190억 원, 5개 의료원 CT‧초음파 진단기‧인공신장기 등 첨단장비 구축 96억 원, 의료원별 지역의료기관 연계협력사업 지원 24.7억 원 등이다.

 

금일 방문한 강릉의료원은 13개 진료과 130개 병상을 운영 중으로 병원이 보유한 전체 병상 중 실제로 사용 중인 비율을 뜻하는 병상 가동률은 2023년 44%에서 2025년 68.4%로 최근 3년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강릉의료원 측은 지역 의료원이 성공적으로 가동되기 위해서는 진료역량 확충이 필요하다는 점을 설명했다.

 

김진태 지사는 “강릉의료원은 설립된 지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의료기관으로, 10년 전 도내 최초로 음압병실을 도입하는 등 공공의료의 선도적 역할을 해왔다”고 격려했다.

 

이어, “전국적으로 흑자를 내는 의료원이 7곳에 불과한데 도내 5개 의료원 중 두 곳이 흑자 경영을 달성했다”며, “강릉의료원 역시 다양한 개혁 작업을 추진하고 있어 머지않아 좋은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멀지 않은 시일 내에 강원도 의료원을 중심으로 한 공공의료 해법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김 지사는 강릉의료원의 노조 사무실을 깜짝 방문해 노조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 5개 의료원 노조와의 소통도 이어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3대질병보험,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은 보험비교사이트 이용하면 편리해요! (포탈뉴스통신)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